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5살 직장인 대한민국 건장한 ?;청년입니댜 ;
고민이 생겼어요...
....음..말해야되나 ㅋㅋ싶기도하고 ㅠㅠ
창피하기도하고...ㅠㅠ
용기내서 써봅니다..
여자친구는 27살 전 25 흔히 연상연하커플이죠...
만난지는 1년됬구요..
거즘 같이 살다시피 8개월정도를 살부디치면서 같이 살았죠
그녀가 학교를 졸업하고 집이 인천인데;; 인천으로 가버렸죠...
직장도 다니고... 12월부터 떨어져지냈죠..
그때부터 지금까지 장거리 연예중인데...
2주일에 한번내려와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그랫죠
제여자친구는 정말 예쁩니다...
지나가면 남자들 다 처다볼정도로...ㅠㅠ
저희 둘 사이는 아주 좋습니다..
정말 싸우지도않고 서로 이해하고 배려해가면서
부족한거 채워가면서... 그렇게 1년을 보냈습니다.
그녀가 직장을 2달 다니고 2월달초에 사정상 그만두게되었습니다
그만두고 지금 한 2달 째 쉬고있는데
쉬면서 저에게와서 한 2주있다가가고 그랫죠...
사건은...ㅠ
원래부터 기독교 를 믿어왓습니다.
근데 대학교가 타지다보니 생활하다 몇년 신앙생활을 못했답니다.
아차 참고로 그녀아버님은 목사님이십니다.
제가 존경하시는데....
돈버는 기업형 목사님이 아니라...
봉사활동하시는..
자기돈들여가면서....
정말 존경스럽더라구요....
여튼!
그녀가 쉬면서 깊은 신앙심에 빠졌습니다...
전 다 이해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몇일전 내려와...하는말이...
하느님이 술도먹지말고 사랑?;나누지도 말랬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원래 그녀는 술도 매우좋아하고 저보다도 사랑나누는것도 좋아했는데 말이죠 ㅠㅠ
그녀는 저 술안먹어도 혼자서 치킨에 막걸리 2~3병씩 먹고 자고 그랫죠..
먹고나서 자고잇는날?;;;;;;;;덮치곤 했죠 ;
근데 갑자기 몇일전 내려와서 행동이 달라졌습니다.
그녀가좋아하는 치킨에 막걸리가 앞에잇는데
막걸리 한잔밖에 안먹는거예요 ;;
ㅡ.ㅡ ;;;
술을다먹고 전 샤워를하고 그녀옆에 갔죠..
근데 ㅋ거부하는거예요 ...
하느님이랑 약속햇다고 이젠 결혼하고나서 할꺼라고....
저랑 13일전만해도 사랑나눴던 사이인데 ㅠㅠ
키스도 안해줍니다 ㅋㅋㅋㅋㅠㅠ
근데 웃긴건 ;;뽀뽀랑 상반신은 만져도 된답니다;;;
하느님이 간은만 하지말라고했다고...ㅠㅠ
전 아무리 이해를 하려고해도 ...
안됩니다......ㅠㅠㅠㅠㅠㅠ
제가 신앙심이 부족해서 그런지...
ㅠㅠ
정말 전 강요해서 사랑나누거나 그러지도 않는데...
그날은 이상하게 하면안된다니까
사람심리가 ;; 더 하고싶고...
꼭 발정난토끼마냥 ㅠㅠ
제자신이 싫어졌죠...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13일전까지만해도 안그랫던 그녀가....
그녀도 하고싶은데 얼마나 참고있겟습니까...
근데 결혼 전까진 앞으로 안한다고하네요...
근데 하느님이 허락하시면 한다고하네요 --
참....... 신앙심이 깊은건지....
그 한달정도 신앙심에 푹빠져서...
제 여자친구가 귀가 얇거든요 ㅡ.ㅡ;;
신앙심믿는것 저도 좋아합니다 긍정적입니다
저도 교회 나가려고합니다.
근데..제가 상식적으로 봤을때는...
정말 신앙심만을 의지하고 믿고 그러기전에 ..
이해하고 알아가면서 받아드렸으면 좋겟다 생각되는데..
무적곤 올인이니까 -_- ...
여튼! 아 ㅋㅋ 진짜 미치겟음 -_- 제가 잘못된건가요 ??
8개월동안을 살부디치면서 그렇게 살았는데..
하느님이 결혼전까지 간음하지말라해서 13일전까지 간음?;했던사람이랑 자면안되나요?
우린 이미 결혼하기로 서로에대한 믿음과 진실이 있는데 말이죠...
정말 많이 서로를 사랑합니다..
말이 좀 길어졌내요 ㅠㅠ
중요요점은 그녀의 신앙심!!
이미 결혼을 약속한 상태이고 1년사귀엇고 8개월동안 같이살았습니다
근데 앞으로 키스도 사랑도 안해야되는겁니까??
하느님이 절 허락해야된다고하네요...ㅠ?
근데 더 알아보고 다음에 나누자고그러네요 --
육체적 관계를 안가져도 사랑할수는있습니다만..
이미 내몸과 그의몸은 길드려져있는데..
처음부터 안그랬다고하면 이해를하는데 ㅠㅠ
말이 너무 제가 동물적으로썻나요??
저 발정난동물로 보이시나요?
ㅠㅠ 죄송합니다.
쓰다보니 ... 저의 의도와는 안맞게 ㅠㅠ 에휴 ㅠㅠ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세요?ㅠ
여러분들의 말한마디 한마디에....제여친의 마음이 달라질듯하네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