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 가량 좋아하는 오빠가 있습니다~
처음 좋아했을때는
마냥 좋았고 그랬기에 제가 먼저 연락 서슴스럽게 했습니다~
정말 들이댐의 극치를 보여줬었죠,
맨날 연락하고 만나면 완전 붙잡아놓고 얘기하고.
그랬는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혼자만 이러는건 아닌가 싶어 자신감도 떨어지고,
이 사람은 나한테 관심도 없는데, 나혼자 이러는거 아닌가 싶어,
그냥 포기는 아니지만 접을려고 연락도 한 삼개월 하지않았어요.
그 전까지만해도 칼답장에 만나서 얘기하는것도 되게 반갑게 얘기해주고 했었거든요,
접음 괜찬겟지 했는데도
사람 마음이 참 그게 됩니까,
이 사람이 아니면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제가 문자를 했습니다,
한 몇통하다가 십더군요.
그래서 예전엔 칼답장 보냈던 그분이 이렇게 달라진 모습에
저는 또 상처를 받았고 또 연락을 안했습니다~
하지만 그분은 만나면 먼저 인사해주고 아무렇치 않게 그러는거에요..
제 입장에선 진짜 뭐야ㅡㅡ 이런 기분이었죠
그래서 몇일전에도 제가 먼저 다시 용기내서 문자를 보냇어요
그땐 왠일인지 십지도 않고 잘 답장을 해주더군요
1시간 가량? 문자했어요.
10시반쯤되서 또 문자가 끊기긴 했지만
오빠가 자는걸로 전 생각하고 싶어요.
근데 주변 사람들은 게속 고백해보라며 한번 오빠랑 얘기해보라며 그러는데,
전 뒤에 결과가 더 걱정이 되고 두려움에 얘기를 못하겟네요..
오빠랑 젤 친한 지인한테 듣기론
제 얘기를 쫌 햇다고 하더라구요
얘가 나한테 관심이 있는거 같다
요새 연락이온다
내가 일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꺼 같다.
이런 얘기 까지 했다는건.. 뭘까요
오빠가 제 생일때도 선물도 주고 챙겨줬었거든요..
이 사람은 A형이거든요,
소심해서 저러는 걸까요
아님.
저에게 관심이 없는걸까요.
단지 연락이 저렇단 이유로
지금 제가 너무 자신감이 하락되어있네여...
톡커님들 저분의 마음은 어떤거 같나여..![]()
..
추천 하면
지금 님들 좋아하는 사람한테서 문자 옵니다!!!!!!!!!!!!!
추천 안하면
이번년도는 영원히 쏠..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유치함의 극을 다리는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