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 동생 분들 모두모두 안녕하세요 ^-^ !!
나 꽃다운 24살 자신감 하나로 똘똘뭉친 lovely한 그녀예요♡
내가 이렇게 판을 쓰게 된 이유는..
다름 아닌 나의 베프 때문에.. 뭐 베프가 판을 권한건 아니지만
내가 보기에는 충분히 예쁜 베프인데 예쁘기만 하지..
연애스킬을 몰라 내가 그 연애스킬들을 베프뿐만 아니라
싱글들인 언니 ♡ 동생분들을 위해 공개해주려고 특.별.히 판을 썼다는거죠♥
나 예쁨?! 예쁘니까 많이 추천해줘서 톡 한번 가자구♥
나 소심한 여자라 악플 받으면 상처받고 더 이상 안쓰고
뿅하고 사라질 지도 모르는 여자라구요ㅜㅜ
악플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길더라도 읽어주면 예쁜이들♥
편하게 나도 대세에 따라 음, 슴체 쓰겠음!!
< 썸씽남 내 남자로 만드는 연애스킬 1 >
1. 숨어있는 남자들 내 세상으로 들어오게 하는 방법
어떤 내용을 먼저 쓸까 고민을 하다 일단 썸씽남이 있어야지
모든 걸 진행을 할 수 있기에 썸씽남 만드는 방법부터 고고!
나도 한 때 도대체 그 많은 남자들을 어디서 만나? 라는 의문을 가지고 살던 여자임
그러나 요즘 너무나도 좋아진 시대로 남자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은 아주 많음!
먼저, 스마트 폰이 있는 있는 사람들에게는 어플 중에
안녕! 거기~ 라는 어플이 있음! 당장 어플 다운을 받으세요!
참, 안녕! 거기~ 영어로 해야함 ^-^ 나 직접적으로 이야기 하지 않았음!!!
거기는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장소임!! 거기서 열심히 톡을 쓰다보면
여자분들 남자분들과 자연스레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음!
미안하지만... 스마트 폰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인터넷과 밤의 문화를 조심스레 추천을 해주고 가고 싶음..
인터넷이라 하면 싸이가 될 수도 있겠고 흔히 말하는 채팅이 될 수 있음
밤의 문화는 술도 마시고 부킹도 할 수 있는 그런 곳?!
인터넷과 밤의 문화에서 그대들이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거!
어쨌든! 일단 숨어있는 남자들을
나의 세계에 조심스레 들어오게 해야함!
2. 내 세상에 들어온 남자 나에게 호감가지게 하는 방법
미흡하지만 남자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은 알려주었으니!!
이제 그 남자들이 나에게 호감을 가질 수 있게 하는 방법 알려주겠음♥
① 애교섞인 말투
과한 말투는 인위적으로 보일 수 있겠지만 적당히 애교섞인 말투는
친한 친구도 이성으로 보이게 하는 엄청난 위력을 가지고 있음!!
나님 남자뿐만 아니라 친한 친구들에게 약간 애교섞인 말투 쓰는 여자임
일단! 남자가 물어봐서 대답을 할 경우!
나님 웅웅!! 이라는 말투로 이야기 함.
그리고 나님 ~ 과 ㅎ 을 완전 사랑하는 여자임
나님 문자할 때 절대 ㅋㅋ 안쓰는 여자임
이 거 받음 왠지 괜히 기분 나빠서 나님은 절대 ㅋㅋ 안쓰고
ㅎㅎ 이거 쓰거나 ^-^ / ^ ^ 이 것들만 씀!
단지 나는 내가 싫어서 ㅋㅋ을 안썼는데 나와 썸씽 및 사겼던 분들이
ㅋㅋ 안쓰는 것 자체로도 신기하게 보고 그랬음!!
그리고 나님 말 끝에 ~ 표시 넣어서 잘 이야기 함
웅~ / 아니~ / 그래서~? / 뭔데~? /
이 것 또한 말에 따라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잘 쓸 것!
나 님 ~잉 이 말도 넣어서 잘 이야기 함
아잉~ / 싫은데잉.. / 보고시퍼잉♡ / 아니잉ㅜㅜ /
너무 과한 ~잉 은 보기에 싫지만 적절히 사용하면 애교있고 귀여워 보임!
또 나 님 요즘 ~구 라는 말도 넣어서 잘 이야기 함
알았다구~ / 보고싶다구~♡ / 히잉.. 배고프다구ㅜㅜ / 답답하다구!
요즘 문자 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구 적절히 사용하고 있음!
여기서 몇 개 더 추가하면
나님 히히 / 치.. / 잇힝 / 킁.. / 이휴.. / 네넹 이런 말들도 적절히 사용함!
너무 심하게 남발하는 애교와 말투는 손발이 오글오글 거리지만
적당히 가끔씩 하는 말투는 그렇게 귀여워 보이고 사랑스러워 보일 수 없다는 거!!
② 나 너한테 관심있어! 라는 걸 보여주는 행동 및 말투
언니 ♡ 동생분들?! 나는 저 사람이 마음에 드는데
저 사람이 나한테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 지 잘 모르겠다면
나 너한테 관심있어! 라는 걸 은근히 보여줘야 함!!
일단, 자주 연락하는 것이 좋음
먼저 연락한다고 자존심 상하는 일 절대 아님!
오히려 남자 입장에서는 이 여자 나한테 관심있나? 라고 생각을 하게 됨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적극적이거나 과하게 하면 여자로서 마이너스 라는 거!
그냥 처음에 편하게 시작을 하고 싶다면
밥 먹었어요~? / 뭐해요~? 라고 시작을 하는 것이 제일 좋음
대화는 뭐든지 자연스레 하는 것이 제일 좋음!!
그리고 나님이 자주 이용했던 방법중에 하나가 계속 연락을 하고 싶을 때
잠자는 척을 하고 문자를 씹는 방법임!!
이 건 언제까지나 밤에만 가능한 방법이지만 자연스레 그 다음날 아침에도
연락을 계속 할 수 있는 방법임!!
아 어제 자믈어서 답문을 못했어요ㅜㅜ 일어났어요~? /
아 미안해요ㅜㅜ 어제 잠들어서 답문을 못한ㅜㅜ힝 출근했어요~?
라고 이야기하면서 내가 관심있는 남자와 계속 연락을 할 수 있는 방법임!!
남자든 여자든 이렇게 자주 연락하다보면 자연스레
이 사람과 한 번 만나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기 마련임
먼저 만나자고 이야기 하는 것도 좋고
남자의 입에서 만나자고 유도를 하는 것도 좋음
유도를 할 때 에는 보통 주말에 다들 데이트하기 좋지 않음?!
그러니 금요일 날 같은 경우 연락을 할 때
히히♥ 드디어 주말이당! 이 번 한 주 너무 바빴엉ㅜㅜ
오빠는 이제 주말인데 뭐해~? / 너는 이제 주말인데 뭐해~? 이렇게 물어보면
남자는 자연스레 주말에 뭐할껀지 이야기를 하고
언니, 동생들도 약속이 없다는 사실을
스리슬쩍 이야기를 하면 남자쪽에서 먼저 만나자고 이야기를 할 것임
아님 언니, 동생들이 먼저해도 남자 입장에서는 좋다고 오케이 할 것임!
이렇게 하면 자연스레 그 사람과 만날 수 있는 기회까지 오는 것임!!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것임ㅜㅜ흑
다들 아는 내용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생각에서 그치는 것과 직접 하는 것은 다르다는 사실 잊지마시구요!
나도 이렇게 하는데? 나는 왜 안생겨? 라고
생각하고 내 판에 악플을 달 언니들 동생들 있을거라
생각은 하고요 남자들도 있을거라 생각해요
나 이제 1편 썼다구요♥
나도 시리즈로 올리고 싶고 톡 되고 싶다구요!
나 님 자랑은 아니지만
흔히 말하는 남자분들 상대로 어장관리 라는 것도 해 본 여자이고
3년 동안 뜨겁게 연애도 해 본 여자이고
내가 남자를 사귄거는 고 3 부터
지금까지 길고 짧게 7분의 사람과 사귀어도 보고
고백도 20번? 정도 받아보기도 한 여자임
연애에 있어 나름 자신도 있는 그런 여자임
그러니 믿어보고 다들 추천해서 톡 되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