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마트에서 시식용 버섯을 먹고 너무 맛나서 들고온 넘... 품명: 아위버섯 첨들어보는 버섯입니다.
씹히는 치감과 맛이 우리가 알고있는 버섯과는 너무 차이를 보여 들고왔죠... 계산은 물론 했구요~ ㅋ
생으로 먹어도 맛나고 기름만 살짝 둘러서 볶아주면 송이버섯을 따라가진 못하지만 나름 이름을 올릴만한 버섯으로
인정해줄까 합니다... 이 맛난 버섯을 냉장고에 썩혀두면 안되겠기에 바로 요리들어 갑니다... 요리라 하기엔 뭐한...
재료: 아위버섯 5개, 양파 4/1쪽, 청양고추1개, 다진마늘, 참기름, 굴소스, 소금약간, 깨소금, 후추
버섯은 새송이버섯 또는 느타리버섯을 쓰셔도 된답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을 살짝 볶아줍니다... 편으로 썬 마늘을 볶아주면 더욱 좋구요...
바루 양파투입 투명해지면 버섯, 청양고추를 넣고 볶아주다 굴소스와 참기름 후추로 마무리...
오독오독 쫄깃한 간단 버섯반찬 완성입니다.
PS: 아위버섯 검색해보니 약용버섯으로 "아위느타리버섯" 송이버섯에 견줄만한 맛과
대량생산이 되지안는걸 어떤 기업에서 개량해서 만든 머쉬마루란 버섯이네요...
머쉬마루는 상표인줄 알고 지웠어요 ㅎㅎ
쨌든 식감이나 향이 너무좋은 머쉬마루버섯으로 맛있는 요리에 도전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