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5년동안 사귀던 여자친구랑 헤어졋습니다.
15살 부터 인연을 이어서 지금 20살까지 이쁘게 사겻습니다.
하지만 전 고등학교도 포기하고 하고싶은 일을하면서
검정고시를 준비하고있엇죠 .
그런데 대학가면 다그렇나요 ..
역시 남자가 꼬이면서 바람이 나더군요..
너무 맘이 아팟습니다.
헤어진후 아무것도 못먹고
잠도 못자며.. 시험준비도 안되고 ..
정말 암울한 하루엿습니다.
얼마전 술을 마시고 제가 용기내서
문자를 했습니다
니가 무슨마음을가지고 있건 상관업다.
여자친구가 저한테 그런말을 종종햇거등요..
니가 내인생 마지막에 만났어야됫다..
니랑 결혼을 했어야되따..
등등 무튼 제가 술먹고 용기내어
니가 무슨맘을 가지건 상관업다.
나는 아직까지 니 많이 조아하고 사랑한다.
니가 내한테 얼마나 많은 아픔을 주고 상처를줘도
니생각만하면 다 상처가 아문다.
니가 말했제 내랑은 결혼하고싶다고.
과거 과정 다 안따지고 다이해하고있다.
꽃다운 20살에 나만만나라는법업지..
나도 생각마니 해봤다.
나도 니 인생 마지막남자가 되고 싶다.
기다릴께 니가 무슨맘을 가지건 내한테 상처주고
맘아프게해도 남자마니 만나고 온나..
기다리께 이런식으로 문자를 하다가
지금은 간간히 문자하는데 ..
25살까진 남자만나고 그때부터 절 만나겟다고 하네요.
저 이사람없음 안될꺼같아서 기다린다 했습니다.
한번바람피면 자꾸 피는거 아는데.
그래도 제모든걸 걸고싶습니다.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어제 문자를 하다가
뜬금없이 니 만큼 내 조아해주는 사람업다
이런식의 문자가 왓는데 그건 무슨 뜻일까요 ..
너무 머리가 복잡하구..
지금 이 여자의 마음이 너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