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와 여자라는 생명체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서.
(이 글은 연애에 있어 남자사람들이
여자사람들의 언어의 이해를 돕기 위함입니다.)
커뮤니케이션 문제는 곧 다툼의 이유가 된다.
의사소통의 이해 부족은 싸울 때에 서로 상대를 기가 차게 만든다.
편의상
여자는 빨간색
남자는 파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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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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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이렇게 말하는데도 왜 못알아 들어? (제발 내 마음 좀 알아줘)
꼭 집어 말해야만 알아들어?
내가 점쟁이야? 제발 알아듣게 말을 해달라고!
(아 답답해 몰 말하고 싶은건데?)
곧이 곧대로 말하기엔 살짝 자존심이 상할 때나
여자들의 심리상..그냥 내 마음좀 알아줬으면 하는....그런거 있음..ㅋ
내가 생각해도..글로 쓰고 있어도, 좀 이해는 안가지만 그런거 있음ㅋㅋㅋㅋㅋ
진지해지세요 그럼 여자들 멈칫함...
같이 화내고 소리지르는 남자 더 화를 돋굼,,정떨어짐.
or 덜 이해한거 티나는 데도 귀찮아서 그래 알았어 알았어~얼버부리며 넘어가려는 남자..짜증남.
우선 여자의 이야기를 들어주어야 함..
이거 남자들은 잘 못하지만 여자에게는 진짜 중요함!!!
이야기를 하는 동안 내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주는 남친의 모습에 어느덧 화가 풀릴 수도 있어욤.
그러고 진짜 이유를 모르겠으면,
왜 기분이 나쁜건데 난 정말 너를 이해하고싶은데 도저히 모르겠다.
돌려 말하지 말고 그냥 말해달라 그래야 앞으로도 네 맘을 더 잘 이해할꺼 아니냐?
이렇게 솔직히 말해보삼
사랑하는 여자라면 진심 꼭 통함.
여자들이 정작 듣고, 대화하고 싶어 하는 건 정답!이 아니라,
진심이 담긴 사랑의 대화라는 거~
2.
가라고 했더니 정말 가냐?
나참, 어이가없어.(가라고 해도 나 사랑하면 안갈꺼지? 설마 가겠어..?)
니가 가라고 했자나.(나도 존심있는 남자야, 지가 가래 놓고선.)
여자들은 언제나 항상 내 사랑, 내 남자를 테스트하고 확인 하고 싶어함.
이 남자는 날 진짜 사랑하니깐 내가 이렇게 해도 받아주겠지, 그랬으면 좋겠다..
하는 여자들의 심리.
특히 싸울때, 더욱 더 이런 테스트심리 돋움.
이럴 때 분위기를 잘 파악해야 함.
이게 홧김에 하는 말이라면 절대 반어법이고,
억양이 낮고 진지하면 정말 가야지 계속 뻐팅기고 있다가는 여자가 질려함.
그 순간 진지하게 자리를 뜨면 여자 마음이 마구 흔들림...
3.
됐어 나 가버릴꺼야!(아 제발 붙잡아라 붙잡아라 따라와라 따라와라)
툭하면 가버리고 이제 잡는 것도 짜증난다.
(됐어 니맘 대로해, 가라 가.)
우선은 붙잡아 주세요.
그런다음,
서로 약속을 하세요 <싸울때 획 가버리지 않기>
ㅋㅋ 나도 싸울 때 획획 가버리는 버릇이 있었는데
이렇게 약속하고 나서는 아무리 화가나도 절대 자리를 뜬 적 없음.
근데여자들도 앎. 그렇게 가버리는 건 예의가 아닌거.
너 봐라,내가 이만큼 화가 났다...알리고 싶은 것임.ㅋ
4.
자기는 첨에는 안그랬는데 너무 변했어.
(나한테 요즘 소홀한거 같아, 관심 좀 가져줘,나 섭섭해)
모가 변해~근데 어떻게 처음하고 똑~~~같냐?
(아 맨날 변했데, 대체어쩌라는 거야.)
이럴때 여자들이 듣고 싶어 하는 대답은
약간은 오버하면서
"아니야 나 하나도 안변했어~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데"
or (더욱더 사랑을 어필하는 유머스러운 대답은)
"당연히 변했지~첨보다 지금 널 더 많이 사랑하거든~!"
5.
자기 나 사랑해?
(사랑한다는 말 듣고싶어~말해줘)
응~사랑하지~
(몇 번을 말해야 아냐?)
대답을 들은 여자들의 생각은...'그게 다냐?'
그럼 또 물어보죠?
"정말 정말 나 사랑해? 왜??"
이 질문에 포함된 다양한 뜻은.
1) 사랑을 확인받고 싶어 하는 것임.
2) 칭찬받고 싶어 하는 것임.
3) 사랑한다는 말 자주 듣고 싶어 하는 것임.
4) 날 사랑하다 표현해달라 하는 것임.
5) 은근 뽀뽀를 바라는 것임.
이런 질문에 말 한마디 보다는 꼬옥~안아주면 여자들 완전 감동합니다~~ㅋ
6.
내가 왜 화가 났는지 몰라?
이렇고 저렇고 저래서...?
아니!
아 그럼왜?!
글쎄요...왜 모를까요........
이 질문은 남자들이 젤 힘들어하는 질문이죠...ㅋㅋ
근데 왜 정말 모릅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앞으로 전화하지마!
(반어법이죠..)
(너 진짜 전화 안할 건 아니지?)
아...왜? 나 그럼 진짜 안한다.
(전화하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이 문장의 포함된 다양한 뜻은.
1) 진짜 전화통화가 하기 싫어서.(이별통보)
2) 나 너한테 완전 삐졌거든!
(이 경우 존심상 전화를 끊어버리곤 곧바로 핸드폰 확인에 들어간다...
계속 응시한다.......................
하지만 전화벨은 절대 바로 울리지 않는다.
시간이 지나 화가 더 나면 배터리를 분리하는 경우까지 이르르지만, 얼마 못가 다시 합체한 후,
그래도 켜 놓는 것이 낫다며 전화와도 절대 받지 않을 꺼란 다짐을 한다.
다시 전화를 몇번 했을 때 받는경우...
'왜 이제서야 전화를 했냐. 그래도 이제서야 전화를 했으니 용서해주겠다.'
하지만 전화를 받자마자 여자의 대답은
"전화하지 말랬더니 왜 했어?")
3) 정말 남자의 마음이 떠나 정말 전화를 하지 않을 때.
여자는 미련이 남는다 짧으면 하루 길면 몇일을 기다렸다 다시 전화가 오거나
진심 이별통보였다면 전화가 절대 오지 않는다.
8.
오늘 저녁에는 너무 피곤해서 집에서 쉬고싶다~
정말로 피곤해서 이런 말을 하는건 30%정도...?
정말 집에 있을 경우.
1. 진짜 집에서 쉬고 싶다는 말이 진실
2. 보여주지 못할 만큼의 큰 변화를 겪은 외모
(라면을 먹고잠을자서 얼굴이 팅팅 불었거나..)
나머지 70%
여자들은 정말 피곤해도 좋아서 만나는 남친이라면 잠깐이라도 보고싶어 하는...
그런 심리는 남여나 똑같지 않나요..?
자신의 여친을 백퍼이해하는 남친의 대답..하지만 여친들이 실망하는 대답..
."아 그래 그럼 푹쉬어~"
여자는 이 때 생각한다.
'날 정말 사랑하나? 내가 보고싶지도 않나? '
여자들이 듣고 싶어하는 대답은
"아 그래...?그래도 잠깐 보면 안될까~~?울쟈기가 넘 보고싶다~"
여자는 이 때 생각한다.
'아 이 남자는 날 정말 사랑하는구나~좀 피곤해도 잠깐 보고올까? '
※주의
- 모든 경우에는 절대적으로 예외적인 경우가 있다는 것을 명심하길 바람.
- 상황과 분위기를 적절하게 캐치하여야 함.
제 부족한 연애 경험의 바탕으로 한번 재미나게 써 보았어요.
이쁘게 사랑하자구요 ![]()
난 이런 경우 있었다!
하시면 추천눌러 주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