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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안에서 생긴일.....경험담 거짓아님

쏴리 |2011.03.31 16:50
조회 3,677 |추천 2

저는 그냥 평범한 판매사원입니다

매일 차로 출퇴근하다가  그날 카센타에 차를 맡겨놓고

버스로 출근중이엿습니다.

아침인지라  버스엔 사람이 그리많진 않앗는데

앉을 자리는 없엇죠,

그래서 뒷문쪽에 봉을 잡고 서잇는데

다음정거장에서

아줌마와 딸, 아들이 버스를 탓습니다.

그아줌마는 제옆에서 서잇더니 뒷문 바로앞에

2인석에 앉아잇는 학생한테 "딸이 지금 딸이 지금 너무 졸려하는데 자리좀 양보해줄래요?"

라고하자 학생은 금방 자리를 비켜주엇죠.

그러고 아들은 왜 난 서잇고 둘만 앉아잇냐고 땡깡을 부리더니 운전기사 아저씨

뒷자리에 휙 앉앗어요

한참을 그렇게 가던중 아줌마가 아들한테 " 야 일로와 여기앉어"

그러자 아들이 막 뛰어오고 잇는데 다른아줌마가 휙 앉아 버렷어요 ㅋㅋ

그때부터 아들은 땡깡을 피웟죠

근데 이상하게도 말로 하지않고 수화를 하면 우물쭈물 그러드라구요

그래서 주위 사람들은 모두  어디가 쫌 불편한 사람이구나 하고

아까 자리를 뺏을 아줌마에게 모두 집중됫죠

하지만 눈도 꿈쩍안하시더라구요.

그러더니 아들은 한 5분을 징징거리더니 못참겟던  어머니께서

 아들 뒤통수를 확 후려치시며..........

 

 

 

 

 

 

 

 

 

"말로해  이~새끼야"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그 아들은 정말 말을 하지못하는 장애가 잇는 아이엿는데,

어머니가  남들앞에서  그러는 모습이 안타깝고 강하게 키울려고 일부러 그랫다고 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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