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런 글이 톡이 될지는 몰랐군요 ㅋㅋㅋ
이건다 Ps. 더블 몸무게와 신세경님의 덕이신듯..ㅋㅋ
음. 전 바지는 26인치를 입고.. 주먹하나정도 들어가는정도입니다.
그거보다 더한건 절대 내 주위사람은 모를거라 생각했는데.. 톡된지도 몰랐는데..
여튼.. 나보다 먼저아는 후배님들.. 허덜덜.. ㅋㅋ
그런의미로.. 제 싸이공개를 해보려구요.. ㅋ 투데이수.. ㅋㅋ
http://www.cyworld.com/Adenrubi
톡도 됬으니 정말 다음엔 [도전]이 아닌 [성공]으로 찾아뵙겠습니다~ㅋㅋ
하지만 미리 방명록은 사알짝 닫아두는 센스를 발휘했습니다 ㅋㅋ.
Ps. 한분의 여자를 찾습니다
http://www.cyworld.com/no1of1 <- 이분을 데려가실 멋진 여성분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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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5살 평범한 남학생 입니다.
음슴체가 대세인듯 하니 따르겠음. ㅋㅋ
제가 이 글을 욕먹을 각오를 하며 쓰게된 이유는 욕도 먹겠지만.
응원을 해주시는 분들을 모아 그힘으로 성공하기 위해서임을 미리 말하는 바임.
(고로 악플 자제 감사 ..)
내 별명은, 걸어다니는 해골, 멸치, 톡톡이(톡톡 치면 부러진다는 의미임), 미친해골 와 같은 별명뿐이였음
난 살면서 과체중은 고사하고 보통 체중을 가졌던 적은 어릴적 밖에 없음.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갑자기 키가 늘어나더니 홀쭉이가 되버렸음. 그후엔... 항상..
아주 어릴땐 말랐다는 것밖에 기억이 나지 않고.. 고등학교때가 가장 심하게 말랐었음..(게임폐인의 폐단)
176cm에 39kg이던 때가 있었음.. 남자 고등학교에 가끔 헌혈차가 옴. 근데 하면 문상을 주지 않았음??
그걸로 캐쉬를 사려던 어릴적 나의 꿈은 항상 나의 몸무게가 장벽이 되어 날 막았음. 애들이 하늘걸 하염없이 처다보며 교실에 앉아 창밖을 보던 심정은 이루 말할수 없었음.
그후 신검때조차도 몸무게로 군대도 못가는 몸무게였음. 하지만 약간의 조작을 통해 갈수있게 되었음.
지금 생각하면 미친것 같음. 왜 그 가기 싫었던 곳을 가려고 안가도 되는걸 가려했던것인지 모르겠음.
해서 여차여차 해서 군대에 갔음. 다행이 군대를 가니 살이 찌기 시작하는 것임!?
오오~ 하나님은 날 버리지 않는구나 싶었음. 하지만.. 역시 하나님은 날 완벽히 사랑하시진 않았던것임.
키 178cm에 50kg에서 더이상 증가가 되지 않는 것임.. 그렇게 지내다 전역하고 나니.. 다시 좀더 빠져 현재에는 178cm에 47kg이 되어버린것임..
그렇다고 적게 먹지 않음. 밖에선 돈이 없어서.. 항상 라면+
주먹밥 2개+ 달걀 2개밖에 못먹지만, 집에서 고기를 주 3~4회 구워먹거나 수육으로 먹고, 삼겹살과 같은
건 최소 회당 600g~1kg 을 섭취하는 사람임.
여태 포기하며 지내다 이런 생각이 들었음. 나도 한번 사람이 되어보자.
이 남자에겐 솔직히 저주에 가까운 이 체질..
아버지 조차 비슷한 키에 비슷한 몸무게.. 이 체질을 벗어나 버리겠음.
내가 톡이 된다면 세상엔 불가능이 없다는 증거를 보여드리겠음.!
찌는것도 빼는것도 불가능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임.
목표는 178cm - 75kg 근육만으로 만들어보겠음. 다들 힘들 주시길 바람!!!!
아래는 어릴적 사진과 군대있던 시절(50kg)사진임.
Ps. 추천과 덧글의 힘을.. 주세요~!!
추천을 누르지 않으면 남자에겐 나보다 더 말라가는 저주가.
여성분에겐 나의 몸무게의 더블이 되는 저주가 걸릴것임.
추천을 누르시면 신세경같은 애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