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 아빠한테 성폭행을당해서 괴로워하고 있는
아이들한테 계속 상처를 주고 있는 검찰을
고발합니다.
박병규 검사 나 김선화 검사 박은정 검사
주혜진 검사
이사람들은 검사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성폭행을 당하고 성병균 까지 나온 아이
들을 증거 불층 분으로 할수 있으며 또 수사를
하지 않겠다고 말하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습니다.
당신들은 법을 지키고 억울한 사람들을 도와
주려고 검사가 되였으면 어린 아이들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것이 법을 지키는 사람의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린 아동들하나 지켜 주지 못하는 검사가
무슨 법을 지키는 사람이라고 할수 있습니까.
세상에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수가 있죠.
국가 기관에서 이걸 해결해 주지 못하면
대한 민국 이라는 나라는 대채 누구를 위해
법이나오고 누구를 위한 법인지 알수가 없네요.
여러분 저는 이런 억울함을 온세상 사람들이 다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는 네이버나 트웨터에 글을 올릴 줄
모릅니다.
이글을 이슈로 좀 해서 불 상한 우리 두딸을
좀 도와 주세요.
어린 아이들이 이제는 두려움과 고통속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서 이제는 좀 자유롭게 살게
도와 주세요.
어린 아이들이 심리치료를 받은지도 이제는
3년이되여가고 정신과 차료를 받고있는것도 1년이
되고 있습니다.
선처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