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병원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계기로 연락하고 자주 만나고 그럽니다.
제가 운동하다 뼈가 뿌서져서 ..깁스 한상태 인데..
깁스 한상태로 몇번 만나고 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저도 그아이에게 호감이 갖고 ........ 정말잘해주고싶은데 ..
깁스 푸는데 한 .. 2달 잇어야된다군요.. 그전에 고백 하고 싶지만 그아이에게 미안합니다 . 제욕심인거같
고..
진짜 요즘 애들이랑 엄청 틀린거 같네요.. 순수한.. 그런 제가 몸이 불편한지라
몇번이고 만나도 재대로 놀지도못했습니다 어디 갈때도 없고요 학생이라 차도없고 .. 그렇다고
목발 짚고 어디 갈수 있는것도 아니고 .. 참 그아이한테 너무 미안합니다 ..
그런데 자꾸 보고싶어서 약속 잡고 . 만나고 해도 막상 할께 없으니...
목발짚고 재미낫게 노는 법없을까요? 제가 말솜씨도 부족해서 ㅋㅋ 재미나게 해주지도못하고
아니면 그냥 2달 뒤에 멀쩡 할때 ... 고백 해야될까요..
막상 만나도 뭘해야 그얘가 재밌어 할찌 모르겠습니다 ..제발 .. 진지하게 답변 달아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