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바쁜거 알겠는데 , 이해해줄수 있겠는데. 그래 다 이해하겠는데

그래도 이건 |2011.04.01 00:08
조회 2,011 |추천 1

 

 

 

연락받으려고 사귀는거냐 , 아낌받으려고 사귀는거냐.

이런말 하실분은 없겠죠.......없었으면 좋겠어요 ;ㅎ..

 

오늘이 남자친구와 45日 되는 날입니다 ㅎ 아이와 저 , 둘다 중 3. 그래요 , 굉장히 둘다 어리죠,

연애할 시기아니라는것도 알고 , 공부해야 하는 시기인거 알아요.

그래서 공부도 사귀기 전보다 더 열심히 하니까  제발 이상한말만 해주지 말아주세요..

 

 

남자친구가 운동을 해요 . 그래서 많이바쁘죠 , 학교끝나면 한시간정도 집에있다가 학원을가요 , 그리고 공부 학원이 끝나면 그길로 바로 다른버스타고 운동을 하러가서 아홉시-아홉시 반쯤에 끝나죠 ;ㅎ.

그리고 나서집을 가고...평일에는 이런 상황의 반복이라 , 방학때 '개학하면 평일에 만나는건 무리겠구나 ! ' 라는것 정도는 예상하고 있었어요.

 

 

학생들은 보통 대부분 요금제 쓰잖아요. 남친과 저도 그래요 ;ㅎ 아이도 저도 1일에 요금이 들어오거든요..ㅎㅎㅎ 그런데 이번 3월 , 저랑 연락을 진짜 ㅋㅋㅋ 별로한것도 아니거든요 ? 백통도 안했을껄요 ?

그런데 적어도 백통보다는 훨씬 많은 남친이  , 일주일정도 지났을때인가? 요금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화도 항상 콜렉트콜...ㅋㅋㅋㅋ...

 

 

그런데 제가 음 , 집에 오면 전화를 할수있는 여건이 안되요 ; 집에서는 무조건 공부 !!! 라는 부모님의 눈치를 보느랴 문자는 가능해도 진짜 전화는 살떨리는 일이거든요..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전화를 하면할말이 없어요 ; ㅜ 아이도딱히 저한테 무슨 말하려고 하는 전화같지는 않고...걍 콜렉으로 전화해서 침묵이 반이상이고......

 

 

단한번도 약속을 먼저 잡은적이 없어요.

학생이고 , 솔직히 친구소개로 만난아이니까 .. 그 원래 알고있는 친구들 보다는 불편하잖아요 ;ㅎ..

문자로 연락한지 두시간 만에 고백받고 사귀게된거거든요..서로 한번도 만나본적도 없이 ;ㅎ.

그래서 항상 여러커플이서 만나거든요 ; ㅎ 제 소개팅 주선해준 여자애랑 제남친친구가 커플이고. 제남친 친구가 제친구 남친이고 ...음.

걍 만날때 항상 제남친-저 , 남친친구-제친구 , 또다른 남친친구-또다른 제친구. 이렇게요 !

이러다보니 한번도 단둘이 만나본적도없고 .. 또 단둘이 만나면 무슨대화를 해야할지 막 걱정도 들고요..

 

 

그런데 진짜 남자애들이 한번도 약속먼저잡은적이 없어요. 항상 저희들이 먼저잡았고..

그리고 남자애들은 항상 저희한테 ' 뭐하고 놀꺼야 ? ' 라고 묻고..저는 솔직히 여자애들이랑 약속잡을때 친구가 저렇게 말하면 걍 놀지말자고 ; 이렇게 하거든요..진짜 뭐하고 놀꺼야 ? 그거하고 나서는 또 뭐할껀데 ? 이따위로 말하는거 저진짜. 싫어하거든요..그런데 남자애들이 항상그래요 ㅋㅋㅋㅋ...

 

 

특히 제남친은 귀찮아 하는거 같기도 하고요......ㅜ개학한지가 벌써 한달인데 . 만난게 두번인가 세번인가..;ㅎ...그것도 전부 여자애들이 먼저 약속잡은거로요 ! ㅎㅎㅎ....

약속잡을때 항상 확답해주지도 않고...;;; 뭔가 귀찮아 한다- 라는 느낌이 오거든요..

 

 

솔직히 아이도 여친없고 저도 남친없으니까 사귄다는 느낌을 지금까지 계속 받고있거든요..; 솔직히

틀린말은 아닌거 같아요 ...ㅎㅎㅎ..

저도 솔직히 별다른 감정은 없었는데 , 아이가 요금이 끊기고 난후로 문자를 별로 못했잖아요 ?

돌겠는거에요 , 진짜 미치겠는거에요.

 

 

그아이와 진짜 조금이라도 연관이 있는 모든것을 볼때마다 남친이 생각나고... 막친구들이랑 대화할때도 제 남친이야기 계속 하고..아진짜 지금 얘는 뭐하고 있을까 ? 내 생각은 하고있을까 ? 이런생각도 잔뜩들고요.

 

 

솔직히 이런얘기 친구한테 상담하면, '깨져라..'라는 말밖에 못듣는데.

..저도 솔직히 세번인가 ? 깨질 생각했었어요. 진짜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단한번도 받아본적이 없거든요... 선연락도 이아인 잘않하는 편이고요.....

연락하려 사귀냐 ! 라고 따진다면 할말이없는데... ......사귀는 사이에 연락을 않할꺼면..

저진짜 외로움 많이타거든요 , 사랑받고 싶고 또 사랑받고 싶은데 , 이아이는 저한테 충분한 사랑을 주지않으니까..

 

 

혹시 헤어지게 될까 남친 눈치만 보게되고.. 진짜 남친이 저 기분나쁘게 행동해도 저는 진짜 아이한테 화를 못내겠는거에요. 무슨행동을 하던 받아주게 되고 . 항상 바쁘고 연락못해도 이해해준다라고 말하고..

진짜 , 얘한테는 아무말도못하겠어요 . 혹시라도 연락않한다고 찡얼대면 질려할까봐못하겠고... 그것도 이해못해주냐고 쓴소리 들을꺼같고.. 멀어지는게 무섭고. 버려지는게 정말 무서워요.

 

 

그래서 얘때문에 몰래 운적도 많은데 ..... 언제는 친구 커플이랑 제남친이랑 저랑 노는데 , 제남친이 진짜

부모님의 영향을 많이받거든요 ;; 어머님이 가게를 하시는데 항상 가게들렸다 가야하고..

이주일만에 제대로 만나서 노는거였는데 , 노래방에서 한시간반인가 ? 두시간인가 밖에 있지않았는데 바로 가야한다고 하더라고요..;ㅎㅎ...솔직히 화내고 싶었는데 , 그래도 부모님때문에 그렇다는데 화를 못내겠는거에요..ㅜ

그래서 남친보내고 , 여자애들은 화났어요 ; 쟤 왜 맨날 저러냐고... 이해한다 이해한다 말해도 솔직히 저도 엄청 서운했고요...

 

 

그래서 남자애둘이랑 저랑 여자애 하나(커플) + 제남친 친구랑 소개팅 있었는데 남자애가 못나오게 되서 혼자있던 여자애....랑 이렇게 놀았거든요 ; ..놀았다고 해봤자 배고파서 시장가서 닭강정 사먹은게 끝이지만요 ; 막 닭강정 사러 가는길에 남친한테 전화가왔어요. 어디냐고 하길래 애들한테 물어서 장소말해줬어요. 그러더니 지친구 남자애를 바꾸라는거에요 , 그래서 줬죠 , 근데 남친이 저희여섯보고 자기가 있는곳으로 오라는거에요 ; 그래서 남자애 둘이 남친한테 화내고..그렇게 뚝 끊겼어요 남자애들끼리 가볍게 말다툼하고 ; 애들이 걍 신경끄라고 하긴했는데 솔직히 신경쓰이잖아요..; 그래서 핸드폰 손에 꼭 쥐고

애들이랑 이동했는데 다시 전화않오더라고요..ㅋㅋㅋㅋ...

 

 

그러다가 시장에 갔어요 . 줄을섰어요 . 저한테 전화가왔어요 . 시장은시끄럽잖아요 ; '~~~바꿔 !! ' 라고 한거 같은데 잘안들렸어요 . 그래서 '응 ? 뭐라고 ? ' 라고 했는데 짜증을 부려요..;;; '아 @@이 바꾸라고 !!!'...저진짜 짜증받는거 싫거든요......... 아 싫다면 싫다고 말하라고 하는데 , 그걸못하겠단 말이에요..ㅜ 그래서 @@이 줬죠 . 그랬더니 막싸워요 . 그러다가 @@이가 끊었어요.

 

 

무슨일이냐고 물으니 제 남친이 막자전거 체인이 끊어져서 엄마가게 다시간다고 어쩌고 하다가..

여자애들 전부 보내고 자기쪽으로 오라고 햇대요 ; 남자애가 그래서 남친한테 ' 네 여친이 여기까지 왔는데 보내라고 ? 쫌 신경좀 써라 ! '하니까 남친이 남자애한테 ' 니가 뭔상관인데 !!! ' 라고 하면서

화를 냈다는군요..; ..솔직히 친구사이에도 해줄수 있는 걱정이잖아요 ;...그리고 솔직히 남친보다

@@이 저 더 잘챙겨주는거 같다고요..ㅜ

남자애들이랑 여자애들이 사는 동네가 달라요 ; 버스타고다여섯 정거장 ? 정도 가야하고 그 버스 타러 이십분정도 걸어야하고... 학생들인지랴 그리 자주 왔다 갔다 할수는 없거든요 ...;;

 

 

 

결론적으로 , 닭강정을 사들고 공원으로 갔어요..; 제남친이 저희한테 처음에 오라했던곳도 공원이고 하고요..; 솔직히 먹을곳이 공원밖에 없더라고요..;ㅎ...

근데 남친이랑 @@이 한 통화내용 듣고 보니 갑자기 뭐라하지 , 엄청 서글퍼 지는거에요.

도대체 나를 뭐로 생각하나..싶기도 해서 ,진짜 멍청이 같지만 ; 울어버렸어요 . 그래서 남자애둘도 막 디게 앞에서 걸어주고..여자애 둘은 저 챙겨주고..; 막그러다가 공원에 도착했어요 . 전그때쯤에 간신히 진정되었는데 ....

 

 

공원에 남친이 있더라고요 . 축구....하면서요. 네.

남자둘이 앞에서 갔다고 했잖아요 , 제남친이랑 마주쳤어요 , 셋다 쌩까고 걍 갔어요 . 저도 남친봤죠. 남친도 저 봤어요 . 눈이 마주친건 아니에요 , 걍 그래서 땅보면서 애들이 이끌어주는데로 갔어요.

남친도 딱히 와서 저 불러세우지는 않더라고요 .근데 이날 밤쯤에 통화할때 이때 제이름 불렀다고 하네요...남자애둘한테 물어봤대요. 저희보다 앞에있었는데도 못들었데요 . 여자애둘도 못들었데요. 저도 못들었어요..ㅎㅎㅎ..

 

 

걍 그래서 1층이화장실이고 2층이 정자인곳에서 애들이랑 먹고있었는데..거기서 운동장이 굉장히 잘보여요 ; 남친이다보니 ㅋㅋㅋㅋ ..한번에 보이더라고요 . 신경안쓴다 안쓴다 말하면서도 솔직히 계속 보고 있고했어요 ㅋㅋㅋ...

 

 

 

..아이제 뭔가 더 쓰기 귀찮아졌어요 ; 암튼 그렇게 다먹고 다시 남자애 둘집근처쪽으로 갔어요.

솔직히 ㅋㅋㅋㅋㅋㅋ....남자둘 여자셋. 총 다섯명이서 닭강정 1-2인분을 먹었는데 , 배고프잖아요 ;

그래서 뭐 사먹었나 ? 했었던거 같애요 . 그러면서 놀았어요 ㅋㅋㅋ 진짜 별거 한건 없었는데 걍 시간은 잘갔어요 . 꽤재밌었던거 같아요 ㅜ 하지만 계속 남친이 마음에 걸리더라고요..; 그러다가 저녁 일곱시쯤에 , 아직 애들이랑 다같이있었을떄 . 이제 그만놀아야겠다 ! 정류장으로 가자 ! 라는 말이 나왔을떄 ,

 

전화가왔어요 . 아직도 걔들이랑 같이있녜요 . 그렇다고 했어요 . 왜 아까 공원에서 제이름 불렀을때

자기 쌩깟녜요 . 애들한테 디게 작은목소리로 물어봤어요 . 애들은 못들었데요 . 저도 못들었으니 남친한테 난 너가 내이름 부른거 못들었다 했어요 . 그러니 밑도 끝도 없이 남친이 ' 그래..애들이랑 수다떨시간은 있고. ' 이러는거에요 ;;;; 할말이 없어서 침묵하다가 남친이 알겠다고 , 집에 빨리 들어가라는거에요.

 

 

근데 갑자기 뭐라하지 음...그런말들으니까 갑자기 울컥하는거에요..ㅜ 솔직히 저 잘못한건 없는데 괜히 미안해지고..걍 애들이랑 남친빼고 놀고있는 이상황이라고 해야하나. 그냥 밑도끝도 없이 미안해지는거에요.. ㅜ 그래서 아까 공원에서 남친보고있을때..; 남친이 공차다가 넘어질뻔했거 든요 . 그거 말했어요 . 괜찮냐고 . 그랬더니 어아니 이런것도 아니고 '어 넘어졌어.' 이러는거에요 ;;.....뭐지 ;;..ㅜ 그러다가 집에 도착하면 연락하라 남친이 말하고 전화가 뚝끊겼어요..;;

 

 

 

....그리고 이날 만나기 몇일전에 여자애들이랑 남자@의 집을 놀러가기로 한적이있었어요 월요일에 . 잠시만 ㅋㅋㅋㅋㅋㅋ 이날 만났던 남자애 둘이랑 여자애들이랑 월요일에 같이 놀았어요 ;

@집에서 놀았는데 . 진짜 걍 ㅋㅋㅋㅋㅋ밥만먹었어요 ㅋㅋㅋㅋㅋ...근데 걍 밥을 준비하는 그과정이 재밌었어요 ㅋㅋㅋ 막 양파썰다가 울고 ..; 걍 그렇게 놀았는데. 남친한테 전화가 오더라고요 ; 받아야 하나 말아야하나 엄청 고민했고...저도 이제 제가 화났다는걸 어필하고싶었어요 . 남친은 자기가 잘못한지도

 

 

모르고 있는거 같았거든요 ..; 남자애 @도 절대 제가 잘못한거 없다고 . 왜 너가 잘못한거 같다고 말하냐고 막 그러면서 연락을 씹으래요 ㅜ 그래서 이날 전화온걸 전부 무시했어요 ;... 근데 그다음날 전화가 또와서 , 솔직히 월요일에 전화 막왔었을떄 ; 계속 울었어요 , 저녁쯤에 폭풍으로 열번인가 왔는데 계속 울리는 핸드폰 보면서 저 계속 울었거든요.., 연락을 씹는건 저인데 ,미치도록 힘든거에요 ..

 

그리고 그다음날 ; 화요일에 전화가 왔을떄 받았어요 . 왜연락않했냐고 . 왜 월요일에 걔네랑 놀았냐고... 남친  친구들이 월요일에 저희랑 같이 놀고있던 남자애들을 봤어요  ; 여자애들은 몰라도 남자애들은 알겠죠 , 그래서 걔네가 제남친한테 말했어요 ; 

그얘기를 해주면서 막 ' 너 , 내가만약 얘네들한테 연락안받았으면 이렇게 평생 거짓말 할 생각이었어 ?

'이러는데솔직히 거짓말은 않했는데요 ..; 그저 연락을 않한거 뿐인데요 ; 얘네랑 논다고..

 

근데 저도 이건 제가 잘못한거 인정해요 ㅜㅜㅜㅜ 저도 솔직히 제남친이 제친구들이랑 저한테 연락도 없이 논다하면..아진짜 눈뒤집혀질꺼 같거든요  . 이얘기를 남친전화 씹을때 애들한테 말했는데 남자 @가 괜찮다고 하더라고요..;ㅠ 으음 그래서 안심한거같아요.. 남친 마음 생각도 않하고...

 

 

아그런데 그러면서 막 따지는데. 전 그때부터 말문이 막히는거에요 . 따져야지 따져야지 ! 하면서

잔뜩모아뒀던 모든말.. 하나도 못하겠고. 그저 눈물만 죽죽 흘러서 , 미안하다고 밖에 말못하고...

진짜 , 화내고 싶은데 . 따지는 이상황 자체가 괜히 미안해져서.....

그렇게 흐지부지 걍 넘어가게됬는데.. 남친도 이제 이때 일 생각않하는거 같긴한데요 ...

 

 

이때일지나고 나서 휙 연락이 줄었다 !! ..하는건 아닌데요 ; 아이도 요금없고 저도 요금없다했잖아요 ㅜㅜㅜㅜㅜ 그래서 막 진짜 전 문자를 굉장히 선호하는편인데....음 아이는 저한테 문자하나 않해주고..

제가 문자보내도 씹기일수고... 남친이 요금있었을때도 제문자 많이씹는편이었어요 ..^^;;

근데 계속 저만 문자보내니까 굉장히 마음이 까리한거에요..ㅜㅜㅜ선문자를 진짜 않해주거든요...;;

문자 별로 않하는남자도 있으니 이해해보자 ~ 라고 생각해봐도.... 연락이 전혀 되질 않으니까 ... 기분도 굉장히 쫌그렇고..ㅜㅜㅜㅜㅜ

 

 

저도 요금이 다떨어졌지만 네이트온이나 그런걸로 문자보낼수있잖아요 ;;ㅎㅎ...그런걸로 거의 대부분 하루에 한번씩은 꼭 문자보내줬어요 . 오늘하루도 수고했다 , 좋은꿈꿔라 , 사랑한다 뭐이런식으로요...

 

아그런데 요금있었을때도 이런식으로 문자 자주보냈는데.....단한번도 달달문자에 답장을 해준적이 없었어요..;;ㅎㅎ...자고있었다면 그다음날 일어나서 해줘도 됬을텐데..라는 서운한 마음은 계속 드는데,

애가질려할까봐 투정하나못부리겠고...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는데 , 진짜 계속 저만 속앓이 하고.......남친한테 내생각은 하냐고 물어본적이있어요. 그때 통화할때요 !!! ..생각한다고 대답했어요 . 몸살이라도 나지않을까 걱정되고 ..막 그런다고 말해줬는데. 솔직히 말해서 음.

...예의상 , 형식상 하는 말인게 왠지 느껴졌다고 해야하나요...ㅜ 그저 진심으로 느껴지지는 않았어요.

그말을 듣자마자 진짜 ' 이건 진심이 아닌거같은데...' 라는 생각이 바로들었거든요...

 

 

..저도 진짜 힘들고 . 이런저런 생각하다 지치고.... 그러면 헤어지고 싶다..라는 생각도 많이들긴하는데요,

제가 남친을 더 좋아하는거 같아서요 ㅋㅋㅋㅋ...... 이아이도 , 제가 이아이를 생각하는 만큼만

저를 생각해줬으면 좋겠는데.. 그게 가능하면 연애가 왜 어렵다 하겠어요 ..ㅎㅎㅎ...

이아이만 생각하면 미소가 지어지기는 하는데....동시에 드는게 걱정이네요..ㅎ

이렇게 서운하고 또 서운해도 , 달달문자 한방에 풀리겠지만 ..그래도 가슴에 계속 응어리지니..원ㅎㅎ...

 

저도 제가 서운한점 , 화나는점 다말하고 싶죠..ㅎㅎㅎ 왜 말하기 싫겠어요..

그런데 , 정말 남친한테는 미운소리 쓴소리 못하겠어요...... ..바보같지만 진짜 못하겠어요..

 

 

 

 

 

 

으음..;ㅎ

 

스압이 굉장하네요 ..;;; 졸린상태로 두서없이 이리저리 여러 일들을 걍 한꺼번에 뒤죽박죽 써버려서 죄송하고요..ㅜ 좋은꿈꾸세요 ㅎ. 

 

추천수1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