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첫 글이 이런 글이네요.
음슴체? 라는 것은 제 글에 맞지 않는것 같아서 일반체로 쓰겠습니다.
저는 23세 여자입니다.
휴학하고 있구요, 편의점 알바하고 있습니다.
가족같은 마트라고나 할까요.
제가 예전까지는 낮에 하고 끝났는데, 이번에
예전부터 다니던 알바생이 그만 두게 되버려서
새로운 알바생을 쓰게 됬습니다.
그 분은, 시간이 아침과 낮 밖에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수당 더 받고 밤으로 바꾸게 됬습니다.
뭐, 저는 많이 안해도 돈 많이 버니까 좋아서 바꿨죠.
제 욕심이 컸나봅니다.
4월 6일. 새벽 3시 쯤, 집에 가고 있었습니다.
뒤에서 터벅 터벅. 소리가 나는겁니다.
너무 무서워서 뛰었더니, 그 사람도 저에 맞춰 뛰고.
제가 느리게 걸었더니 그 사람도 저에 맞춰 걸었습니다.
그런데, 다행이도 저는 나이키 에어맥스 신발을 신고 뛰어서
발이 아프지 않았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