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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님들.. 딱 도와주세요

후잉 |2011.03.30 22:27
조회 317 |추천 0

흠.. 그니까요..

저는 재수를 해서 대학교를 가구..이번에 맘에안들어서 자퇴를햇구요..3수를 하려구요

 

그리고 아무관심이없엇는데.. 옛날에알다가 그냥 연락끈니구..이버에 그여자애가 심심해서

걍 머해?? 이렇게 연락을 시작되서 저두 4월달부터 학원을 다니니까 걍 집에있다보니

심심해서 매일연락을 하게됫지요...

 

지금은 3주일동안 학교에서 무조건 기숙사에드러가있어야해서 드러가있어서 주말만외출이가능한데요..

3월초에는 진짜 거의계속 문자주고받구 연락하다가

한번 만나서 밥두먹구요

또 계속연락하다가요.. 기숙사들가구..한번또보구.. 연락을 문제없이잘햇는데요

어느날부터..갑자기 답장뜹해져서.. 한번보내면 2~3시간은 기본으로 잇다가 답장하구..

어떨떈 아예 씹구...

그래서 한10일정도전부터 연락도 뜸해졋어요 ㅠㅠ 보자구해두 매번약속잇다구 안된다구하구요 ㅠㅠ

 

전이제 곧하권가구... 3수라서 여자를 만난다는거자체도 엄청 조심스러운데..

갑자기 연락이 뜸해지니까  점점더 보고싶은거에요 ㅠㅠ

그래서 요즘밤에전화하는데.. 매번 바뻐서 걍 끈을려구하구..

걍 동네친구로만 생각하는거같에요..

 

몇일뒤면 학원가서 폰두 정지할텐데..이상태로 가면 수능끈날떄까지 연락은 다시끈기는거구요 ㅠㅠ

고백이라두하면 머어떻게 바귈지는 모르겟는데 ㅠㅠ

 

여자님들이 보기에는 고백어떨가요???

 

 

아 내가생각해두 글진짜 못쓰네 ㅡㅡ

4수하기시르면 공부하세요 요런 도움안되는 말은 삼가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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