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아부를 떨더니
주변사람들이 저렇게 까지하는데
밥이라도 한끼먹어줘라
그게 예의다라고 말해서
인간적으로....
기약없는 약속으로
다음에 시간 되면 보자고 했지만
집착이 너무 심하다는거랑
사람이 이상하단거
여자라면 누구나 캐치 할 수 있는 그런사람이었음...
저위에 베스트 1위글보니 생각난건데,
전여친 불쌍하오...
그냥 놔줘라!! 너님과 2년을 함께하며 정을 줄대로 준 저여자 인생은 뭥미?!
너님은 저 여자한테 올인하고 너무 잘해줬는데도 여자가 바람나서 갔다며??ㅋㅋㅋ
그래서 참복받은 여자라고 내가 말했는데
알고보니 저여자 너무 캐불쌍함....어쩐담??
내가 참 안타까워서 한마디 하는거요....
내가 자네한테 전번 안알려준게 하늘이 도왔고
이상하게 삘이 안왔음 여자의 촉이란 대단한거임!!
어이!! 당신회사 어딘지 다아니깐,
전화할꺼요!!
그런직원을 쓰냐고...인간성문제라오!!
인간부터 됩시다!!
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