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모토 다케아키 외무상이 "독도가 일본땅인 만큼 독도에 대한 다른 나라의 공격은 일본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하겠다"는 취지로 발언했다고 현지신문이 1일 전했다.
일본외무상의 이 발언으로 일본인은 동요했고, 한국인은 반발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어떻게해서 독도가 한국 영토에 속해있는지 정확히 아시나요?
우리는 일본이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발언을 하기전까진 적극적으로 "독도는우리땅이야"를 외치지 않습니다.
그것이 일본이 노리는 점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지진으로 인해 피해가 많은 일본이 국내적으로는 피해복구를, 대외적으로는 독도홍보를 바쁘게 하고있는 현실은 본받아야 할 점입니다.
우리가 평소에 독도는한국땅을 외친다면 일본의발언으로 갑자기 발끈하는건 덜할지모릅니다.
우리는 독도가 한국땅이라는 억지를 부릴게 아니라 논리적인 근거로 반발해야합니다!
우리는 1905년에 불합리하게 을사조약이 체결되었던 것을 알고있습니다.
을사조약 후 일본은 1905년 시마네현 고시 제 40호로 독도를 죽도(竹島-다케시마)라는 이름으로 시마네현에 편입시켰습니다.
독도를 강탈당한거죠.
하지만 그 후 제 2차세계대전 후 일본이 패배하며 항복문서를 작성했습니다.
일본은 이 항복문서에서 인정한 포츠담선언과 연합군 최고사령관 훈령 제677호에 의해
독도는 조선의 영토라는 것을 확실하게 인정하였습니다.
그 뒤에 우리정부는 1952년부터 독도와 부근의 바다에 해양주권을 선포하고, 등대를 설치하며, 경찰을 주둔시키고 주민을 거주시키는 등 우리 영토임을 분명하게 했습니다.
이렇게 확실한 역사적 증거가 있는데도 일본이 "다케시마에 시설물 설치하지말라"라며 협박하는게 화나지 않으십니까?
우리는 일본이 인정했다는 더 확실한 증거가 필요합니다.
그 증거중 하나에 속하는것은 을사조약이 체결되기 훨씬 전인 1785년 경에 일본의 저명한 지리학자 하야시 시헤이에 의해 제작되었던 "삼국접양지도"입니다.
이 지도는 조선, 류큐, 북해도이북지역 삼국으로 나누어서 색깔을 달리 표현한 지도입니다.
보시다시피 일본과 조선의 영토색깔이 다른게 보이시죠?
확실히 보이지가 않아서 독도부분만 확대해보았습니다.
일본어를 하실줄 아시는분은 읽으실수 있을거라 생각이되네요
상단에 보이는 섬이 독도인데요,
다케시마(竹嶋)라고 거꾸로 써있는 것이 보이시나요?
그 왼쪽으로 써있는 “朝鮮ノ持之"는 "조선의것"이라는 뜻입니다.
독도 밑으로 “比島ヨリ隱州ヲ望又朝鮮ヲモ見ル”라고 써있는 문장은 일어구어체로, 해석하면
"이 섬에서 은주가 보이고 또 조선도 보인다"라는 뜻입니다.
여러 지도 중 대표적으로 유명한 지도 하나를 예로 들었는데요,
이외에도 독도를 조선의 영토라고 표시한 일본지도가 수도없이 발견되고있습니다.
일본은그에 잘못된 역사상식으로 인한 잘못된 표기라고 수습하고 있지만,
자국민을 역사에 어두운 어리석은국민으로 이미지하락시키는 망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엿한 우리땅 독도에 우리의 주민을 위한 편의시설하나 설치하지말라는 일본의 협박에
황당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이런사태에 대비하여 우리도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