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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오는소리

쪼효 |2011.03.31 00:43
조회 51 |추천 0

아침저녁으로 여전히 쌀쌀해서 잘 몰랐는데,

어느샌가 봄이 성큼 내 옆으로 다가와 있었다 :D

 

 

노랗게 물든 예쁜 개나리 :)

 

 

집 앞 목련나무에는 꿀벌이 모여들고,

 

 

자전거를 타다가 문득 멈춰선 길가에선 이름모를 꽃이^^

 

 

벚꽃으로 착각했던 매화꽃도 참 매력적이야

 

 

이 노랗고 예쁜녀석의 이름은 산수유라고..

이렇게 이쁜 꽃인지 몰랐어^^

 

 

따스한햇살 내리쬐는 봄날,

오늘도 으쌰으쌰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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