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5일 일본의 한 주간지가 소녀시대 구별법을 제시해 화제다.
소녀시대의 일본 내의 인기가 워낙 높은데도 불구하고 멤버 수가 많다보니, 소녀시대 멤버 개개인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분류를 했다.
일본 주간지 주간SPA는 소녀시대의 멤버들의 얼굴을 구분하지 못한 팬들이 심지어는 패닉상태에 빠졌다고 전했다. 일부 팬들은 몇 시간씩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얼굴을 구분하기 위한 노력을 하기도 했다.
주간 SPA는 이에 따라 소녀시대 멤버들의 개인 프로필과 소개를 자세하게 전했다.
다음은 '주간SPA'가 내놓은 소녀시대 멤버 분류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