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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쩜좋을까요?....조언좀..

아휴 |2011.04.08 01:25
조회 160 |추천 0

일단제나이는 23살입니다 ..

 

그녀는 28이구요..

 

첫만남이 제가 20살때 7월쯤인것같아요..

 

게임에서 정모를해서 만나게되었죠..

 

그녀는 충청도..

 

전전라도 ...

 

전그녀를 보고 첫눈에 반하게되었죠..

 

어찌어찌하다가 술을먹고 놀다가

 

다끝나고 그녀는 멀리서왔기때문에

 

저희집에서 자게되었죠 ...

 

전 일부로 제가 너여기선넘어오면 혼난다 이러면서

 

줄을 그어놓고 잤죠 ...

 

그후로 전그녀를 짝사랑하게되었고 ..

 

몇개월후에 그녀에게 고백을하게됬죠 ..

 

그녀는 원래 제가 좋아하는지 알고있는상황이였구요

 

그런데 ..처음고백했을땐 ....차였죠 ..ㅎ

 

그후로 저에겐 여자친구가새로생겼고 ...

 

그후에 그녀에집에 부모님생신때나 명절때 굴비나 사골을꼭보내줬죠..(나중에점수따기위해..ㅎ)

 

 

 

헌대 그후로 그녀와 그녀의친구 가 전라도를왔죠...

 

전그날 가이드를 청하고 같이놀러를갔죠..

 

정말즐거웠어요..

 

정말 .. 그렇게놀아본적도없을뿐더러 ...

 

그녀와있는시간이너무즐거운겁니다...

 

그녀와그녀친구분을 숙소에 모셔다드리고 전

 

집에왔죠 ..얼마후 그여자친구가 알게되었죠..

 

너그날 뭐했냐고 왜만났냐고 ..

 

원래 ..연락을자주했던터라....(작년제가수술받기전까지만해도.. 하루라도연락안한적이

일년에손에꼽을정도...)

 

어떻게잘마무리되고 여자친구와는계속사귀게되었고...

 

뜬금없이그녀가 그런애길하더라구요 ?

 

나진지해 .. 나랑사귈래?

 

그러더라구요 .....전그당시답을말할수없었어요...

 

일주일만시간을달라고했죠(저나쁜놈인거알아요..하지만여자친구도..쩝.. 말은못하겠지만..

 

자기방에저랑잠시헤어질때..남자데리고와서 ..속옷까지본적도있어요..)

 

그러다 ..일주일이란시간이다가왔고..전정말혼란스러웠죠..이걸어떻게해야한담..

 

그러다 일주일이넘고 정확히 3일일이 지난후에 연락을하게됬죠..

 

나다정리했따고 .. 그런대 ? 됐다고.. 그러는겁니다..

 

그후로 그녀에겐 남자친구가생겼고.. 근1년을만나더라구요..

 

그중간중간에 가끔만나고.. 연락은 평소대로 자주하구요..그남자친구가..

 

저에대해서 질투를많이했나봐요...

 

그후로 그남자와헤어지고 

 

저와 만나게되었죠 결국엔.. (제생일날 그녀가 뭐가지고싶냐고하더라구요 .. 전 다필요없고 너만있으면된다고.. 나랑사귀어주라고.. 그랬더니 .. 결국엔 알았다고 .. 하더라구요??..

그후로.. 그녀와 알콩달콩은못했죠 솔직히 제일도있고 자주만나질못했으니까..

그러다 감정이쌓이고 전 다이해해주고 제가술을먹는걸워낙좋아하다보니 ...

 

어느날 나오늘선배들이랑 술먹어 ..그러니.. 너가언제부터그랬다고그래 ? 자기가섭섭하단식으로말을하더라구요.. 참맘이많이아프더라구요 .. 그러다결국 얼마못가 헤어지고말았죠..

 

 

전라도에 또오게되었죠..저희집에 서쉬는걸좋아해요 ..(여행도좀다녔어요.. 단둘이말고..)

 

그후로는 이사를가서 방이두개였거든요..

 

전그녀가오기전에 집청소다해놓구 그녀가 편하게지낼수있게 정말정성을다해 청소를다하고..

 

그녀가좋아하는 음료수와 .. 과자같은걸잔뜩사놓고...

 

그랬죠...

 

그때 그녀한테 애기했죠 난 너랑꼭결혼할꺼라 그러니까 3년만기다려달라고

 

준비다하고 내직장 돈많이벌어서 장가간다고 ..조금만기다려달라고..

 

 

 

그러다 제가 다리가부러지는바람에 수술을하게되었죠..

 

그때정말 슬럼프였죠 .. 아무한테도 연락하기싫고 보기도싫고 ..

 

너무너무제자신때문에 힘들더라구요 ..

 

그녀에겐 연락이뜸해졌죠...

 

그런적이없었는데 .....

 

그러다 제가 연락을해볼려구 막연락을했는데 연락을안받더라구요?..

 

그리고얼마전에 연락을다시하게되었죠...

 

그러더니말하더라구요??.....

 

나남자친구생겼다 ...근대 그사람이많이아프다..

 

자기자신때문에 아픈것같아 .. 자기가 다안고 살아간다고하더라구요..

 

애기하다 ...너나한테 장가오긴올꺼냐 그러더라구요..

 

저너무힘들었어요 .. 그사람 만난지얼마안되고. 결혼까지생각하는것같더라구요...

 

너무너무힘들어요 ..  그래서 그녀에게 첨으로 모진소리를했죠..

 

너한테 실망이다 .. 너때문에 아픈게아니라 (술을워낙좋아했나봐요..)

 

널만나고나서 아프게된거다 어짜피아펐을병인데

 

왜너때문에 그렇다고생각하냐 ..

 

나너많이좋아한다 ..예전에도 물론 지금도

 

너잊을려고 연락안하려고 노력해보고 여자도만나보고 그래도안되더라..

 

너가연락을안해도좋다..

 

난그래도너뒤에서기다릴꺼니까..

 

그랬더니 ..그러더라구요..

 

널위해서라면 연락을안해야되는데 .. 기댈대가없어...

 

힘들때면 버릇처럼 니번호를누르고 애기를한다고...

 

지금은 아무말도못해주겠다...

 

때론친구처럼때론 연인처럼...예전에이런말을했거든요..

 

저한테 힘들때면 항상기대고 ...

 

전그녀와의결혼을 지금도생각하고 변함없을뿐더러..

 

다른사람과결혼한다는생각을 해본적이없어요..

 

그녀만생각하면 눈물이나고 4년이란세월동안

 

울고웃게해준그녀였는데...

 

너무사랑스러운그녀가 .. 지금옆에있는사람때문에

 

저에게 그런애기를하는데 너무 힘든거에요 ...

 

눈물이나더라구요 ....

 

후.....

 

전그녀를 아직도 많이 사랑하고 좋아합니다...

 

그녀때문에 성공해야겠다고생각하고

 

열심히일도하게되었고..

 

저에겐정말 각별하고 저에게 힘의원동력인데..

 

그녀가 다른사람때문에 아파한다는게 참맘이아프네요 ...

 

전어쩜좋을까요?...

 

........야.. 나아직너기다릴꺼야..

 

언제가됬던간에 ... 그사람때문에아파한다는게참맘이너무아프고 아리다...

 

요즘매일너땜에 술로살아 매일매일...

 

만약! 그남자가 건강해지고 너가행복해진다면정말  뒤에서응원하고 축하해줄수있을것같아..

 

널정말사랑하니까..그래서 널보내줄수도있다고생각해..

 

하지만말이야  너가그런모진길을 간다면 정말 화가나고 실망할것같아..

 

내가아는너는 그런애가아니니까...

 

아직너많이사랑해......

 

그러니까기다릴꺼야....오늘도 너와결혼해서행복하게사는꿈을꾼다....

 

사랑하고...  울지말고  힘냈으면좋겠어..

 

사랑해 wh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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