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0살에 첨으로 조아하는 여자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3년동안이나 만났구요..
첨엔 이렇게 이쁜 애가 나갔은놈을 만나 줄까라고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한번 만나고 두번 만나고 만나다 보니깐 그여자분을 제가 아주 많이
좋아한다는걸 알았습니다
비거 오면 비를 맞을것 같아서 출근을 시켜 주었고
눈이 오면 눈을 맞을까 ...
날씨가 추우면 추위에 떨진 안을까 ....
날더운데 더위먹지 안을까....
어디 아픈곳은 없을까....
아프다는 소리에 전 일하는 도중에도 약국을 두두려서라도 약을 사들고 갔습니다
그런데 그여자는 저를 만나는 도중에 남자가 잇다는걸 알게 돼었습니다..
그런데도 참 바보 같이 전 또 그여자를 만나게 돼었고...
남친이 잇다는걸 모르는척 했습니다
말을하면 저랑 안만나줄거라는 생각이들어서 였죠...
그래서 모든걸 속이면서 까지 만났습니다
그런데 몇일전 비가 내린다고 집에 좀 바래다 주라는겁니다
그래서 자다 말고 전 직장까지 대리로 갔습니다
집앞에 거의다 왔을떄쯤 그친구가 여기서 내린다는겁니다
그런데 비도 오는데 전 내려 줄수가 없어서 집앞까지 대려다 주었는데
집앞엔 왠 남자가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여자는 완전 당황한듯 차를 돌리라고 하였고
전 그광경에 황당해 하면서 차를 돌렸습니다
아무말 없이 돌려서 내려 주었습니다...
여자는 그뒤로 연락도 안받고...;
제 하나 남은 자존심까지 짓발아 버리더라고요
그런데도 전 그친구가 보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