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 가기전에 하나 더쓰고 갈라고 왔어!! ! !
소심하게 추천해준 "레비님!" 감사합니다~
별로 무섭지 않지만 무섭다고 해주신 "탱이님" 감사합니다!
조회수 216까지 만들어주신 "둘리님" 감사합니다!
불쌍해서 원해주신 "으아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댓글 달아주신 "용용이님"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뭐 또 봐주실지 안봐주실지는 모르지만, 나 댓글만 달려도 기분 좋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 다이어트 하는데..그래서 삶은달걀 먹을라고 가스에 불켰는데..글쎄..어무니가 나 먹으라고
현미밥 해놓고 올려놓은곳을 불켜서 현미밥 다타고 아침 댓바람부터 주방에 하얀 연기가 풀풀...ㅋㅋㅋ
완전 상큼한 하루의 시작이였어!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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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정말 소심한 이야기야. 나.
나는 정말 여러분들이 "미친놈 ㅋㅋㅋㅋ" 이라고 할지도 모르지만 항상 마음속으로
나는 하늘에서 선택 받은 남자다. 라고 생각하면서 살아가.
일단 나는 2월 22일 2시 22분에 태어났어. 뒈~~~~~~작이지? ![]()
그래서 그런건지도 모르지만 나는 죽을번 한적이 3번이 있었어!
첫번째는 말이야. 내가 애기 였을때 일이야. 우리가족 모두 바닷가에 갔는데
그 배타는거 알지? 바닷가에서 배타는거 이써..오리배처럼..발로 패달 밟아서..
아무튼 아빠랑 나랑 아빠회사사람인가? 삼촌인가? 아무튼 같이 탔는데
배가 뒤집어 진거야//// 물 깊이가 2m는 넘게 됬을거야.. 그런데 우리 아부지가
날 살릴려고 물속에 잠겨서 머리로 나를 지탱해서 계셨어.....
그때 목격했던 친척누나가 그러는데
너는 아부지 죽게생겼는데 애기때라서 아버지 머리밟고 좋다고!! 웃고있더래...
아부지 쏴랑해! ![]()
두번째는
내가 아마도 음...4~5살정도때로 기억되는데.. 가족끼리 모두 모여서 친척이랑 할것없이 다 모여서
밥을 먹고 있었어.. 그때 내가 좀 까불까불 했거덩...
친척누나가 까불까불하던애가 갑자기 조용해서 어디갔나 찾았대.. 그랬더니
내가 얼굴이 하얗게 질려서는 엑..엑..엑..엑..이러고 있더래...
알고 봤더니..사탕이 목에 걸려서 숨을 못쉬고 있던거지..
우리 어무니가 내 등을 탁 쳐서... 피와함께 사탕을 토해내고 살았어...
엄마, 작은칙척누나 쏴랑해!![]()
세번째는
내가 캐나다에 잠시 살때 이야긴데...
운동을 하고 밤늦게 집으로 걸어가고 있었어.. 밤에 혼자 걸어가면 무서워서
노래 흥얼 거리자나.. 근데 나는 노래 부르는게 좋아서 한참 진정으로 부르면서
가고 잇었어.. 좀 산꼭대기 같은 곳에 있는 집이야...
그렇게 노래를 부르면서 집에 거의 다 와갈때쯤, 클라이맥스부분 부르려고
호읍을 들어마시고 노래를 뱉으려 하는데 뒤에서 누가 지나가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아..X팔려...
... 그래서 노래는 못하고 아..이러면서 괜한 핸드폰으로 엉..여보세요?
이러면서 집에가는데.. 문앞에 왠 커다란 슈퍼개가 있는거야!!!!!
알고 봤떠니 곰이였어... 내가 클라이맥스 부분 부르면 곰에 죽을뻔한거지....
내뒤에 걸어오시던 분. 외국인일거라 생각해!
내 목숨 살려줘서 쌩유!!!![]()
무서운 이야기는 내일밤에 올릴께!!! 모두모두 쏴랑해! 좋은밤 굳밤! 하이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