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3주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한번도 판이나 톡이런데 들어가서
글이나 이런거 쓴적이 없는데
이런거 라도 안쓰면 마음이 계속 생각나서...
나이는24이고요 군대제대하자마자 사귄 24살짜리 여자 가 있엇습니다
그녀는 초등학교 동창회때 만났는데요.. 거기서 눈이마자서
그떄가 남아공월드컵떄내요
성격은 반대에요 저는 활발하고 그리고 무었보다 연인을 오랜만에 만나게되니
모든걸 다퍼주었조 헤어지는 그날까지 이해하고 항상 잘해주고
여자친구는 근데 좀 겉으로도 세보이고 속은 물론 저한테는 착하지만
애교도 업고 관심을 받는걸 조아하기 보다는 무관심을 조아하고 자존심이 너무 세고
화를 잘내는 여자친구였습니다
저는 이런성격을 처음만났고 그동안 교제 했던 친구들과는 먼가 다르다는 신선함과
그런 좋은 감정으로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집도 10분거리라 초기에는 맨날 만나고 그랬조..
그러면서 서로 조금씩 성격의 견해차이로 틀어지기 시작했조
저는 사랑하니까 연락을 자주 마니 하는 편입니다 집착이라기 보다는 애정표현이라고 생각했조
그녀는 근데 그게 아니였나봅니다 그것 떄문에 자기가 멀 하지도 못하고 구속당하는 느낌...
몇번 헤어질뻔하다가 제가 2번정도 잡아서 다시 잘 사귀었조
이제 곧 300일이 다되갓는데
그 전에 2주정도 서로 갈등이 좀 있었어요 저는 약속을 가장 중요시 해서요 거짓말이랑
그녀가 시간약속이런게 조금없어요 물론 친구들이랑 놀떄 저도 모하나 궁금하고..
못믿어서가 아니고 나도 조금 관심을 갖어달라고...
저는 친구들이랑 먼밤을 새거나 그래도 여자친구는 그런 관심이 없어요 물론 제가 그떄는 싫어서가 아니라...
그러니까 자기도 관심을 갖지 말라는거죠...
그렇게 2주정도 갈등하다가 갑자기 통화중에 헤어지잔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해할수없엇조 매달리고 가서 울고 불고 남자새끼가 이러면 안되는데
정말 이런여자 못만날거 같아서 ... 한 2주정도 더매달렷습니다 전화하고
편지도 쓰고 집앞에서도 기달리고 그러다가 그녀가 그럼 기달려달라고
생각좀서로해보자고 해서 1주 기달렷습니다 그러다가 저도 마음이 지치니까
그뒤연락을해봣습니다 ..기달려도 되냐고 하니 결국 그녀는 기다리지 말랍니다
내가 힘들어할까바 시간을 갖자 했답니다
그동안 자존심 솔직히 다버렷습니다
헤어진후에 문자 해도 막 정떨어진다고 그만좀 하란소리도 듣고 ...
남자분들이 이글보시면 저런병신 이러겟조.. 제친구들도 그러는데요...
그래서 이제잊자 하고 근데 마지막으로 정말 한번 보고싶어서
이런저런 핑계되서 만나게 되엇습니다 가방을 빌린다나 그러면서 술을 마셧는데
그녀가 저만보면 계속 우는겁니다... 미안해서 그러는 거라면 울지마 이랫더니
아니랍니다 그러면서 술먹으면서 계속 미련을 남김니다...
가면서도 제가 한번만 진짜 안아달라고.. 너무 우는겁니다 안아주면서...
그다음날 저는 다시연락을해서 너가 그런데 내가 다시 시작할수 업냐고 물어봣습니다.
아니랍니다 술자리에서 한말은 진실이 아니랍니다 또...
그녀가 예전에 놀러갓을떄 제 핸드폰에 메모를 해놧습니다 자기가 이런일이 분명 있을거라고
그럴떄 자존심 치키는거니까 제발 잡아달라고 .. 제가 술먹으면서 그예기도 햇습니다
그녀는 맞답니다 지상황이.. 그런데 다음날 물어보니까 다시 아니랍니다...
그렇게 계속 냉정하게 저한테 대했어요.. 문자를 보내도... 정말 심한말까지도
그래서 그녀의 마음을 알기위해서 그녀의 친구한테 한번 마음을 진짜 알아달라고 했습니다
결과는 저가 이제 설레이지 안탑니다... 만나도 마음은 떠낫고 자기도 좀 혼자 잇고 싶다고.
제가 막 이러니까 마지못해서 이런거라고...
그예기듣고 조금은 이제 잊으라고 합니다 화도 낫습니다 내가 왜저렇게 매달리지...
친구들도 그냥 잊으라고 시간이 약이라고..
그런데 정말 3주동안 그러니까 이제는 슬픈마음보다는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전 그녀가 저한테 다시 돌아온다고 해도 다시 갈생각입니다...
하지만 잊기는 잊어야겟조
그녀도 설령 다시 내생각이들어서 온다고 해도 연락 못할겁니다... 그렇게 까지 냉정하게하고 심한말까지햇는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전 이제... 잊기는 잊어야되는데 다시 돌아오면 놓치고 싶지안코..
새로운 사람을 만나려고 해도 자꼬 비교되니까 ...
댓글안남겨주셔도 되요 제심정을 알아달라고 쓴거니까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