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19살 여학생입니다~
(이모티콘만큼만 상큼하면 얼마나 좋을까..지금 내모습:
)
뭔가 참신하게 인사를 올려보고 싶지만 첫마디는
자동적으로 이렇게 되네요ㅋㅋㅋ
( 글이라도 상큼해보고 싶어서 상큼이남발!!)
저도 솔로만세!!!!!!!11111를 외치는 한사람이지만
짝사랑을 하고 있는 친구를 위해 (..더슬퍼..
)
이제 친구가 솔로가 되서 저처럼 솔로부대에 영입하던가
아님 커플이 되서 나의 적은 곧 공공의적이 됬음 좋겠지
이렇게 어중간하게 중간에 있지 않았음 좋겠어서
제가 요즘 뜨고 있는 정용화씨의 반말송을
본격 고백송으로 개사해봤어요ㅋㅋ!
(남자분들 노래로 고백하는거 너무 오바인가요?
하지만 제친구는 짝남이 음악하는관계로)
자 여기 가사 들어갑니다!↓
제가 지금 감기들려서 노래를 못불러서
친구가 대신 불러줬어요! 첨에 박자 놓친건 애교로 봐줘![]()
동영상은 15분뒤에 게시판에 노출된뎅![]()
자 다들 이 가사로 불러보세요
( 나처럼 눈물이 나오겠지..하
)
가사는 연애느낌 물씬나는 핑크빛으로! ![]()
따듯한 커피우유를 마시다가 문득 니 생각이 났~어
( 맨 처음 너를 보던 날 수줍기만 하던 너의 맑은 미소도 )
편의점에 들러 우리 먹보 과자 잔뜩 사다줘버려야지
( 오늘이 지나면 가까워 질꺼야 매일 설레는 기대를 해 )
어떻게 널 불러낼까
( 무슨 말을 건네볼까 )
고민하다 친구에게 문잘해
( 어떻게 하면 네가 웃어줄까 )
어떻게 고백을/ 할까 어떻게 해/야 니가 나를 받아줄까
( 손을 건네보다 어색해질까봐 멋쩍은 웃음만 웃어봐 )
절대 딱 한번만 말할꺼야 잘들어봐
( 우리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되기를 )
나는 조금 어설프고 어색한데도
( 아직 조금 서투르고 어색한데도 )
너를 작년 부터 좋아했어
( 고마워요 라는 말투 대신 )
하지만 용기가 안났었어
( 좀 더 친하게 말을 해줄래 )
너와 내가 백일넘고 천일넘어서도
( 우리 서로 반말하는 사이가 될거야 )
우리 계속 같이 함께 있자
( 한걸음씩 천천히 다가와 )
이젠 네 두눈을 바라보며 말을 할꺼야
( 이젠 내 두눈을 바라보며 말을 해줄래 )
우리 사귀자
( 널 사랑해 )
혹시 그날 기억하니
( 너와의 손을 잡던 날 )
왜 그때 우리 같이 영화 본 날
( 심장이 멈춘듯한 기분들에 )
무슨 영화였지 기억조차 안나
( 무슨말 했는지 기억조차 안나 )
마냥 설레는 기분였어
( 마냥 설레는 기분이야 )
니가 지금까지 들은 노래 환청아냐
( 우리 서로 반말 하는 사이가 되기를 )
이게 어설프고 웃음 나오겠지만
( 아직 조금 서투르고 어색한데도)
너를 작년부터 좋아했어
( 고마워요 라는 말투대신 )
하지만 용기가 안났었어
( 좀 더 친하게 말을 해줄래 )
혹시 지금 내 목소리 떨리지는 않니
( 우리 서로 반말하는 사이가 될거야 )
창피 무릅 쓰고 말한거야
( 한걸음 씩 천천히 다가와 )
이젠 내 두눈을 바라보며 말을 해줄래
( 이젠 내 두눈을 바라보며 말을 해줄래 )
그래 사귀자
( 널 사랑해 )
그렇게 바라만 보지말고 말을해봐
( 우리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되기를 )
우리 이제 사귀는 거 맞는거지
( 잡은 두손 영원히 놓지 않을꺼야 )
부끄럽다 너의 눈빛속에
( 바라보는 너의 눈빛속에 )
행복한 미소만 있길바래
( 행복한 미소만 있길바래 )
우리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될꺼야
( 우리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될꺼야 )
서로없인 아주 못살만큼
( 아껴주고 편히 기대면되 )
너를 보는 나의 두 눈빛이
( 너를 보는 나의 두 눈빛이 )
빛날수있게 대답해줘
( 말하고 있어 널 사랑해 )
제 친구가 잘될수 있게 도와주세요~
우리 훈훈한 마음으로 응원해줘요!
노래는 좀있다 올리도록 할게요!ㅋㅋㅋㅋ
(지금은 밤이라 시간이필요해
..)
추천하면 이런 염장+오글송 불러줄 남치니 여치니 생긴당!
나도 추천하고싶네..
그리고 선물로
베플 된 님께는 노래를 불러 올릴 기회를 드려요~ㅋㅋㅋ
(남자가 부르는 것도 들어보고 싶어요
)
(듀엣은 생각조차 하지마 집어넣어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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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데 노래 어떻게 넣죠ㅠㅠㅠㅠ? 어떻게 넣는건지 모르겟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