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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 돌 + i 친구들 이야기★★(사진有)★★

수컷잉여킹 |2011.04.08 17:42
조회 825 |추천 2

음... 과거에 톡한번 됐었는데... 다시 쓰려니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일단 난 22살 잉여킹 ..... 자랑 할 만한건 없으니 소개는 이쯤에서...끝

 

머 다들 음슴체를 쓰니 저도.. 음슴체를...

 

시작

 

------------------------------

 

5가지 이야기를 쓸 건데 ...

 

★첫번째

일단 키 180친구 애기부터 쓰겠음

 

이 친구는 재수 해서 지방대갔음 ㅋㅋㅋ 근데 그 때 당시에 여친이 있었는데

여친이 엠티며 오티며 아무것도 못가게함 자기랑 놀아야된다고

 

그래서 이 친구는 1학년 때 친구가 없는 나이많은 왕따 였음.

 

그러다가 여친이랑 헤어지고  요번에 2학년 되면서 엠티도 가고

 그래서 상코미들이랑 놀면서

 

항상 기분이 업되있어서 요즘 또라이 짓을 하는데 .....

 

그 뾱뾱이? 뽁뽁이 ?? 완충제라고 하나 ? 암튼 터트리면 시간가는지 모르는

 

그거 다들 알꺼라고 생각함 ㅋㅋㅋ

 

이기광 닮았다는 소리좀 들어본 친구가 그 뽁뽁이를 대량 구매 해옴

 

자기 몸뚱이 만함 . 근데 이기광 닮은 친구가 그거 들고 다니다가 귀찮아서

 

버릴라 그랬는데 

 

180친구 : 나 너무 추워 ...

 

나님 : 뽁뽁이 감아바 따뜻할꺼임.

 

180친구 : 좋군

(참고로 나님 의정부삼,  이거 할 때 의정부 번화가였음)

 

그래서 뽁뽁이를 온몸에 감기 시작함.

 

 

당시 사진임.  이러고 번화가를 돌아 다님......

 

Aㅏ.... 쓰다보니 재미도 감동도 없는 후질그래한 글이 되버렸음....

 

다음 애기는 강한걸로 가겠음

 

★두번째

 

이 요번애기는 검은 친구애기임..

 

이 검은 친구는 똘끼가 아주 풍부한 친구임.

 

 

고등학교 때 임 .  나님과 같은 학교 나옴  우리 학교는 두발검사가 심해서

선도부 나오기 전 새벽에 학교를 감          근데 검은 친구가  새벽에 너무 일찍

나와 미쳐 장을 비우지 못하고 학교를 온거임.

 

교실에 들어가서 검은친구가 똥 마렵다면서 찡찡됬음.

 

근데 개네 반에는 각휴지? 쓰는 여자애가 있었나봄.

 

책상위에 각휴지가 있는거임 그래서 저거 쓰라고 했음.

검은친구는 각휴지를 통째로 들고 갔음.

 

근데 이 슥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기에다 똥을 안싸고

 

각휴지에 있는 휴지를 다 뽑아 놓고  빈각에다가 똥을 싸는거임

 

그것도 세면대에 앉아서 ㅋㅋㅋㅋㅋ

 

너무 드럽고 냄새나서 사진은 못 찍음...

 

이런 상황이었음 ㅋㅋㅋㅋㅋㅋ 그림을 너무 잘 그리면 역겨울까바

 발로 그렸음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끝이 아님 이 친구는 진짜 평범한 사람이 상상도 못할 장난을 치는 놈임

 

이제 똥을 다 싸고 나서 저걸 처리 해야 되는데........

 

아침을 멀 쳐먹었는지 된 똥이 아니라 물똥임 그래서 각휴지가 젖어서

 

똥이 질질 새는 거임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걸 본 검은친구가  갑자기

 

이상한 웃음을 짓더니 그 각휴지를 들고 글 씨를 쓰기 시작한거임

 

지금와서 든 생각인데 사진을 찍어 놀껄 그랬음 근데 그땐 냄새가 ...

 

너무 나서 그럴 생각을 못했음 ... 그래서 요번에도 발로 그려봄

 

 

이렇게 해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스컹크 600마리를 잡아다가

따귀를 때려서 방귀 뀌게 한 냄새보다 역겨움... ㅋㅋㅋㅋㅋ

 

화장실이랑 나님 반이랑 거리가 쫌 50미터 쯤 됬었는데 나님 반에서도 냄새가

났었음. ㅋㅋㅋㅋㅋㅋ 화장실 근처만 가도 비러쳐머글 똥냄새가 났었음...

 

근데 화장실청소 색휘들도 이걸 학교 끝날때 까지 안치워서 거의 화석수준으로

굳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 냄새가 ......

 

지금 이 내 똥 사건의 주인공은 군인이 되버렸음.....

 

★세번째

 요번 애기는 돈 막 쓰다 거지된 친구애기임.

 

귀찮으니 돈막거라고 부르겠음.

 이 친구는 전혀 부지런하지도 않고 잠이 많음.

 나무늘보임 하는거 없으면 잠 계속잠 내일 약속이 있어도 잠

그냥 잠  그러다가 집찾아가서 깨우면 짜증내는 그런 잠쟁이임.

 

돈막거가 고등학교 때 인데 .  월요일이였음 .

 

전날에 특별히 한것도 없어도 돈막거는 그냥 계속 잠 누가 깨우기 전까지..

 

그러다가 기적적으로 일어났는데 오후 3시 였음. 학교 안갔음 .

 

근데 보통 엄마들이라면 아들이 쳐 자고 있으면 줘패서라도 학교를 보내 지 않겠음?

그래서 돈막거가 엄마한테 왜 안꺠웠냐고 물어봄

 

근데 엄마가 귀신 본거 마냥 놀람 이런 표정을 짓는거임.

 

엄마 : 너 학교 간거 아니였어!?!?!?!? 신발도 없길래 학교 간줄 알았는데?

 

돈막거 : 나 계속 자고 있었는데 먼 소리여

 

이런 거였음.

 

 

저렇게 벽이랑 침대 사이에 빠져서 자고 그림으로 표현은 못했지만

이불을 끌어 당겨서 완벽위장을 하고 쳐 자던 거였음. ........

 

쓰고나니 너무 재미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요 톡커님들...

 

★ 네번째

 

 재미 없을꺼 같아서 안쓸랭.....

 

★ 다섯번째...

 

  내똥애기가 너무 쌔서 재미 없을꺼 같아...... 추천 20개 되면 올리 겠음.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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