저는 모 통신사 대리점에서 일하고있습니다.
경력은 2년정도됬구요.
월급은 식대,급여,다하고 세금다때서 150정도받습니다.
근무시간은 월요일은 9시에 출근하여 저녁 9시30분에 마치구요
화~ 토 9시30분에출근해서 9시 30분 일요일은 12시에출근해서 8시에 마칩니다.
휴무는 일주일에 한번 그것도. 토,일중 쉴수있습니다.
저는 처음 통신쪽에 들어왔을때 집이랑 가까운 대리점을 다녓습니다.
그런데 -_ - ㅋㅋㅋ 통신쪽에 경력이 없던지라 식대 급여 다포함하여 120정도받았었는데.
월 ~토 9시30분츨근에 정확히8시30분되면 퇴근
일주일에 2번 늦게출근하고 2번 일찍퇴근하고 일주일에 1번쉬고
직원 복지하나는 좋았기에 급여가 작니 이런소리 한번도안하고
잘다니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욕심이라는게 그대리점을 1년이상다니다보니 급여가 작은거같고
막둥이라 너무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거리는 쪼금 되지만 급여를 더준다는 지금 대리점으로 오게됬엇습니다.
그대리점을 가기전에 사장님과 애기 나누었던게
그전에 있던대리점처럼 일퇴와 늦출을 만들어준다는거엿고.
각종 인센티브가 많아서 급여를 180 이상을 보장해주신다고 하셧습니다.
그런데 지금 -0- 일퇴 늦출 ? 그런거 시작도 해보지못하고 애기를 꺼내면
사람말은 항상틀려질수도있다며 어영부영 넘어가시고
심지어 지각하면 급여를 차감하는 제도까지 만들었습니다.
그제도라 하면
지각 3번이상하면 하루치 급여를 차감하고
무단결근하였을시 이틀치 급여를 차감하는거였습니다.
집도멀고 차도 없는저에겐 정말힘이 들엇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맞추도록 평소보다 일찍일어나서 준비하고 출근하고 하엿지만
1~5분 지각도 절대 바주지않습니다.
그걸로인해 한달 급여가 10만원이상이 차감되고있습니다.
게으른 저도 책임이있지만 정말 저 이대리점 계속 다녀도 될까요?
저의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끔한 충고가 따듯한 격려 부탁드릴께요
여기까지........................
감사합니다 (생각대로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