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6살 여아구요
흠....남친은 저보다 세살이많습니다
제가 삼년전에 현재 남친을 알게됫는데
남친이 절 첫눈에 반해서 절많이 쫓아다녓어요
첨엔 제스탈 아니라서 피햇는데
그때너무힘들고 외로워서 남친이 많이 위로가 되엇고
만나기시작햇어요
진짜 살면서 이렇게 잘맞고 좋은 남자가 또잇을까 싶을정도로
저한테 잘맞춰주엇고 절 많이 사랑해줫습니다
여튼 잘만나고잇는데 남친이 자신의 친구들과 잇는데
나오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때 한창살도찌고
못생겨보여서 전 그자릴피햇어요
근데 남친과 전화를 하는데 남친친구가 전화를 뺏어서
재수씨 보고싶어요 나중에라도 곡봐요 이러더라구요........
근데 그목소리가 낯설지 않은거에요
남친에게 친구분 목소리굉장히 낯익다고 하니깐
그래??/ @@이알아>??????????????하더라구요.....................세상이좁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남친이 말한 이름을 듣고 모른다햇지만 알고보니
제가 옛날에 만나남자친구엿어요........그남자랑 관계까지햇구요.........
진짜눈앞이캄캄.........................
남친은 자기가 첨인줄아는데..........
그래서 그날부터 죄책감에 시달렷고 친구들과 같이보자는자리는무조건피햇어요
그러다보니 남친은 저한테 왜자꾸피하냐고
화를 내더라구요 나는 친구들한테 여자친구 소개해주고싶은데
왜그러냐고
그래서 @@을 옛날에 만낫다고 솔직히 그사람싫고 만나기싫다고햇어요
그러니깐 남친은 알겟다며 그런일 잇엇으면 말을 하지 그랫냐고 하더라구요...
그 뒤로 @@이 저한테 연락이왓고
제가 @@에게 남친이 우리관계한거 아냐니깐
모른다하더라구요..........
전정말 하루하루 죄책감에 시달렷으나
남친이 너무좋아 어쩔수없엇고 우린그렇게 오랫동안만낫어요
근데 @@이 옛날에 저한테 정말 나쁜짓을 다햇어요
@@은 정말절 관계하는 여자로 생각하고 만낫고 어린나이에저는
그런것도 다 사랑이라생각 햇고 @@에게 매달리고
@@은 제가 생각나면 불러내서 하고 담날 미안이러는 진짜스레기에요
근데 남친은 @@과 오랜친구고 제가 @@얘기만나오면
지나치게싫어하는 모습을보고 이제 이름도안꺼내요
아근데 우리가 이제 나이가 잇는지라 남친은 결혼을 생각하고잇는데
솔직히 이남자랑 못헤어져요...............그리구남친은
정말 보수적이고 고지식해서 이런거 말하면 어떻게될지.............
글고 남친과 사귀고잇을때 @@이 자기랑 양다리걸치자하고
남친과 헤어져잇을땐 자기 만나자고함 ㅡㅡ
아진짜 전 어떻게해야하나요..........이사실다숨기고
결혼해야하나요 다 말하고 결혼안해야하나요................
정말마ㅏㄱ막해요..................
우리가 만약에 헤어졋다고햇을때
이걸 남친에게 말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