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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가수 "리라" 수원시 장안구 바다의 별에서 행복나눔 작은 음악회 열어

대짱 |2011.04.07 16:51
조회 401 |추천 0

  ,       편집 : 2011.4.7 목 15:49 " 여중생 가수 리라 " 수원시 장안구, 바다의 별에서 행복나눔 작은 음악회 열어 [0호] 2011년 04월 07일 (목) 13:50:12 윤혜란 기자 byun601@hanmali.net     트로트 신동출신 리라가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의 사회복지시설에서 '행ㅇ복나눔작은음악회'에서 공연봉사를 하고 있다.ⓒ경기타임스

수원시 장안구(구청장 이상윤)에서는 지난 7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바다의 별을 찾아 “행복나눔 작은 음악회”공연 봉사를 실시했다.
 
"행복나눔 작은 음악회‘는 어르신 요양, 장애인 입소시설 등 소외 기관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입소자 눈높이에 맞춘 흥겨운 공연과 봉사활동을 실시해 “나눔 문화”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봉사”를 기본으로 재능을 나누는 문화행사이다.
 
그간 상대적으로 문화공연이나 음악회를 감상할 수 있는 여유와 기회를 가지지 못한 이웃들을 위해 재능과 따뜻한 마음을 가진 자원봉사자와 함께 공연봉사를 실시함으로써 시설 관계자 및 입소자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바다의 집 입소자들을 위해 개최된 작은 음악회에는 M 댄스클럽의 신나는 댄스공연, 트로트 신동 출신 리라(본명: 김재원)의 노래공연 및 경기대학교 댄스 동아리팀이 함께 했다.

입소자들은 공연을 관람하는 동안 흥겨운 음악과 노래에 박수도 치고 같이 노래도 부르며 흥겨운 분위기를 나누기도 했다.
 
특히 장안구 보건소에서는 입소자들을 위해 건강체험교실을 운영, 기초 건강검진 및 구강검진, 불소도포 및 영양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건강한 봄을 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구 관계자는 “행복 나눔 작은 음악회는 각자의 재능을 십분 발휘, 이웃을 위해 나누는 봉사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 주는 행사로 작지만 큰마음을 전달하는 이웃을 위한 공연”이라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희망의 시간과 즐거운 여유로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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