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배우자는 2번 이혼하고 저하고 알고 지낸지는7년 되고 가정이 된것은 3년이 됩니다.
저는 지난날 전부인과도 3년 살다 협의 사실혼을 파기 했습니다.지금 배우자도 전처를 알고 있습니다.
전처와 맛사지 샾을 하고 있을때 그 무렴 종업원으로 들어 왔고 한달 만에 그만 두었습니다.
전처와 저하고 나이가 12년 차이다 보니 사랑이 집착이 되어서 헤어지게 되었고 지금 배우자로 인해 헤어진
동기나 다른 이유는 없었습니다. 다만 전처가 맛사지 샾에 근무하는 종업원들 한테 포악하게 해서 너무 힘들
었기에 종업원들에게 미안했습니다.그중에 지금 배우자에게 글로 표현 하기 힘들 말과 정신적 충격을 줘서
지금 제 배우자가 그 분을 못 참고 음주 운전 하다 벌금 300만원을 물었다는 사실도 몇개월후 알게 되었습니
다.그래서 미안한 마음에 다른 마사지 샾에 취직 시켜 드렸고 이런 반복된 일들이 전처가 계속 되어서
혜어지는 동기중 하나 였습니다.전처하고 헤어진후 같이 살면서 맡기고 투자한돈 2500만원 갖고 나왔고
그때 당시 지금 배우자가 돈 빌려 달라고 해서 몇번 돈 거래를 해서 미안한 마음 갚았습니다.
이런 유사한 일들이 다른 종업원들도 있어서 위와 같이 돈을 빌려 드렸죠.
그리고 지금 배우자에게 정식으로 청혼을 했고 월급을 보내 주었으며 지금 배우자도 저를 믿고 신용카드도
주었지요.그리고 신혼여행 같은 여행도 갔다 왔습니다.지금 배우자는 전 첫번째 남편에 두아들을 양육하고
있습니다.그 두아들 한테도 노력해서 아빠란 호칭도 들었고 장모님이나 배우자 가족들에게도 인정 받고
학교나 모든 배우자 주변분들 저의 모친과도 상견례도 했습니다.제가 신용불량자는 주홍글씨와
친생자 관계소송 때문에 혼인 신고를 못하고 있었을 뿐 입니다.마사지 샾을 하면서 회사 상사한테 빌린돈
150만원 정도도 갚지 못하였습니다.제가 회사 복귀 하는 날 갖고 오라고 하시는 하는데..저를
믿고 그러합니다.다만 지금 배우자하고 마사지샾을 하면서 저는 가게 빨래하고 청소하고 음식하고 각종
일들을 해왔고 지금 배우자는 전처하고 같은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그로 인해 업주는 배우자고 저는 소위
바지 사장이란 사람이 됐습니다.가게 오픈후 1년 지난 성매매 알선으로 제가 배우자 대신 제가 들어 갔습
니다.10일 살고 벌금 500만원 냈습니다.왜냐하면 배우자는 두아들이 있고 그 아들들 미래에 영향을
미칠것 같아 제가 전과가 받았습니다. 저와 배우자하고 임신이 되었습니다.
지난날 전처하고 아이가 없었던 이유중에 하나가 아이를 내가 못 같는 걸로 무시 하고 그런것이 힘든
것을 지금 배우자가 알기에 그것 명예회복 시켜 줄려고 피임 한다 속이고 임심이 되었는데...
그만 자궁외 임신이 되어 유산 하게 되었습니다.한편으로 내가 머리털 나서 아이를 갖을수 있었구나 기쁨과
자궁외 임신이 되어서 유산 되어서 마음 아프고 그것을 확인 시켜 주려고 자기몸 희생하는 바보 때문에
마음 아팠습니다.저는 늦은 나이에 또 두아들이 있어서 아이를 포기 했습니다.지금 배우자는 저도다 5살
연상 입니다.여자40 넘으면 위험 하지요.저 생모도 저 낳다 돌아가셔서 처음부터 아이 포기했습니다.
가족을 만들고 여행도 가고 피는 같지는 않치만 정말 행복하게 살아 왔습니다.그런 와중에 아이들
생부도 3번 만나서 친할머니 명절때 보내주고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두아들들 포경도 제가 병원가서
해주고 친아빠가 못해주었던 목욕탕가서 때도 밀어 주고 계곡도 가고 전시회도 가고 병원 대리고
누구보다 친아빠한테 못 받은 사랑 제가 친 자식처럼 살아 왔습니다.이런 사실들 우리 두아들들 한테
확인해 보셔도 되고 학교나 아들들 친구나 자주 가는 편의점 까지도 확인해 보셔도 됩니다.
그런데 작년에 부터 문제가 생겼습니다.배우자하고 20년 지기 친구 한테 사기 아닌 사기를 당했습니다.
김**친구 사람인데 이친구가 선거운동 하면서 만나는 남자를 소개 시켜 주었습니다.
홍**란 사람인데 **지역 시의원 선거 운동원인데 비서인지 그 시의원이
당선 되셔서 현 시의회 의장을 하고 계십니다. 당선 되서 의장님과 같이 찍은 사진도 보여주고
저와 배우자에게 영구 임대 아파트 해준다는 식으로 자기들 친목에 끼어들게 했습니다.
말이 친목이지 돈쓰고 돈 못벌고 아파트도 해준다는 것도 순전히 거짓이였고 김**랑 홍**랑 불륜 장난에
사기 당했습니다.갖은 감언 이설로 경기 북부에서 수도권 지역으로 위장 전입도 했습니다.
그래야지만 임대아파트 받을수 있다해서 그리 했고 그로 인해 우리 두아들 법률적으로 한부모 가정이기에
나라에서 주는 혜택 방학중 식권 교육비등등 이사 기간중 받지 못했고 못 받을 뻔 했습니다.
좀 두서 없이 글을 스다 보니 감정이 울컥해서 정신 없습니다.김**란 사람에 대해서 제가 알고 있는
것을 설명을 드려야 할것 같습니다.김**는 현 독신으로 친아들을 중국에 유학 보냈습니다.우리 아들하고
동갑이고 김** 배우자는 경기 북부 지역에 의류공장을 하고 있습니다.김**배우자는 몇년전부터 사업이
부도 위기에 넘어갈것 같아 재산을 은닉하고 위장 이혼한 상태라 합니다.그러면서도 지금도 같은 아파트
에 살고 있습니다.생활비나 다른 모든 것들 이혼전과 같습니다.재산이 많은 사람이다 보니 김**씨 아파트
있고 암튼 세무 조사 피하려고 그렇게 했다 지금 배우자 한테 들은 내용입니다.그런대 김**가 작년 선거운동
하면서 홍**씨와 사귀게 되었는데 김씨는 정말 헤어진다 하면서 나는 김**라고 살고 싶다.그렇게 말을
하더군요.그래서 홍**씨랑 교재를 이쁘게 봐달라 하는데 20년 지기 친구가 제 배우자에게 그런 말을 하니
불륜이 아니구나 생각 들지요.그리고 지금 배우자가 몇번에 이혼이 했을때 도와준 친구라 저역시 고마운
감정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김**시와 배우자 하고 금전 관계도 있고 김**씨가 역학을 공부하시는
분이라 가게 오픈 부적도 주시고 음으로 양으로 도움 주셔서 정말 좋은 분이기에 그분 말에 진실인줄 알았
습니다.그래서 홍**과 관계도 홍**도 이혼하고 새살림 차리는 것도 도와주고 살림살이 등등 제 친형보다
더 잘해 주었습니다.그래서 전국일주 여행도 다니고 밥먹자 여행가자등등 가게일 접고 그 사람들 기사아닌
기사 놀이 했습니다.사진찍고 나이트 가고 심지어 김** 홍** 두사이에 임신이 되었는데 낙태하는 것부터
산후조리 까지 다 했습니다.그럼 친구 신랑이 어는 형제 보다 이런것을 다합니까?
김**는 위장 이혼한 남편과 같이 생활비 받아 가면서 홍** 불륜 저지르는것 다 뒤 딱아주고 그랬는데....
김**가 어디서 돈이 있어서 차굴리고 홍**원룸 얻어 주고 월세며 모든것 다해줍니까?
이런 과정에서도 믿으라 친구가 보장한다 아파트 홍**못하면 나라도 꼭 해준다는 믿음을 주었지요.
그때 당시는 홍** 의장이 낙하산으로 자리 준다는 말에 저희가 혹 했지요.4월 선거 끝나고 12월말까지
홍** 무직자 입니다.고작 스쿠터 하나 있는 사람이지만 의장님이 신임이 투텁다 자랑하고 또한 친구도 믿으
라 하니 그저 믿을수 밖에요.그러니 노는 도끼 자루 썩는 말이 점점 현실이 되어 가던군요.
가게 장부를 보면 영업 했던 날보다 쉬는 날이 더 많아서 그로 인해 우리 가족이 살던300*30만원 월세도
못내서 집주인 한테 명도 소송 당했습니다.소송 중일때도 재판이 어떻게 돌아 가는지 안부도 한번 물어보고
나몰라 식이고 만나면 술이나 먹고 아무 의미 없는 시간이 많이 있었습니다.그래서 11월 말부터 만남을
서서히 줄이기로 했습니다.그런던중에 홍**부인 이란 사람이 저에게 전화가 왔고 홍**란 사람을 조금은
알수 있었습니다.이사람 내가 친형보다 친형 처럼 대했는데 사기꾼이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홍** 그 지역에서는 홍**부인자칭 하는 사람과 10년 넘게 살았고 시의회 의장님도 그부인이 김**이 아니라
전화온 사람 아무개 맞다고 하셨습니다.그러니 배우자 친구 김**도 불륜 홍**도 불륜이였던 것이 였습니다.
그사이에 저희는 집도 없어지고 돈도 없고 가진것은 절망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사기꾼들 말에 현혹 하지 말고 정확히 알아 보려고 하던 기간에 김**홍**협박을 하더군요.
뮈낀놈이 성질 낸다고 배우자 가게 경찰에 신고 하다는둥 저를 죽이겠다고 하는둥 주위 사람들한테 모든
사실을 알리겠다는둥 무척 힘들었습니다.배우자가 그전 부터 이쪽세계에 있는거 모르는 김**도 아니고
저역시 이세계에 있었고 우리가 어떻게 만나서 정말 행복하게 사는 것 같이 보면서 협박을 하는데...
말이 안나옵니다.비록 어둠에 세계에서 돈을 벌지만 길어야1년만 지나면 저혼자 가게를 할수 있었고 배우자
는 집에서 솥뚜껑 운전할수 있었기에 마음 아픕니다.김**홍** 사기 당하지 않고 협박 당해서 가게 문 닥고
김** 위장 이혼한 배우자 한테 당당 한지....그런던 작년 12월중에 가게 손님중에 전**랑 사람과 배우자가
전** 작업 들어갈거라 했습니다. 그냥 지난날 그렇고 그런 손님 이겠지 생각 했지요.
지난날 배우자는 손님들과 금전 융통도 하고 음식도 제공 받고 외식도같다 오고 그러했습니다.
가게 손님 끌기위해 그러 했고 배우자하고 저하고 가게에서만 종업원이고 손님은 돈이라 생각하기로
지금것 가게를 해왔습니다.그런중에 제가 독감이 걸려서 있을때 전**하고 일본4*5일 여행 같다오면 안되
진담반 농담반으로 말을 했습니다.배우자가 돈 스폰 받으려고 그런 말을 하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사기꾼한테 당하고 집은 길거리 나가게 되고 돈은 모으지 못하고 답답합이란 저나 배우자 제정신이
아니였습니다.생리하면서 솜 틀어 막고 일하고 말로 표현이 안되지만 그러습니다.
전**과 관계가 좀 이상하다 맘이 들엇습니다,영업중에 나가 버리고 외박하고 이해가 안되는 행동을 반복
하는데 원인은 돈 아니겟습니까....그로 인해 배우자는 사업자 등록을 작년 말에 말소 해 버렷습니다.
저는 그사실을 알고 있어도 세금 폭탄 맞은 돈을 줄이기 위해 **세무서**공단 **회계사 뛰면서 정신없이
서류 제출해서 160만원 세금을 40만원 정도로 낯추어서 납부 했습니다.
전**만나지 마라 하는 조건에서 가게 에서 싸우지 않고 가게 운영하다가 또 나가 버리고 종업원들도
어이가 없다는 식으로 가버리고 갖은 협박에 시달려 지금도 그 고통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만나지 않는 것 같아서 가게 운영에 들어 갔는데 또 만나고 다니고 집에서도 전화 통화하고
가게는 들어 오지 않고 집에 가서 대화하고 저와 배우자가 아무리 밑바박에서 만났어도 가정 지키려 노력
했고 지금도 그러 합니다. 집에서 배우자하고 성관계를 1월에도 3번 2월에도 2번 했습니다.
그런데 배우자하고 성관계 2월달에 하고 있는 와중에 전**부터 집으로 전화를 제자 직접 받았습니다.
미치겠습니다.또 거짓말을 하더군요.지난번에 미안해서 통화라 하는데 그 말이 거짓이였습니다.
통화내역 알람을 했습니다.물론 본인 명의 통화 내역은 본인만 할수 있지만 저는 사실혼 관계이고
모든 금융업무 기타등등 배우자가 해야 할 일들을 저에게 위임한 상태여서 합법적이다 생각하고
확인 들어 갔습니다.결과는 제가 보고 싶지 않을 내용 이였습니다.배우자 맘 돌리려 번호 변경도
해보고 전**회사 찾아가서 제가 몸 담았던 회사 일을 주면 여기 경기 북부로 오지 모하고 전**
승진도 할수 있고 돈도 많이 벌수 있게 길도 보여 주려고 했고 전**과 통화도 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전**제가 누군지 몰랐지만 2일후에 알더군요.그전에 배우자하고 손님으로 왔을때
저란 사람을 같이 살고 있는 사람이라 말을 했다고 가게 종업원이 말을 하더군요.복잡합니다.
암튼 저도 모르게 2.25경 이사를 갔습니다.저에게 아무런 말도 없이 집전화도 바꾸고 아들한테도
전화 받지 말게 한것 같더군요.3일후에 이사간 집을 알게 되었고 집전화도 알게 되었고 전**동거
하게 되었습니다.우리 아들들 한테 또 다른 새아빠를 만들게 하다니 미치겠습니다.
그래서 3.4일 새벽에 그아파트에서 봤습니다.제 츄리닝 바지에 우리 큰아들 티셔츠 입고 있더군요.
그래도 배우자에게 문자 보내면서 내가 보낸 문자 확인하는것보고 차에서 잠들었습니다.
그 다음날 오후 시간 넘어서 큰아들 학원가고 작은아들 나가서 한참 있다 들어 오는것을 알고
그 아파트에 갔습니다.저란 사실을 알리면 문 안 열어 줄것 같아 택배라하고 들어 가던 순간 배우자가
저를 밀쳐 버리 더군요.그래도 들어 갔습니다.그런데 전**자기 집처럼 누워 있더군요.내 츄리닝 바지에
큰아들 옷에 전** 밀치더군요.저도 그래서 밀쳐지요.그리고 배우자에게 말을 했더는 할말 없다군요...
다시 나와서 나를 성매매 사법으로 체포 했던 담당 형사를 찾아 갔는데 그 자리 없더군요.왜 그 형사는
누구보다 나를 알고 배우자도 알고 우리 아들들을 너무 잘 알기에 그랬습니다.
저와 배우자 아들 우리는 가족이라는 것을 알기에 그리고 교도소 들어 갔을때 알게된 사회에서 배우자
하고 30년 넘게 알고 지내온 목사님에게 도움을 청해지요.정말 나죽고 싶은 마음 였습니다.
어제 전**보면서도 내일이면 갈거라 믿었는데 오늘도 한거실에 같이 있는 것을 보니 말이 안나옵니다.
저 어떻게 살아 가야 합니까?이젠 집도 없고 배우자가 너무 큰 거짓말을 해서 넘을수 없는 강을 건넣고
그래도 저는 목슴보다 소중한 배우자를 사랑합니다.제게 처음으로 아빠라는 말을 해준 두아들들에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간통으로 고소해서 라도 전**과배우자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놈에 돈 때문에 배우자가 너무 큰 잘못을 해서 미치 겠습니다.작은 거짓말이 언덕에서 태산이되고
현제 전** 그아파트 주인 인것 같고 배우자는 거기 에서 아들들과 살고 있습니다.
전**배우자 하고 11말 부터 지금 이순간까지 너무 많은 일들이 글로 쓰기 힘듭니다.더 있지만 글이 안보
입니다.죽음이 갈라 놓지 않는 이상 헤어 질수 없고 살려 주세요....
가게도 운영이 안되서 월세하고 관리비 합치면 보증금도 없습니다.
살려고 해도 앞이 안 보입니다.의미없는 시간만 가고.안사람과 몇일전 만나서 휴전하고 산에 갔다 왔습니다.내가 잘못 한점 가까이 있는 사람 잘 챙겨주지 못해서 이렇게 큰일이 되어 답답합니다.내가 화가 나서 안사람 그렇게 만들어서 마음 아픕니다.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도 한심한 놈이라해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