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만에 들어와보니 내의 어줍잖은글이 톡이 되어있다. 나의 글을 읽어주고 많은 공감을 해준것에 대하여 정말 감사드린다. 하지만 그만큼 테클역시 적지 않아 보인다.
나에게 테클거는 사람들에게 굳이 구차하게 해명할 생각도 이유도 없다.
그저 이해조차 하지 못하고 열폭하는 사람들을보며 그저 피식거릴 뿐이다.
상대의 어떤 도발에도 흔들리지 않는 여유. 그게 내가말한 고자세이니까.
하지만, 이번만큼은 예외적으로 반박을 해볼까한다.
제대로 이해조차 하지 못하고 반박을 한다는 말은, 그만큼 나의 표현이 미숙했거나 설명이 부족했음을 의미한다. 하지만, 애당초 나의 취지는 외모에대한 열등감에 제대로 이성관계를 풀어나가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함이었다. 그런데 나의 의사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했다면 나의 취지에 부합하지 못한것이다.
나의글에 딴지를 거는 내용은 다음의 몇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너같은 남자 짖밟아 버리고 싶다.
=> 그분들께는 미안하지만 당신들이 진정한 "황정음"같은 타입이다. 본인이 잘나고 기가 쎄서 절대 남자따위에 휘둘리지 않는다고 자부하는 여러분들. 미안하지만 살짝 웃었다.
더 웃긴건 당신들은 나의글을 제대로 이해조차 하지 못했다. 분명 나의 글에는 "고자세는 싸가지 없거나 건방진게 아니다. 상대의 어떤 행동에도 동요하지 않는 여유다"라고 나와있다. 고자세는 당신들이 생각하듯 상대를 짖밟고 이기기위한 행동이 아니라는 말이다. 상당수의 사람들이 내가말한 고자세를 꼬시기위한 테크닉으로 착각하고 있는데 틀렸다. 고자세는 그저 사람을 대하는 여유로운 태도에 지나지 않는다. 분명히 나는 적어 놨다. 상대방의 비위를 맞추면서도 고자세를 취할 수 있다고 말이다.
이해조차 하지 못하고 본인의 자부심에 찌들어 발끈한 당신들. 내가 선수에 관한 이야기를 하며 여성의 착각에 대해 살짝 언급했다. 미안하지만 그런 부류가 바로 당신들이다. 기분나쁘겠지만 다시한번 세겨 들어라. 선수는 하자고 요구하지 않는다. 당신이 하고싶게 만들 뿐이지.
하긴. 보이지도 들리지도 없는 인간관계의 미묘한 분위기의 흐름을 글로서 표현한다는 자체가 다소 무리가 있었던 것 같다. 더욱이 책한권을 써라고해도 쓸 수 있을만큼의 내용을 이런 짧은 글로서 표현하고 전달시켜야 하는 자체가 어쩌면 무리였는지도 모른다.
2.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고자세를 취하지 못한다.
=> 이 한마디만 해주고싶다. "당신이 못하는걸 남들도 못할거라 착각하지 마라"
아마추어가수와 프로가수가 같은 노래를 불렀다.
일반인은 그들의 차이를 모른다. 발성과 음성의 차이를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발성법에 서툰 일반인은 육성으로밖에 소리를 낼 수 없다. 하지만 아마추어나 프로는 일반인이 짐작조차하기 힘든 방법들로 소리를 낸다. 그러니 일반인은 아마추어나 프로의 차이를 구분하는건 물론, 그들을 이해조차 하지 못한다.
당신들 역시 마찬가지다. 당신들이 지금 할 수 있는건 좋아하는 사람에게 감정을 구걸하는것 밖에는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하지만, 난 육성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소리를 내듯, 다른 방식으로 좋아하는 사람을 유혹한다. 그러니 당신들의 입장에서는 이해는 커녕 감조차 잡지 못할것이다.
육성과 두성은 발성의 근본자체가 다르다.
당신들이 나를 보고 좋아하는사람 앞에서 아무것도 못한다는 말은, 목을 조으지 않고 어떻게 고음을 내지? 와 같은 말이다.
마찬가지로 당신들이 나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성을 대하는 근본적인 페러다임 자체를 변화시켜야한다.
그 시작이 나쁜남자를 바로 이해하고 고자세를 이해하여 상대를 대하는 근본적인 태도를 변화시켜야 한다는 말이다.
3. 자뻑, 쎈척, 자기 자랑이다.
=>난 당신들이 생각도 하지 못할만큼의 이성을 만났다라는 한줄로 끝냈다. 굳이 그런말을 꺼낸 이유가 자랑으로 보이는가? 다시한번 말하지만, 외모라는 이유하나로 이성관계를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가능성을 제시하기 위함이 나의 목적이다. 단순 이쁘기만하고 생각없는 애들만난것 갖고 허세부리는걸로 보이는가?
4. 글이 너무 길다.
=>사실 핵심만 요약하면 딱 3줄이면 끝낼 수 있다. 간단히 말해 마음에 여유를갖고 여유있게 상대를 대하라. 그게 핵심이고 끝이다. 하지만 저 한줄로 내가 무슨말을 하는지 이해할 수 있는가? 이렇게 장황하고 길게 글을적어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위의 1번테클과 같은 답답한 반응이 쏟아지는데 말이다.
사실 나의 글을 제대로 이해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진심에관해 언급한 한명 뿐이었다. 나역시 그분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하지만, 나의 글은 정말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횡설수설한면이 없잖아 있고, 오해가 생길만한 부분도 있다. 하지만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건 그저 시작에 지나지 않는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건 무엇보다 신뢰이며, 그 신뢰는 진심에서 나온다. 사실 이러한 내용은 다음번에 글을 적게된다면, 그때 다루고자 했던 내용었다. 근본적으로 고자세라는 태도를 취하며 상대에게 호감을 표현하는방법. 그리고 상대에게 관심받는 방법 에대해서 말이다.
그러면 왜 못생긴30대 교수님이 나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는지, 왜 우리가 가끔 친구가 이성으로 보이는지, 못생겼지만 매력있는, 이쁘지만/잘생겼지만 매력없는 이들을 설명할 수 있을것이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난 해명할 이유도 생각도 전혀 없었다.
하지만 굳이 이렇게 추가적으로 길게 글을 적은 이유는 내가 맞다고 우기기위함이 아니다.
다만 나의 취지를 확실히 하고싶었을 뿐이다.
아무쪼록 내 글을 보고 많은이들이 자신감을 갖고 원활한 이성관계를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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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글이 엄청 길다. 그렇다고 쉽게쉽게 대충 읽을 그런 글도 아니다.
하지만, 본인이 정말 누군가의 마음을 얻고 싶다면, 본인이 외모에 컴플렉스가 많다면,
이성앞에서 자신감이 없다면, 진지하게 내 글을 읽어주길 바란다.
주위에서도 물론 네이트 톡에서도 상대방의 심리에대한 고민글이 많이 올라온다.
마음을 얻기위해서, 상대방의 의도가 궁금해서 등등.
그에 많은 분들이 자신의 견해를 밝히며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하지만 난 매번 느끼는것이 그런 정성은 고맙지만 실질적인 해결 방안이 안된다는 것이다.
언제까지 문제를 풀어달라고 할건가?
난 문제를 풀어주기 보다는 푸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다.
이 글을 읽는분들. 난 못생겨서, 난 키가 작아서 좌절해 있는분들. 진지하게 읽어주기 바란다.
남자 뿐아니라 특히 여자들도 마찬가지이다.
미리 말해두지만 글이 굉장히 길다.
하지만 정말 이성을 갈망하고 누군가를 갈망한다면 내 글을 읽으면서 찬찬히 본인을 되돌아봐라.
우선 나에대해 간단히 소개하면 난 20대 중반의 평범한 남자이다.
여자 경험은 우리가 흔이 만나기 힘든 S급 외모의 여자들과 다수 만났다.
일반 여러분이 생각하기 힘들정도의 여성들을 말이다.
그냥 키워라고 생각해도 좋고 자뻑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그냥 그렇다는거다.
문제는 내가 누구를 만났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어떤놈인가가 중요하다.
앞서 말했듯 난 지극히 평범하다.
나보고 나를 실제로 만나면 키워라고 욕할정도로 평범하다.
그런데 어떻게??
왜 그렇게 잘난 여자들이 나에게 넘어오는지는 나중에 차차 자세히 적도록 하겠다.
솔직히 많은 이성을 만나면서 많은 생각과 고민을한지라 정말 책한권 써라고 해도 당장 쓸자신이 있을만큼 할 말이 많다.
하지만 먼저 선수에 대해서 몇자 적겠다.
여자들. 어떤 남자가 선수라고 생각하는가?
선수는 말이다.
여자보고 "하자"고 말하지 않는다.
여자가 "하고싶게"만드는게 선수다.
선수는 말이다.
자신을 과시하지 않는다.
다만 여자가 관심갖게 만들 뿐이지.
선수는 말이다.
절대 자신의 본심을 들키지 않아.
그런데 여자가 믿게 만드는거지.
그래서 선수를 만나면 여자는 선수가 선수인지 모른다.
혹시 원나잇이라도 했다면 "내가 하고 싶었으니 이 남자와 잤다"라고 착각하게 만들지.
맞는말이지만 이건 알아둬야 한다.
하고싶었던건 여자 당신이지만, 하고싶게 만든건 선수다.
근대 내가 하고싶은 말은 "분위기"다. 저런넘이 선수라고 말하는게 아니다. 선수의 행동을 주목하란거다.
선수는 흐름을 주도하는것에 능하다는 것이다.
감이 오는가?
여자가 관심갖게끔 행동하고 여자가 하고 싶게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다.
이게 뭘 뜻하는지 아는가?
바로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는 뜻이다.
이게 바로 선수다.
그럼 어떻게 상대와의 관계에서 흐름을 주도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하겠지.
결론부터 말하면 "상대를 대할때 고자세를 취해라"이다.
이게 인간관계의 기본 뼈대이며 핵심이다.
저게 바로 상대방과의 분위기를 주도하는 핵심 뼈대라는 것이다.
나머지 멘트, 이벤트, 접근 방법 등등등등은 전부 살점에 지나지 않는다.
여러분이 못나고 부족해서 상대방에게 주눅이 들었다면, 그자체로 상대방에게 진것이다.
그 자체로 여러분은 스스로 의기소침해져서 주눅이 들어버린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저자세를 취하며 상대에게 휘둘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인터넷에서 공공연한 사실로 떠도는 말들중 이런말이 있다.
"나쁜남자에게 끌린다.", "착한 사람은 매력이 없다."
둘 다 같은 말의 다른 표현일 뿐이다.
사실 엄밀히 말하면 나쁜남자/착한사람 따위는 없다.
단지 분위기를 "주도하는자"와 "이끌려가는자"만 있을 뿐이다.
나쁜남자/착한여자는 어디까지나 저자세를 취하는 사람의 비겁한 변명일 뿐이다.
대충 감이 오는가?
이 부분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들어가면 이야기가 길어지니 접겠다.
그렇다면 고자세란 뭘까? 대충은 감이 올거다.
도도한거? 싸가지 없는거? 아니다.
웃으면서 상대방 비위 맞춰주면서도 고자세를 취할 수 있다.
정말 이해하기 힘들고 추상적일거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고자세란 상대방의 어떤 행동에도 흔들리지 않는 극한의 여유다.
이해하기 쉽게 예를 들어 보겠다.
당신이 키가 엄청 작거나 엄청 못생겼다고 치자.
그러데 상대방이 "너 키가 왜그렇게 작아?" "너 왜그렇게 생겼어?"라고 했다.
여러분은 상처를 받아 아무말도 못할수도 있고, 지지 않으려고 발끈하기도 할거다.
근데 그런 도발에 흔들린 자체가 여러분은 이미 휘둘린 것이고 저자세를 취했다는 말이다.
그때 오히려 아무렇지도 않은듯 "몰라^^", "그런데?", "왜? 부러워?ㅋㅋ", "(아무렇지도 않은듯 피식웃기)"
이런식으로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여유있고 너그럽게 받아치는게 고자세다.
글로서 적으려니 이해가 갈지 모르겠다. 느낌이 오는가?
상대가 어떤 행동을 하든 높은곳에서 싱긋이 웃으며 내려다보는듯한 태도. 그것이 고자세다.
이래도 이해가 안간다면 다시 예를 들어보겠다.
여러분이 최홍만이다. 근데 작은 꼬맹이가 와서 욕하고 무서운척 쌘척하고있다.
여러분은 그냥 피식거릴수도 있고, "아이쿠 무서워~"라며 장단에 맞춰줄수도 있다.
하지만 결코 여러분이 주눅들고 꼬맹이에게 휘둘려서 그런건 아니다.
그게 고자세다.
작년 지붕뚫고 하이킥 기억하는가?
거기서 우리가 정말 재밋게 봤던 커플이 "최다니엘-황정음" 이었다.
여러분은 그냥 단순 재밋다로 일관했을지 모르지만 난 솔직히 정말 놀랐다.
누가 "최다니엘"을 케릭터 했는지 몰라도 너무 전형적인 고자세를 보여주고 있었다.
동시에 스스로 무너지는 황정음도 볼 수 있었다.
이들의 이야기는 앞으로 내가 말할 내용과 정확히 일지한다.
여러분이 내가 말하는 고자세를 이해했다면, 여러분도 그렇게 할 수 있다.
내가 그러하듯 말이다.
황정음은 항상 최다니엘보고 재섭다면서 열폭한다.
그러다가 어느순간 자기도 모르게 서서히 무너진다.
그게 단순 시트콤일 뿐이라고 생각하는가?
내가 앞서 말한것과 너무 유사하지 않는가?
황정음이 혼자 비싼척 도도한척 싫은척 혼자 열폭하지만 최다니엘은 절대 휘둘리지 않는다.
내 말을 이해하기 힘들다면 작년 지뚫킥을 곰곰히 떠올려봐라.
자. 그러면 고자세를 취하면 왜 흐름을 주도할 수 있는가? 궁금하지 않은가?
우리의 일상을 떠올려보자.
내가 친구에게 재밋는 이야기를 했다. 친구가 반응이 없다.
여러분은 무안해진다.
그런 현상이 계속 반복되면 여러분은 서서히 주눅이 들기 시작한다.
내가 예상한것과, 내가 기대한것과 다른 반응에 무안해하다가 주눅이 드는 것이다.
그러다보면 상대가 어려워지기 시작한다.
상대가 어렵기 때문에 함부러 대할 수 없게 된다.
이것은 우리가 경험적으로 알고있는 것이다.
마찬가지이다.
앞서 말했듯 난 평범하지만 내가 만난 여자들은 정말 잘나서 콧대가 하늘을 찌른다.
그래서 나에게 싸가지 없게도 행동하고 온갖 허세를 부리고 온갖 거만을 떨며 날 깔본다.
하지만 난 그저 싱긋이 웃고 있을 분이다.
처음에는 별볼일 없고 만만해보여서 함부러 행동했지만, 난 그들의 예상과는 전혀 다른 반응으로 일관한다.
그들의 어떤 도발에도 휘둘리지 않고 한결같은 모습으로 일관한다.
콧대높던 그분들은 서서히 주눅이 든다.
결국 황정음과 같이 혼자서 도발하다 서서히 무너진다.
결국 분위기는 나에게 넘어온다.
소살같나? 근데 사실이다.
물론 나도 경우에따라 달콤한 말도, 도발적인 행동이나 말도 한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살점에 지나지 않는다.
전체적인 흐름은 위와 같다.
종종 누나의 마음을 얻고싶다는 질문이 올라온다.
그럼 거의 대부분이 존댓말 하지말고 누나라고부르지 말란다. 어른스럽게 보이고 남자로 보이게 행동하란다.
미안하지만 그건 개솔이다.
참고로 난 누나에게 절대 말을 안놓는다.
위에서 말한 고자세의원리를 적용하면 누나가 제발 말놓고 편하게 대하라고 사정한다.
농담같나? 소설같아? 미안하지만 사실이다.
누나의 권위만을 내세우다 결국 스스로 무너진다. 그게 연상이다.
보통은 누나랍시고 어리다고 깔보고 무시하면 어쩌는가?
앞서 말했듯 대부분 거기에 발끈한다.
그래서 무리하게 반말하고 어설프게 어른처럼 보이려는 무리수를 둔다.
하지만 그럴수록 더 어려보이고 싸가지 없어보여 역효과만 부를 뿐이다.
웃기지 않은가?
경우가 다 똑같다.
자기가 이쁘다고 무시하는 애들이나. 나이 많다고 무시하는 연상이나.
하지만 거기에 휘둘리지 않으면 결국 스스로 무너진다.
더욱이 연상인데 존댓말을 끝까지 고수하면 뭐가 좋은지 알아?
이미 고자세를 취하는 상대가 존댓말하는것만큼 부담스러운것도 없다.
기에서 눌린 나는 반말하는데 고자세를 점한 상대는 존댓말 한다면?
정말 그것만큼 부담스러운것도 없다.
그때부터는 정말 제발 말놓아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웃긴건 이렇게 괜찮은 여자들을 만나던 난 6개월전 짝사랑하던 여자가 있었다.
대학교 교양수업 시간강사로 들어온 교수님이었다.
나이도 30대 중반. 얼굴은 정말 솔직히말하면 못생겼다.
그런데 왜 짝사랑하게 된건지.
오늘 내가 말한 고자세와 관계해서 매력을 어필하는 방법에 대해서 할 말이 정말 많다.
어떻게 매력을 어필 하는지. 어떻게 관심을 갖게끔 만드는지.
고자세를 통해 분위기를 주도하게 되었다면 어떻게 주도해 나갈것인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정말 할 말이 많다.
하지만 시간도 너무 늦었고 글도 너무 길어지므로 이만 줄여야 겠다.
그래도 오늘 내가말한 고자세에 대한 분위기 주도만 제대로 이해 했다면,
적어도 좋아하는사람, 관심있는 사람에게 끌려다니거나 어장관리 당하는 일따위는 없을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인간관계의 분위기와 흐름을 글로 적으려니 정말 많이 힘들었다.
글이 횡설수설한면도 없잖아 있다.
하지만, 본인이 이성의 마음을 얻지 못하는걸 단지 외모나 능력으로 치부하며 자괴감에 빠져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
그리고 실제로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