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후기;;
사진을 보내달라했는데... 난 분명 쿵햇는데ㅋㅋ
보낸거 보니 쿵과 전혀 관계 없는 쓸린? 자국들을 4군데 보냈는데.. 이 양심없는 것
이 새끼... 이거 정말 괴씸한데 혼구녕 내 줄 수 있는 방법있나요???
전 아직 이러타 할 답을 안준 상태고요! 요 놈 정신 번쩍들게 하는 방법 없나요?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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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잉녀입니당 ㅠ.ㅠ
다음이 아니라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 오토바이를 잘 타진 못하나 평소에 죠아라 합니당 ㅎ.ㅎ
친구가 자기 친구한테 오토바이를 빌려왔길래,, 물론 면허는 있어용~!
한번 타 보고 싶은 마음에 타본다했는데, 평소 타던거 보다 커가지구
균형을 못잡아 쿵~! 바닥에 도장을 찍었어요 ㅠ
정확히 어디껀진 모르겠지만, 오토바이는 야마하사의 막삼?? 암튼 싸이드 미러 있는 곳 찍혔는데...
심하지두 않고... 제 생각엔;;,,, 친구도 남자앤데 이 정돈 머 다반사라고 하면서 넘기길래
별거 아니겠거니 하고 넘겼는데... 며칠 후에 전화가 오는 거예요...
바이크 차주된다고;; 쿵한거 수리비가 자그만치 110 만원이 나왔다는거예요;;
어이가 없어서 부분 재생인가 했다고 했는데, 머 그리 많이 나왔는지 ;; 일단 알았다고 하고 끄넛는데...
친구의 친구가 오토바이를 팔았습니다. 수리비 청구한 사람은 바뀐 주인이구
전화해서 그렇게 말하는데...
햐...진짜 억울해서 ㅠ 먼 110만이나;; 친구한테 들어보니;; 전에 이런 경미한 사고가 있엇다
알아서 전화해서 쇼부치구 받아내라 이런 식으로 다음 주인한테 넘겼다는데;;
정말 이거 물어줘야되나요??? 아.
얼마 까지지도 않았고, 20만 안으로 나올꺼면 물어 줄라고 했는데, 터무니 없이 저러니까
진짜 화딱지 나고 열불 나서 그냥 쌩까고 안줄 생각까지 하고 있습니다.
아... 이건 아니다... 사기 당하는 느낌이라 어뜨케 해야하나요 ;;ㅠ
최악의 경우 민사소송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ㅠㅠ 앞뒤 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힝 잘 못은 했찌만 너무 억울해요 ㅠㅠ 말도 안통하고.. 어찌해야하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