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6주차 정도 된 예비 엄맙니다.
2주전 병원 갔더니, 아직 너무 일러서 애기집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음주 정도 갈려고 하는데,
입덧이 심하다는 산모보단 덜하지만,,,
늘 더부룩하고, 울렁거리고, 컨디션도 그닥 좋지 않구요...
입덧이 있긴 하네요.
그보다 중요한건 아직 아기가 크지 않을거 같은데,
배가 너무 나왔어요.
몸무게는 오히려 쬐금이지만, 좀 줄어든거 같은데,,,
배는 한 사오개월은 되어 보입니다.
그리고 보통 스키니진 같은 바지를 입고 다니는데,
너무 답답해서 죽겠어요.ㅠ.ㅠ
원래 이런건지 아님 제가 남다른건지...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벌써부터 임신복을 입고 다니기 좀 그렇고...ㅠ.ㅠ
회사에 와서는 늘 허리를 풀어 놓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