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계인.. 주제에..
윗통은 벌러덩 까고~ 담배는 입에 꼬나물고~
겉모습만 보고 그녀석을 판단하기엔 .. 아직 쏘 얼리하다~
하는 말은 더 과간이다!!!!!!!!!
우리가 그동안 가지고 있던 외계인에 대한 편견을
단번에 걍~ 뒤집어버린.! 영화 <황당한 외계인 : 폴>
"이 영화에서 이런 대사들이?!"
말도 안되게 웃긴 대사들에 너무 놀라지 마라 !!!
*영화 속 화끈! 발칙! 세계최강 명대사 베스트 3
다소 더뤼~한 냄새나는 명대사 1
어둠 속에서 그 누구보다 시니컬하게 나타난 폴!
지금 이 상황이 내 상황인지 내가 있는 여기는 어디인지
그의 등장에 사이먼 & 닉 놀라 자빠지는 와중에도
그들답게 폴을 경계하며 외친 첫마디!
닉 프로스트 : "우리 항문에 탐사경 넣을꺼야?"
폴 : "왜 다들 그걸 물어? 내가 방귀수집가야? 니 똥꼬바서 뭐하게?"
라며 오히려 지구인들을 다그치는 정말 시크한 외계인 ㅋㅋㅋㅋㅋㅋ
(그치만 폴은 정말 방귀수집가가 아니었다..)
능.력.자. 폴임을 절대 망각할 수 없는 명대사 2
드라이브를 하며 다같이 햄볶는 (?) 한 때를 보내고 있던 때!
그만 새와 접촉사고가 나고야 만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덕이더라도 사람은 사람인지라.....
죽은 새를 바라보면 한껏 슬픔을 표출하고 있던 그 때 !!!!!
폴이 새를 쓱쓱 몇번 쓰다듬더니
정말 기적처럼 부활하고야 만다 !!!!
와우! 언.빌.리.버.블. 하고 외칠 찰나에 ?!
그 어떤 CF 모델보다 맛있게 보다는 괴기망측하게 ㅠㅠㅠ
새를 드링킹 해버리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모습에 깜놀한 )
사이먼 : "어차피 잡아먹을 꺼 왜 살린거야?"
(이보다 더 쏘~쿨~할 순 없다!!)
폴 : "죽은 새를 먹을 순 없잖아."
(어디서 본건 있어서 싱싱한 음식만을 추구하는 럭셔리 마우쓰를 가지고있군!)
청순한 외모(?)에 결코 속지마요. 명대사 3
외계인은 단지 괴물이라고 믿고 살아왔던 '룻' ...
하지만 폴의 속사포 같은 사탕발림 대사들 그의 매력에
푹 빠져 결국 베프가 되고야 만다
(하지만 사이먼과는 돌아올 수 없는 깊은 사랑에...♥)
그렇게 신성했던 (?) 룻은
폴에게 멋진 욕설!!!을 배우며 가출까지..하게 되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폴이 룻을 납치했다고 착각한 그녀의 아빠는 다 때려부술 기세로!
총을 들고 미친듯이 달려들다가
폭발사고로 인해 쓰러진 아빠를 보고
베프 폴 & 사랑하는 사이먼 따위 모두 내팽겨치고 아빠를 향해 달려가다가
(아빠가 일어나는 모습을 보고 갑자기 뒤도 안돌아보고)
롯 : "괜찮아요 괜찮아 아빤 무사해요!" 소리치며 .....
다시 베프 폴 & 사랑하는 사이먼 에게로 달려간다 !!!!!!!!!
(아빠고 나발이고 내팽겨치게 하는 폴의 무한매력 후덜덜 ♥)
이러한 상상초월의 장면들에서 미친 듯이 치고들어오는
깨알 같이 웃긴 명대사들 .........정말 제대로 욱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럭셔리 저수지급 명대사들 듣고 싶다면 4월 7일 !!!
단 이틀만 기다료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