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숨겨진 휴양지의 발견, Varkala (바르깔라)
- 두번째 이야기
2011/03/16 - 2011/03/18
이번 포스팅은 아무래도 사진이 제일 많은 포스팅이 될 것 같다.
바르깔라의 경치하나하나를 사진기에 다 담아 낼 수 없다는게 너무나 아쉬운,
그만큼 이쁜 사진도 많고, 내용도 알차니까 기대해도 좋을 것입니다 ^*^
자, 바르깔라의 눈부신 아침을 소개합니다. ![]()
우리 숙소 정원에 있는 해먹에 누워있는 잠만보씨~
* 해먹이란?
기둥 사이나 나무 그늘 같은 곳에 달아매어 침상으로 쓰는 그물이다. 페루와 브라질 원주민이 처음 사용하였으며, 오늘날은 야외에서 많이 사용하고 흔히 그물침대라고도 불리기도 한다.
빨리 밥 먹으러 가자던 나였는데, 사진찍고 있었다. 하핫
아침이라고 아메리칸식의 토스트를 시켰는데,
음식을 못찍고 커피만 찍어버렸네ㅠㅠ 역시 아메리칸식 토스트는 나한테 맞지않아.
흰머리 독수리들이 먹잇감을 찾으러 나왔길래,
완전확대해서 찍긴찍었는데ㅠㅠ아 더 가까이에서 보고싶었는데ㅠㅠ
아침을 먹은 CLAFOUTI (클라포우티) 레스토랑
물론, 가이드북에도 소개되어 있어 가보게 된,
식당의 위치때문인지 바르깔라의 경치가 잘 보여서 좋았던..
음식맛도 괜찮았고, 종업원의 서비스 또한 괜찮았다.
가이드북에서 저녁에는 수프가 포함된 3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는데,
바르깔라의 물가를 감안한다면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여기에서도 저녁에는 해산물요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추천하는 레스토랑 중의 하나? ^^
샛노란꽃 사이로 보이는 바르깔라의 푸른빛이 감도는 바다
여기는 Kerala coffee House (께랄라 커피 하우스)
음식 맛을 보지는 못했지만, 여기 또한 가이드북에 소개되어 있는 곳이다.
그러면 믿을만 하겠지? 저기 저위에 원두막자리가 경치보기에 전당일 것 같다는?
다음번에 바르깔라를 한번 더 방문하게 된다면 꼭 들러봐야겠다.
커피하우스니깐 커피 맛은 일등이겠지?
숙소들이 모여있는 곳인듯, 옹기종기 되게 이쁘다.
바르깔라 절벽을 따라 걷다보면 큰 골목길로 들어가는 갈림길이 있다.
이 길도 여행자들을 위한 쇼핑의 길인가......
Sunset Restaurant (선셋 레스토랑)
가이드 북에 소개되어 있는 레스토랑 중 하나.
생선을 진열해놓고 파는 식당 중 가장 저렴하다는 곳이다.
여기도 가보진 않았지만, 가이드북에 추천되어져 있으니 믿을만한 곳.
엇 내가 가리킨 새가 찍히지 않았네ㅠㅠ
괜히 엉뚱한 곳에 가리킨삘.........................
자, 이제 해변으로 내려가봅시다 ~
인도 - 바르깔라에서 세번째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