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너무 답답해서 여기다가 글을 쓸깨
우리가 사귀고 있는건지 안사귀고 있는건지 난요즘 감이안잡혀
어제는 잘해주다가 오늘은 또 무뚝뚝한너..
이런게 밀땅이라면 그만둬주길바래..
서로가 사랑하는데 밀땅이란 존재하지안아....
나의사랑을 확인 하고싶으면 언제든지 확인시켜줄깨 말만해..
서로의 감정을 숨기는건 사랑에 대한 반칙이야..
그렇지만 너는 표현을 잘할줄몰르잔아..
그래서 내가 저번에 한번 화낸적이 있었지..
그래서 우리가 싸웟잔아 그때참 생각해보면 웃기지 별것도아닌거에 화내고..싸우고.
서로 사랑하지않는데 사귀고 잇다는거 자체가 말이안되잔아
그치?그래서 우린 서로 사랑하고 사귀고 있는거잔아 그렇잔아
근대 요즘 나너무힘들다 너의 마음을 모르겠어 날 정말 사랑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나에대한 예의 인건지 감이안잡힌다
그래서 싸우고난뒤에 예전에 너로 돌릴라고 나노력 하는중인데.. 그게 요즘 너무힘이들어 ...
너의 마음하나 돌려볼라고 하는대 반응을 보여주다가 안보여주다 하는너 .... 이제 지칠라해.....
그리고 항상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면서 술마시러 다니는너..
나솔직히 질투심이 많은 애야.. 그렇지만 어떻게 ... 너가즐거워하는데 보내줘야지 웃으면서
그치만 속이 답답해 저번에 술집에서 남자들이랑 같이놀앗다고
아이처럼 즐거워하는너 난뭐라고 할수가없엇어..
복잡한건 싫다고 쿨한 사랑을원한다고 하는너떄문에...
속으론 욕을하고싶지만 겉으론 웃으면서 재밌엇어라고 말하는나도 정말 밉더라.. 물론 널 믿지 못하는건아니야
널 이렇게 믿고 싶지만 너가 날밀어내는기분이야..
요즘 통 만나지도 못하는데 이런생각이드는건왜일까...
우리가 정말 성격도 안맞고 이러지만 난 다맞출수잇어..
그렇지만 내가 너무 잘해주는것도 부담스럽다고 하는너....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몰르겟어...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쓸깨..
위에서도 말햇지만 감정을 숨기는건 사랑에 대한 반칙이야
그렇니깐 너의마음을 좀 알고싶다....
에휴..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