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능적으로 느껴졌어 혀를 넣어야 한다는걸처음 입술이 닿던 순간 찰나의 전율을 잊지 못해Oh- oh- oh-좋은 키스인진 모르겠어 미친 듯이 막 끌릴 뿐야섣부른 판단일지라도 왠지 키스일 것만 같아Oh- oh- oh-내가 택했던 키스를 난 믿겠어내가 택했던 그 밤을내 생 최고의 키스일지 미친 키스의 시작일지해봐야 아는 게 키스지 이제 우리 키스할까Oh- oh- oh-혀를 넣다가 눈 떴는데 눈이 마주쳐 버렸어좋아 될대로 되라 너에게 나는 go했고그 S Line에 손이 자석처럼 끌려나도 모르게 침이 섞이고 말아오해하지마 나는 속물 아냐키스을 가능케 하는 건 본능이야우연인지 운명인지 나는 혀를 집어넣었어뽀뽀 같은 건 전부 다 학생에 다 맡겨내가 택했던 키스를 난 믿겠어내가 택했던 그 밤을내가 택했던 키스를 못 잊겠어그 황홀했던 순간을(그런 느낌이야 이건 본능이야)내 생 최고의 키스이든 미친 키스의 시작이든절대 후회는 없을 거야 이제 우리 키스할까Oh- oh- oh-(그런 느낌이야 이건 본능이야)Oh- oh- oh- (Ha Ha.. Evere Body Now)Oh- oh- 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