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명랑발칙 男 이구. 성격은 쿨하지못한점 있으니 악플공격에 대해 무방비임...
예전에도 " 남과여 " 그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한 성향에 대하여 관련글을 인터넷과 책으로 보아왔구~!
요즘들어서도 역시 늘 판에 상위권에 머무는 글들에서 심심찮게 많이 목격되는바이심.
처음 진지하게 써보는 판이니까 소소한 잡소리좀..........
흠냐 ... 평소에 혼자 이별에 대한 꿀꿀함. 슬픔이 연상되는 글을 늘 쓰다보면 더욱더 저의 오라는 꺼묵꺼묵(까만)해지는것을 자주 느끼는데, 저는 연애에 기간이 얼마나 되었고 얼마나 깊이있게 만났나를 따지려는 사람은 아니라는......
심심찮게 많은 여성분들이 이런데서 본글을 실전에 사용하시는데 부작용이라고 한다면 !
그 심심한 응용력이 팍팍 티를 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다는것인데 ... 또 한편으로
눈치챈 남자님 입장에선 마냥 여자님이 귀엽고 사랑스러워 보일지도 모르겠음~
자~ 저는 앞으로 어떻게 글을 쓸건지 모르겠음 어느순간 저의 글은 저멀리 안드로메다로 향하고 있을수도
있다는것만 알고 읽어주시길 빔 ㅜㅜ (무관심이 제일 무서운것입니다 ... 필자는 몇안되도 독자님들과 함께하고싶다느ㅜㅜ)
#1 그동안 많이 봐온글
저는 정말 무지무지 많은 글들을 눈팅하는 눈팅족.
정말 남자님과 여자님들께서 가장 많이 보는 글 누구나 한번쯤 본인의 미니홈피에
스크랩해봤을 혈액형별 OOO and so on..... 이름궁합. 혈액형궁합. 별자리궁합.
정말 많은사람들이 공감하고 그걸로 뭉치고 그걸로 설레여 하더라는거지욤.
스크랩수를 보면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 대게 공감치않나요??
필자는 지하철역 2000원짜리 혈액형별 분석 책을 몇권을 가지고있고
서점에 가면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꺼내보는책이 ......... 하하 멋쩍음
솔로인데도 역시 관심많은분야임 ...날이 갈수록 이론이 차곡차곡쌓임.아아아~~!!
기타 무수히 많은 글들이 있는데 뭐 세상에 남과 여의 관련된 글은 대게
단어만 바꾼 같은문맥이랄까!? 어디까지나 제가보아온 글들의 바탕.
독자님들께서도 생각해보시길 +_+
저는 함께 대화하고, 관심받고, 활력을 되찾아주는 톡커님들의 종이 되겠음....
글쓰는데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실것임. 그렇게 믿고있............
#2 필자
필자는 엄청엄청 외골수 순정파였다고 생각함!!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그렇게 순수할수
있을까라고 혼자 생각해보고는 하는데 역시 그 넘의 첫사랑 필자는 짝사랑 킁................
아쉬움만 커지는 그때를 떠올리믄 이사람 필자는 구멍난 가슴에~ 눈물드립 ㅜ^ㅜ
필자 겁많은 남자 ... 필자의 짝사랑은 5년?7년? 여튼 두리뭉퉁 그렇게 쳐주시기를...
그 여자님은 나보다 3살연상이심 ... 보이쉬하지만 여린 여성이라고 생각함.
필자 누님의 친구이셨슴! 와 처음 부터 필자눈은 뒤집혔다고 말해야겠다는
그냥 콩깍지가 씌여서 보기도 아까운 그런 여자님이셨다는 (저에게는~_)
하루도 빠짐없이 그렇게 몇년을 그여자님 생각만 가득하고 생각할때마다 아빠미소 흥건
시간이 흐르고 그여자님이 나의 마음을 알아줬다는(당시 저는 방황중?가정의반대..킁)
언제부턴가 가족들이 알게되었는데 필자가 어지간히 그여자님만오면 정신을 놨었나봄..
있는돈 없는돈 긁어모아 필자는 늘 여자님께 먹을거 하나라도 챙겨주고자했다는...
여자님이 굶는다 카시면 필자또한 그날로 단식이었다는!!! 허기짐도 느낄수없었고 !!
심지어 가족들이 필자앞에와서 피자와 치킨을 들이대며 마구 뜯어대며 약올리는데도
필자는 폭풍 운동드립!!! 그여자님 생각에 매순간을 행복하게 보냈다는 !! 매일 아침
일찍 기상해서 눈뜨면 하는일은 아침안부묻기.매일 저녁 하루안부묻기.
남자에게 상처가 많았던 여자님. 필자를 어리게만보던 여자님.그래서 맘을 안열었던
여자님. 그여자님 그때 드디어 마음의 문을 열때쯤이었다는...두둥!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가 .... 하 ... 필자 잠시 떨어져있을수밖에 없게되었을때가
생김 ... 여자님과 쭉 연락을 유지하다가 몇달후, 사정상 한달동안 연락불가능....
정확히 한달뒤 불이나케 연락을 했던 필자 .... 두근... 두근... 아드레날린분출?
하아 "여보세요?" 그목소리 그한마디는 필자의 심장을 마구 폭주하게했음.[..
필자 "아.....어.....아...음.... 나!!...음... 어.... 미안.. 연락한동안못했는데..어...음.."
당시 필자 기억더듬어보면 정말 혼비백산 정신차릴여유따윈없었던거같음...
그렇게 대화를 이러나가는데 //아참 ! 그전에! 그여자님 나와 몸이 멀어지고난후 몇달 그안에 생긴일. 여자님 나에게 너가 다시돌아와서 내눈앞에 서서 나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준다면 너에 마음을 받아주겠다. 우와~!!!!!!!!!!! 필자 열광!!!!!!! //
다시돌아와서 ....그여자님 그 한달사이 친구의 소개팅주선에 못이기고 나갔는데
초등학교동창생 크 ...... 여자님과 교제중이라고하시네 ......... 필자맘 문드러짐...
그 이후 어찌어찌 하다보고 연락이 닿지않았고 몇달전 필자가 들은 소식 ...
올해 언제언제쯤 결혼할거같다는 여자님 소식 캬~~~~~~~ 눈물핑도네
그랬었음 ... 아 원래 다른 얘기할려그랫는데 필자 지금 급우울해짐..
내일이나 음 .... 어쨋든 원래 진행하려던 주제로 돌아가겠음
오늘은 잡소리 끌적이고 가겠음 .... 아 ~ 톡커님들 첫사랑얘기도 필자는
환영함 아주 잘들어줄수있음 +_+ 난 남자이기땜에 여자입장을 모름.
근데 원래 다그런거 아니겠음!?!?!?!??! 어떤 이가 나에게 말하더군..
자기는 자꾸 시작도 하기전에 끝을 생각하게되 남자를 멀리하게 되더라고
필자는 당연시 흔한 얘기를 찌끄려줌. 끝맺음이 있었기때문에 시작할수있는 기회가 있다!
음 헌데 이런 상담하던 여자들 며칠뒤 대화명에 OOO♡ 이거 뭐냐이거!!!!
나 가지고 장난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