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세요~~
시골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사는 20대 중반!! 여성입니당~
나도 음슴체?ㅋㅋㅋㅋㅋ
울집 마당 작은 텃밭에 이것저것 작물을 키움
당근도 심었었더랬음
김장하려 이것저것 뽑아서 씻다보니......
당근이 너무 웃긴거임...ㅋㅋㅋㅋㅋ
각설하고 사진부터 투척하겠음
첫번째 당근
이 당근은 쩍벌 당근 임
당근이름도 당근색으로 깔맞춤한
나란 여자 세심한 여자
이 아이는 다리라인이 살아있음
생동감있지 않음?
금방이라도 밭으로 뛰어갈 것 같음..
다음당근임
이 당근 네임은 발가락 당근 임
자세히 보면 발가락에 발톱이 있음
발톱깎기로 깎아주고 싶음
나란여자 친절한 여자....![]()
하.... 이거 올려야하나...
말아야 하나......
이거 모자이크 처리를 해야하나 한참 고민한 사진임
언더로 가야하는 것인가....
각종 고민을 하게 만드는 당근임..
이름하야
남근당근 이라구...![]()
정신분석학 심리학자인 프로이트의 발단단계에 따르면 남근기에 어찌고 ......저찌고
에서 유래한 이름임
아 일단 사진부터...
.
.
.
.
참......
허벅 라인도 꿀벅임
나보다 더 탄력있는 아이임.
"오빠
곧휴가 나온다" 이 문장이 왜 갑자기 떠오르는지 모르겠음..
암튼 자세히 보면
아....
나만 부끄러운 거임??![]()
이상 이상한 당근들이었음
나만 웃긴거임?ㅠㅜ
우리 톡커님들아 한 번 피식 했다믄
욕말구..제발.....![]()
옛다~ 추천
이런거 해줘요잉~~~~~~![]()
댓글도 남겨주면 고맙지라~![]()
어떻게 끝내야함?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