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다는분이 계시는반면 너무 다르다고 하시는분도 있으신데,,ㅋㅋㅋㅋ
98%가 맞다고 하니 힘이나서 써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읽으면서 AB형 만나고있는사람들 조금이라도 도움 되길바라며....
춫현하면 캐 이쁜 애인들 생김.. 혹시아니 진짜 생길지 ??? ㅋㅋㅋㅋ
2탄은 사귀면서 알아볼수있는 그녀에 대하여 감히 탐색
해보겠음 !!! 물론 본인의 객관적인 입자에서 글을 쓰는거
니 이해바람 ^^ㅋㅋ
1탄 http://pann.nate.com/talk/311123235
3탄 http://pann.nate.com/talk/311136989
일단 만나게 되는 순간,, 그 순간부터는 그사람에대해 한없이 사랑하게 된다. 모
든 사람들이 다 그렇겠지만 본인이 봤을때 AB형은 조금 다른?? 무언가가 있
다.. 아무리 좋지만 내자신보다 좋아하고 목숨받쳐 사랑한다는 그런 드라마틱
한 환상은 없는것같다.
그리고 쉬는날.. 집에 붙어있는 꼴을 못본다. 밖으로 나가야한다 ~!!!
하지만... 남자에게 시내 나가자고 대놓고 말은 안한다. "내일 뭐 할일있어 ?"
아니면 "날씨도좋은데 놀고싶다" "이 영화 재밋겠다" "신상옷 많이 나왔을텐데"
등등.. 직접적으로 말 안하고 둘러댄다.. 그렇게 말했건만 남자가 반응이 좋지않
다면.......... 과감히 친구를 선택한다 왜냐?? AB형은 언제든 부르면 올수있는 친
구 몇명쯤은 주위에 있다.. 친구복 많은 혈액형이다
여기서 주의사항.. 자신이 놀러가고싶은데 잠자고있는 AB형을 깨우진 말자.. AB
형에게 있어 잠은 정말이지 천국을 맛볼수있는 소중한 그 무언가이기때문에..
AB형, 이점은 정말 좋다 ?? 친구도 물론 ~! 소중하고 사랑하지만 사랑하는 남자
가 생기면 그 남자가 우선순위가 된다는것... 요론거 남자들한테는 잘 없는 경우
지만 남자 AB형도 대부분 이런경우를 볼수있다. 피는 못속이는법이라 하지..
이 부분만큼은 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든다.. 친구와의 약속이 잡혀있는데 애
인되시는분께서 놀자고 한다면.. 친구에게는 섭섭하지않을.. 맨트를 머릿속으
로 분석해가며 생각해나간다, 여기서 중요한점, 왠만하면 남자친구떄문이라고
는 말 안하지,, 마지막 자. 존. 심.
그리고 직장을 다니건 학교를 다니건 왠만하면 빼먹는일이 없다. 전날 술을 과
하게 마셨을때나 정말이지 오늘따라 놀고싶을때 ?? 그럴땐 일마치고 논다.. 다
음날 출근할때까지.... AB형에게 갑작스런 연차는 있을수없다.. 정말 그사람과
같이있는것을 좋아하고 재미를 찾은 놀이걸이라면 그냥 논다.. 출근할때까지,,
참 체력하나도 끝내준다 그러나 재미를 못찾으면 다음날 출근해야할 공포들이
변명이되어 고향앞으로를 외친다
AB형 , 거짓말을 하기 싫어한다. 아니 못한다..ㅋㅋㅋㅋㅋㅋ 뭔가 거짓말을 할때
면 말투가 어눌해지고 표정에 써져있다. "나 조카 개 공갈 치는듕"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정작 본인은 잘 한줄 안다.. 혹여나 콕 찝어서 거짓말하는거냐고 되물어
보면 끝까지 말 안하고 자신의 진실성에대해 말해야하는데,, 그렇지않다는거
지,, "참나.." "진짠데 ?" 아니면 그냥 쌩 ~ ㅋㅋ 정말 귀엽지,,,,
-식사예절법- AB형이 식사하러 어딘가에 가서 메뉴판을 본다면....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참고 있자.. 메뉴판을 몇번이고 다시 쳐다본다.. 그만큼 고르기 힘
들다는거지 ㅋㅋㅋㅋㅋㅋ 그럴땐 메뉴판을 같이보며 이거 맛있겠다며 하나를
콕 찝어라.. 뭘 찍든 80%는 해맑은미소를띄며 알겠다고 할것이다.. 그 말은 메뉴
판의 80%의 음식이 전부 먹고 싶다는거겠지.. 마음같아서는 전메뉴 한입씩 다
먹고싶을것이다...
그리고 데이트를 하는데있어서 더치페이?? 그런건 없어도 쿨하게 계산하는 정
말 남자들이봤을때 반할만한??? 성격의 소유자이지.... 예를들어 카페에서 밥을
먹는다.. 그런데 나님은 화장실을 잠시 다녀온다.. 몇분뒤 식사를 마치고 나갈때
계산서를 뒤적뒤적하는데 ??? 없다.. 없어.. 별일아닌듯이 내가 계산했다며 나
가자는 그녀 ~!!!! 정말 쿨하고 멋있는 성격의 소유자로 이런경우 정말 눈물날정
도로 감동이다.. 역시 감동은 물질적인것이 연류 되었을때 플러스점수가 더욱더
나오는가보다..
그리고 1탄에서 썼던,, 화나면 삭힌다는말 ?? 사귀게되서도 계속 삭힌다면,, 어
느정도 위험하다는걸 감지해야할것이다. 정말 몸안에서 한계치에 다다를때까지
쌓고 또 쌓고 터질때까지 쌓아둔다. 자기도 화내면서 싸우면 더큰 싸움이 될까
봐 상대방을 위한 배려임에도 폭발단계까지 다다르면 뒷수습은 정말이지 어렵
다고 감히 판단할수있다. 뭐 다들 폭발을하면 윽박지르고 울거같다?? 아니다 절
대 네버 그렇지않다. 그상황에도 침착함은 잊지않는다. 조곤조곤 말하되 상대방
의 얼굴은 쳐다보지 않는다.
사람말을 잘들어준다. AB형을 잘 아는사람이라면 그 모습이 눈에도 보인다.
정말 내 말을 잘듣고있는것같지만 필요없는이야기는 말그대로 한귀로듣고 한귀
로 흘려보낸다. 주요 핵심포인트만 쏙쏙 머릿속으로 직행 ~!
마지막으로 질투.........
그녀는 질투의 화신이다. 그 누구보다 목숨받칠정도는 아니여도 사랑하고 마음
에 품고있다면 !!!!! 근처 얼씬대는 애들 자체가 다 밉상이고 짜증의 대상이다.
그러나 ??? 티는 절대 내지 않는다. 왜 ??? 그러면 내가 정말 더 좋아하는거같걸
랑... 절대 티내지않는 범위내에서 질투를하지만 속으로는 완전 부글부글..~!!!!!
물론 AB형의 입장에선 이 글이 기분나쁠수 있겠지만 본인의 입장에서 본 AB형이고 ㅋㅋㅋㅋ 충분히 행동 하나하나가 귀엽고 사랑스럽소..
발로쓴 레포트 ㅈㅅ..ㅋㅋㅋ
반응좋으면 논문 제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