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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봐도 한심한 여자들!★☆

니나 |2011.03.29 11:06
조회 4,515 |추천 14

전 23살 여자에요.. 부끄

 

여자가 봐도 한심한 여자들 부류 있잖아요..

좀 알려주세요..

만약 제가 해당된다면 고칠라 그래요..

 

일단 제가 생각하는 한심한 여자들이에요..

 

1. 돈안내는 여자들 (남자가 ATM도 아니고 뻔뻔하게 매번 얻어먹는 여자들 한심해 보여요.)

 - 저는 오늘 남친이 밥을 사면 다음엔 제가 밥을 사요..

 

2. 명품에 집착하는 여자들

 - 능력도 없고 쥐뿔도 없으면서 명품에 집착하는 여자들. (심지허 사채까지 쓰는 여자들도 ...)

 - 더 한심한건 남친 사정 뻔히 알면서 명품 사달라는 여자들이조

 

3. 남친에게 자기 손가방 들어달라고 하는 여자들

 - 무거운것도 아니고 손가방 들면 손목이 부러지나요? 보기 안좋아요

 - 화장실갈때 그런거 들어달라고 하면 남들이 비웃는데 남친 생각은 안하나 봐요

 

4. 객관성 없고 무조건 여자편 드는 여자들

 - 분명히 여자가 더 잘못을 했는데 같은 여자라고 편드는 여자들 좀 별로에요.

 

5. 뒷담화 까는 여자들 (이건 저도 좀 해당이 되네요 통곡)

 - 말 함부로 했다가 언젠가 큰코 다친다고 남친이 말하는데... 고쳐야 되겠네요.

 - 남이 자기 뒷담화 까면 안좋잖아요

 

혹시 공감하시거나 더 있으시면 좀 올려주세요!!

솔직히 저도 개념없는 짓을 하는데요 저만 모르는 또 뭔가 있을까 해서요!!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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