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글쓴이 입니다. 네이버 해피빈 모금함은 사기치는게 아닙니다..
해피빈 모금함 개설할 수 있는 단체는 승인된 비영리 단체만 가입이 허용됩니다.
모든 서류접수를 마쳐야 가능한 단체란 겁니다. 의심하지 말아주세요.
중국놈도 아니고.. 짱개도 아닙니다.
그저 저분의 사연을 보시고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사기라고 말씀하신 안정현님
저희 단체 주소 : 서울시 구로구 오류1동 8-4 SC메디컬 센터 4층 사랑밭 새벽편지 입니다. 또한 의심이 되시는 분이 계시다면 단체 사무실로 한번 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남편의 폭행으로 뱃속에 있던 셋째를 잃었습니다
저는 38살이며 주서영(가명)이라고 합니다.
누구에게나 굴곡이 있겠지만, 저는 불행한 결혼생활을 했습니다.
경제적으로 능력이 없는 남편과 살면서 아이 둘을 낳았지만,
남편은 저에게 손찌검을 일삼는 사람이었습니다.
급기야, 임신한 상태인 저를 남편이 폭행하여 유산하는 끔찍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아이를 유산하고 나자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인천의 친정으로
삶의 터전을 옮겼습니다..
구리가 제 몸 속에 계속 쌓여가고 있어요
집에서 자다가 통증 때문에 기절했습니다. 일어나보니 병원 중환자실이었습니다.
쓸개에 담석이 생겨서 응급수술을 받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병원비는 결국
제 집을 팔아서 마련했습니다. 졸지에 집도 잃고 월세집에서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저의 안구와 간과 신경계에는 구리가 축적되어있습니다. 더 이상 쌓이지 않도록
약과 식이요법으로 유지하는 길 밖에는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부족한 학용품..)
앞으로 10년만이라도 아이들을 위해 꼭 살고 싶습니다
폭력을 휘두르고 능력이 없는 아버지 곁으로도 돌아갈 수 없는데
엄마인 제가 발작하고 마비가 오고 아프기만 하니...
아직 어린 제 아이들을 생각하면 눈물만 흐릅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아이들의 환한 미소를 볼 때마다 살아야겠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이 아이들이 구김살없이 자라 독립할 수 있을 때까지만이라도
약으로 병의 진행을 늦추고 싶어요.
약값에 의해 생긴 빚과 생활비가 필요합니다
저희 사랑밭 새벽편지는
여러분에 의해, 여러분을 위해 존재하는 사랑의 메신저 입니다.
무료 감동e-mail 서비스를 제공은 물론, 국내외 소외된 계층을 돕는 단체로써
불우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사하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편지처럼 반갑고 따뜻한 이웃이
되고자 노력하는 준비된 심부름꾼입니다.
여러분이 있어 저희는 오늘도 달릴 수 있어 행복합니다.
이 분.. 여자의 몸이자.. 엄마의 몸입니다. 여러분의 무료콩으로 도움을 주실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5954
소중한 추천도 꾹!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