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정말 오랜만이죠 ..ㅋㅋㅋ
게으른 성격때문에 자주 쓰지 못하고 있는 부클럽장 황상원 입니다.
거기다 이미 클럽장님이 왠만한 소재의 글을 써버려서 골머리좀 썩었습니다 ㅠㅠ
핑계 아닌 핑계를 했네요.
어쨋든.. 무엇을 쓸지 고민 하던 찰나에
클럽 비지엠에 태양의 `웨딩드레스` 가 나오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문뜩 생각난!!
니가 입은 웨딩드레스~~~~~아니 VEST~~~~`
죄송합니다 (__)
태양씨의 `웨딩드레스` 의상중에 조끼..일명 Vest에 대해서 분석을 해보려고 합니다 !
VEST의 역사를 되짚어 보면
17세기 영국에서 입기 시작한 베스트는 웨이스트 코트(Waist coat) 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앞의 여밈이 있고 소매가 없는 스타일을 통칭하는
베스트는 19세기 댄디룩의 영향으로 남성 수트의 기본 아이템으로 떠올랐습니다~
06년부터 유행하기 시작한 이 베스트는
아직까지도 깔끔하고 댄디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남성분들께는 잇 아이템 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베스트 아이템 활용의 키포인트는 '베스트+셔츠+팬츠' 또는 '베스트 +티셔츠+팬츠’ 공식이라고 하네요~
여기에 한가지 추가하자면 , 수트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베스트 정도 되겠습니다~
그럼 먼저 , 수트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베스트 코디 사진 먼저 소개 해드릴게요 !
정장과 베스트를 매치할 때는,
톤온톤 매치 또는 정장색과 맞춰서 매치하는게 무난하고 괜찮아요~
자 이렇게~
사진은 퍼왔는데 제임스 프랑코 인가요 ??
얼마전에 영화 `127 시간` 에서 발랄한 연기를 보여주었던 ㅎㅎ..
이분도 ~ 정장과 베스트를 톤온톤 으로 코디~
모두가 아시는 패셔니스타 류승범씨.
위아래 그레이 색상으로 통일!
요즘 대세인 차간지씨~
차간지님도 외투와 베스트 색상을 맞췄네요.
이름모를 한분..어떤 쇼핑몰 모델 분과 닮으셨네요.
더블로 된 베스트에 겉옷과 색상 통일!
자 여기까지 .. 수트의 완성을 높여주는 베스트 코디 였고요~
자 두번째는 셔츠와 코디 한 사진들을 볼게요~
제가 좋아하는 애덤 브로디와 저스틴 팀버레이크 !
셔츠+베스트 코디는 별다른 주의점은 없고요~
한가지 제 개인적인 생각은
체크셔츠 보단 일반 옥스포드 셔츠 등
민무늬 셔츠가 더 잘 매치되고 괜찮은것 같네요 !
자 여기까지 셔츠+베스트 조합 봤고요.
이제 마지막 티셔츠+베스트 조합에 대해서 알아봐요~
예전에는 꼭 베스트는 셔츠와 매치해야 한다 라는 인식이 있었어요
하지만 최근 몇년동안 그 인식이 바뀌어 와서 봄가을에 셔츠와 매치하기 보단
여름에 티셔츠와 매치 하는 분들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자 그럼 사진으로 알아봐용~
이분은 베스트로 빈티지한 멋을!
나의사랑 잭 에프론~
개인적인 생각으론 잭 에프론이 아니면 별로였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색다르게 맨투맨 티로 매치
빈티지 한 느낌이 괜찮네요~
흑인형님 페도라와 흰색 티셔츠로 매치!
페도라와 베스트 조합으로 클래식하게 코디 했네요!
여기까지 티셔츠+베스트 조합 사진봤습니다~
마지막 베스트 스타일에 대한 몇가지 말씀 드리자면,
vest를 초이스 하실땐
버튼이 많은것. 가장 깔끔한 디자인인것, 몸에 끼다싶히 꼭맞는피팅감.
고급스러운 느낌을 원한다면 은은한 광택이 살아있는 코튼
이정도만 아시면 베스트 초이스하고 입는데에 문제 없으실 것 같네요 ^^
자.. 여기까지 Vest 스타일에 대한 분석 마쳤구요.
일하면서 쓰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ㅠㅠ
나중에는 집중력이 딸려서 점점 내려오면서 허접해지는 내용.......
흑..
다음번엔 완성도 높은 자료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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