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을겪은지어언3주조금지난듯하다.
나는 서울에살고 전문대...를다닌다. 물론 수도권이겟지 나는버스를타고 통학을하지 그날나는 앞자리에 앉으며 학교를가고있었다. 마침 아주머니 힘들어하신걸보니 자리를냉큼까지는 아니지만 비켜드렷다.
쳇.. 다른아줌마가타버렷군... 말하기도뭐하니까 그냥 반대쪽창문앞에서서 음악을들으면서 학교를가기시작했다. 그후 몇분후 어떤 아저씨가 나에게 이거학생지갑아니냐고 말하고 바로내려버렷다..
나는그지갑을받은뒤 내꺼인지확인했지만 내껀아니다.. 어찌할빠를모르고 지갑을폇다. 앞에있는사람과 비교를하였다. 흐음.. 아닌거같다. 그래서 버스기사님에게 지갑을 넘기며 이거 어떤아저씨가 지갑떨구고가신듯 이것좀 맡아주세요 ^^ 이러고 기사님은 웃으며 알겟다 하였다. 다시나는 그자리로돌아가 음악을 들었다 그런대. 앞에있던 아저씨가 갑자기 나에게 왜남의지갑에 손을대냐고하였다.
!?!?!?!?!?!!?!?!?! 뭐지? 하는생각이들었다 당황했다. 그러면서 나에게 논리적으로 왜남의지갑을함부로 기사한태주냐고 날치기냐고 몰아붙히기시작했다. 이런일을 겪은적이 없어서 나는 두려웠다. 그래도 억울은하니 반박은했다 내가주운지갑 내가가져가지도않고 기사님한태줫는대 무슨잘못이냐고 그래도 계속몰아붙인다. 나는 그지갑을 다시 기사님에게서 받은뒤 그아저씨에게줫다.그리고 어떤 착하신 아저씨가나를변호해주었다. 그러더니 그아저씨는 조용해졌다.
씨1발 욕하기는싫은대 사실나 그떄 울었다(소란스럽게운거아님조용히눈물흘렷음오해노노).반대쪽가서.그러더니 용감한시민님들이 나를하나둘씩도와주기시작했다.왜 착한일한 학생을 나쁜놈만드냐 면서 그러면서 버스는 난장판개쌍욕이 난무하기시작했다. 버스기사님이결국 (가는길에 경찰서가있었다 나는몰랐었는대..) 경찰서앞에 버스를대고 나와 아저씨그리고 증인이 되주실 시민5분이내렷다 경찰서에 들어갔다. 조사서인가 경위서인가 그것을 작성하였다. 손이부들부들떨렷다 사실경찰서는처음들어간거다. 그나저나 그지갑주인은 아저씨것이 맞았다. ...씨1발 그래도 나착한짓하고 욕먹으니 기분은더러웠다 덕분에 학교도 지각했다 그러면서 경찰아저씨가 한말이 떠오른다. "선행은 아무떄나 배풀면안되" 매우인상적이었다.
막상써보니까 자작은아닌대자작냄새는좀쩌네.. 실화에요 읽기귀찮으면 뒤로가도되고요..한방에훅내려도되요 그냥 좀 그래서 몇백자적어봤어요
아 그리고난뒤 그다음날 나를변호해주던아저씨분을버스에서다시만났다. 전날겪은날을말하는대 말이안나오는어색한경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