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간의 인도 여행이 마친지도 어느덧 한달이 되어 가네요...
인도 여행자 들에겐 꼭 온다던 인도 병이 저에게도 와서 사진을 보다가
그곳에서 만나 사람들이 그리워서 글을 남기네요...
글 보다는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 사진 위주입니다
2010.12.26~2011.03.02 <인도여행>
이번 여행에서 나름대로 컨셉을 그림을 그리자 로 잡았습니다.
자이살메르 전화방(STD) 할아버지
방명록 좀 써 달라길래....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그림을 그려 주고 왔습니다.
인도 도 경찰 시험을 보더군요 .
사진에 보이는 책이 우리나라로 보면 형법 같은건데 어렵다며 투덜 대면서도 열심히^^......
론리플래닛이 추천하진 않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추천한다 라고 주장하던 오믈렛
맛있었네요.... 자긴 아직 어리다고 수염을 빼고 그려 달라고 함 바빠서 면도를 못했다고 ㅋㅋ
조드뿌르 에서 임수정은 못 찾았지만 대신 만난 아메리칸 맷~
제 짧은 영어 때문에 고생좀 했을 텐데......ㅋㅋ
친구 라는 한국말을 입에 달고 사는 푸근했던 게스트 하우스 주인 아저씨 ..........
인도에서 돈 벌어서 고향 네팔에 레스토랑 을 만들겠다던 씩씩한 친구 ㅋㅋ
우다이 뿌르 골목 대장과 친구들
한 친구 그려주니깐 동네 친구들을 우르르 데리고 오더군요 ... 약간 무서웠습니다.ㅋㅋ
인도 아이들은 정말 로 예뻐요
...
멋쟁이 인도 총각들....ㅋㅋㅋㅋ
디우라는 곳은 점심 식사후 모두 낮잠을 잡니다..
이 아저씨들은 옆동네 에서온 의약품 판매원인데 모든 약국이 낮잠을 자서 공원에서 농땡이 치던 중에
만났네요 ㅋㅋ
버스 터미널에서 드로잉 연습하던 인도 미대 학생들입니다. 이 친구들이 저도 그려 줬는데
과제라 받지 못한게 아쉽네요 ㅠ.ㅠ
인도에서 많은 것을 보았지만
사람들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인도인들 뿐만 아니라 한국 분들도 많이 만나서 그림을 그렸는데 그분들 사진을 함부로 올릴수 없어서
혹시나 2010.12.26~2011.03.02 사이에 인도 여행 하신분들 중에
키크고 안경쓴 친구가 그림 그려준적이
있으신 분들이나
여행과 그림 좋아하시는 분들을 ....
http://blog.naver.com/daelyong
여기로 구경 오세요
인도 ........또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