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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은 이해하면 무서운이야기★

후덜덜 |2011.04.05 14:03
조회 1,586 |추천 10

수정해서 다시 올려요안녕 

 

 

 

 

 

 

 

 

 

 

 

 

 

 

 

 

 

 

 

 

 

 

 

 

 

 

 

 

 

 

 

 

 

 

 

 

 

 

 

 

 

 

 

 

 

 

 

 

 

 

 

 

 

 

 

K군네 학교에 밤마다 옥상에서
귀신이 나온다는 그런 소문이 있었대
그래서 친구 5명이 그걸 확인하려고 밤에 학교에 갔는데,
막상 가니까 무서워서 가위바위보로 진사람이 가기로 했대
 
가위바위보를 했는데 K군이 걸린거야
그래서 K군이 옥상에 올라가서
귀신이 있으면 손으로 크게 동그라미 표시를하고,
없으면 엑스표를 하기로 하고는 올라갔대
 
그래서 옥상에 갔는데 어둡긴 했지만 아무도 없어서
친구들 쪽으로 엑스표시를 하려고 아래쪽을 내려다 봤어
그런데 밑에 있던 친구들이 K군을 쳐다보면서
다급한 모습으로 동그라미 표시를 하고 있었대
 

해석: K군 뒤에 귀신이 있는것.

 

 

 

 

 

 

 

 

 

 

 

 

 

 

 

 

 

 

 

 

 

 

 

 

 

 

 

 

 

 

 

 

 

 

어느 병원..
의사와 간호사가 엘레베이터를 탔다.
그때 저쪽에서 어느 환자 아주머니께서 달려오면서
엘레베이터좀 잠시 잡아달라고 하였다.
그러나 의사는 그 환자의 말과 반대로 오히려
닫힘버튼을 연속으로 눌르는것이 아닌가?
엘레베이터 문이 닫히고 나자 간호사가 물었다.
"아니 환자분께서 기다리라는데 왜.."
그러자 의사가 대답했다.
"그 환자의 오른손목에 팔찌가 걸려있었소."
 
그러자 간호사가 "아~ 이거요?"하면서 자신의 오른손목의 팔찌를 보여준다.
 
해석&이유 : 병원에서 환자의 오른손에 팔찌가 있다는것은 이미 죽었다는 표시.
 

 

 

 

 

 

 

 

 

 

 

 

 

 

 

 

 

 

 

 

 

 

 

 

 

 

 

 

 

 

 

 

 

 

 

 

 

 

 

 

 

연예인 최진실양의 자살이 있은후,
어떤 분이 최진실의 유골을 발굴해갔다고 떴었는데요.
 
어느 부부가 비오는 밤,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차도가 아닌 땅위에서 어떤 사람이 하얀옷을 입고 춤을 추고 있다고
목격한바가 있었습니다.
 
그와 같은날, 유골을 발굴해간 분의 말에 의하면,
최진실양이 자신의 꿈에 나타나,
자신의 유골 좀 빼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진실양이 자살하기 전,
어느 프로그램에서 최진실양이 주제,
'죽기전에 하고싶은일'에서 말한바,
'고속도로에서 하얀옷입고 춤춰보고 싶어요.
 

 

 

 

 

 

 

 

 

 

 

 

 

 

 

 

 

 

 

 

 

 

 

 

 

 

 

 

 

 

 

 

 

 

 

 

 

 

 

 

 

 

 

 

 

 

 

 

 

 

 점심 먹고 산책하는데, 갑자기 '꺄악!' 하고 여자 비명소리가 들렸다.

소리가 나는 방향으로 달려갔다.
골목길에 여자 혼자 서 있었는데, 앞에 가로세로 2m, 높이 50cm 정도의 철판이 떨어져있었다.

그 여자한테 이야기를 들으려고 했지만, 너무 놀랐는지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았다.
곧바로 작업복을 입은 남자가 달려왔다.
아마도 빌딩 위에서 공사하다가 떨어진 것 같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고, 여자는 놀라 넋을 잃어버린 것 같다.

산책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다시 한 번 그 장소에 들렸다.
철판 같은 물건은 아직 남아 있었다.
무거워서 바로 처리하기 어려운 것 같다.

주변 건물의 경비원과 방금 전에 본 여자가 이야기하고 있었다.
정리을 차린 모양 같아 이야기해본다.

"방금 전에 많이 놀라셨나봐요?"

그러자 여자는 이렇게 대답했다.

"네, 비명소리 들었을 때 진짜 놀랬어요."

 

 

 

 

 

 

 

 

 

 

 

 

 

 

 

 

 

 

 

 

 

 

 

 

 

 

 

 

 

 

 

 

 

 

 

 

 

 

 

 

삼형제가 조난 당해 무인도에 표착했다.
형제는 섬에서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지 못했고, 일단 먹을 것을 구하러 섬을 돌아다녔다.
각각 먹을 수 있는 과일이나 사냥에 쓸 수 있을 것 같은 것들을 찾아냈다.
그 때 장남이 낡아서 더러워진 램프로 찾았다.
더러워진 램프를 닦자, 갑자기 램프에서 연기가 나와 악마의 모습으로 변했다.
램프의 악마는 이렇게 말했다.
"오랜만에 깨워줬으니 순수한 호의로 소원 하나씩 들어주지. 하지만 같은 소원은 안 돼."
장남은 재빨리 말했다.
"집에 가고 싶어!"
장남은 바로 집으로 순간이동했다.
차남도 집에 가고 싶었지만 같은 소원을 말할 수 없었다.
그래서 조금 생각한 후 이렇게 말했다.
"집에서 목욕하고 싶어!"
차남은 집의 욕실로 이동했다.
혼자 남겨진 막내도 집에 가고 싶었지만 같은 소원을 말할 수 없었다.
고민 끝에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형들을 보고 싶어!"
그러자 형들이 무인도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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