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주변이 없어서 글이 재미없고 지루하실수도 있습니다.....
그냥 제가 여행갓다온 후기같은것이니깐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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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정표<스템프 투어>
1일 분황사→안압지→교촌마을(향교)→첨성대→천마총→김유신장군묘→무열왕릉→오릉→ 포석정
2일 괘릉→불국사→동리·목월문학관→석굴암
3일 감은사지→양동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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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시 44분기차를 타고 평택에서 경주로 출발~
경주에도착하니 11시 46분 약 5시간정도를 걸려 경주에 도착ㅋㅋ
경주에 도착해서 예약해두었던 민박집에 전화를 해서 찾아 갔다
경주역에서 걸어서약 10분거리고 자전거도 제공해주어서 참 잘고른것같았당
방도 아늑하구 따뜻하고 아주머니가 친절하셔서 너무 좋앗음..ㅋㅋ
짐을 풀고 바루 자전거를타고 분황사로 고고씽~
첫날은 자전거루 전부 돌았음..
진짜 다음날 엉덩이가 ㅎㄷㄷ... 여자친구와 같이 가시는분들이 계신다면 스쿠터를 추천해드립니당^^
분황사에 도착해서 스템프투어 종이와 도장은찍구 그냥 구경만했음
경주유적지는 돈은 내지 않아도 밖에서 보이는게 많기에 그냥 몰래몰래 보고 사진두 찍으면 됨..ㅋㅋㅋ
솔찍히 분황사는 그닥 볼게 없었음... 그리구 분황사 석탑이 공사중이라서 구경도 못함..ㅋㅋ
스피드하게 분황사를 본후 안압지루 고고싱~
안압지도 도장을 찍은뒤 들어갈려고 하는순간 티비에서보았던 안압지 야경을 보기위에 저녁에 오기루 했당..어짜피 숙소에서 자전거를 타면 10분정도 이기때문에 저녁먹고 소화시킬겸 오기루 했음<사진有>
그리구 바로 교촌마을로 출발 !
솔찍히 여기까지만해도 경주 스템프투어를 우습게 보았음.. 경주온지 1시간도 안되서 벌써 도장을 3장을 찍었으니 누구나 처음이면 자만할수가 있음.. 잠시뒤에 있을 고생길을 모른채..
교촌마을,첨성대,천마총은 거의 붙어있음으로 구경하기가 편했음.
교촌마을을보고 첨성대도 구경했음.. 첨성대 또한 그냥 돈내고 들어가는곳이지만 그냥 뻥 뚫려잇음 다보임;; 돈내고 들어가면 뻘쭘할정도로..ㅋㅋㅋ 첨성대도 저녁을 먹은뒤 와서 밤에 사진을찍기루 했음..
왜냐면 아무리 뚫려있지만 지키는사람이 있어서 사진찍기가 뭐햇음;;
그리고 길건너에 있는 천마총으루 고고~
천마총에 자전거를 주차한뒤 표를 사서 들어갔음! 일단 들어가서 보이는 커다란 나무앞에서 사진을 한방찍구
ㅋㅋ깝 ㅈㅅ...
길을따라 쭉 걸어가다보니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유적지 설명해주시길래 좀쉴겸 벤치에 앉아서 엿들었음..ㅋㅋ수학여행가서 앉아서 저런 설명들으면 얼마나 귀찮았는지...
너무 보기 좋아서 사진한방!
우리는 갈길이 바빳기에 다시 천마총으루 출발~!
좀걷다보니 천마총이 보엿음 초딩때 기억이 새록새록 살아나는 기분이엇음
천마총안은 2분이면 다봄 왕관과 화살 칼 등등..
천마총을 본뒤 나와서 앞에서 사진한방을 찍은뒤
여행의 목적인 도장을 꾹 찍고 다시 입구로 고고~
역시 걷는거보다는 엉덩이가 아파도 자전거가 좋다는걸 느낌 ㅠㅠ
입구로와서 스템프투어 종이를 보고 친구와나는 벌서 4개를찍엇다고 오늘 이거 다찍을수있다는 건방을 떨기 시작함... 생각해보니 밥도 안먹고 숙소에 핸드폰도 두고와서 일단 숙소로 갓다가 간단하게 김밥과 라면을 먹은뒤 다음 유적지로 가기로 했음
숙소와서 밥먹구 챙길거 챙기구 10분정도 휴식후 다시 출발!!
이제부터가 고생시작임....
자전거를 신나게타고 김유신장군묘로 gogo~
김유신장군묘로 가는길에 경치가 너무 이뻐서 자전거를 세운뒤 사진을 한방씩 찍음...ㅋㅋ
외모에 그닥 자신있는건아니지만 사진이 너무 못나옴 ㅠㅠ
이정도로 생기진 않음...머리를 안감은것처럼 보이지만 바람이 분거임;
저다리를 건너 좌회전한뒤 5분정도 가니 표지판이 보임
하지만.. 여기서 문제는 경사가 장난이 아님;; 자전거 결국 끌고감;;
김유신묘에 도착해서 여기저기 구경하고 다음유적지로 가려고 자전거타고 아까 올라온 언덕을 신나게 내려다가 문득 생각난게 사진을 안찍음 워메 ㅠㅠ
다시 올라갈까햇지만 내친구 이미 지칠때로 지침 다시올라가자고하면 그냥 숙소가자고 할삘임;;
그래서 어쩔수없이 무열왕릉으로 출발!
근데 자꾸 친구가 찡찡대는거임;; 그래서 어쩔수없이 나의 낚시 신공을 펼쳐 도장을 다찍으면 경주빵 20개를 준다는 드립을 쳣음ㅋㅋㅋㅋㅋㅋ
친구를 이말을 듣더니 갑자기 사람이 바뀌더니 앞서가기 시작함ㅋㅋㅋ
이야기 하면서 가다보니 무열왕릉에 도착!
이미 시간이 6시가 다되갈쯤이라 그런지 사람이 한명도 없었음..ㅋㅋ
일단 물을마신뒤 사진을 찍구 한바퀴돌구 나옴
초딩때는 몰랏는데 무덤이 진짜 엄청 크다는것을 새삼느꼈음....
자전거를 6시간정도를 타니 진짜 더이상 페달 밟을 힘이 없었음...
계획대로 하려면 아직 2개의 유적지를 더봐야하는데 그곳까지가려면 5km 정도는 더가야 했음..
그래서 친구에게 그냥 도장포기할까라고 살짝 떠봣는데 역시 ㅋㅋㅋㅋㅋ
경주빵의 힘임 여기까지와서 무슨소리냐며 앞서가기 시작함 절대 이런아이가 아님;;절대....
이제 남은곳은 오릉과 포석정 오릉은 말그대로 5개의 무덤이 모여있는곳이고 포석정은 한번쯤들 들어봤을듯함 그 양반들이 쭉둘러 앉아서 둥글게 물이 흐르는곳에 술잔을 띄워서 옆사람에게 전달해서 먹는 뭐 그런식의 시스템임...
오릉과 포석정은 디카 밧데리가다달아서 사진을 못찍음 제길 ㅠㅠ
포석정까지보니 시간은 6시를 넘은시간.. 이제 우리숙소까지는 약 15km 정두 가야했음;;
진짜 너무 막막햇음 ㅠㅠ 여차여차해서 겨우겨우 숙소에 도착한 우리는 녹초가 된상태임..
일단 씻고 좀 쉬기로 했음 따뜻한방에와서 좀쉬고나니 배가 슬슬고파져서 8시 30분쯤 밥먹으러 나가는데 경주에서 뭐가 유명한지 모르겟음..
그래서 길가는 아주머니에게 여기 주변에 맛잇는 음식점 있냐구 여쭈어보니깐 맛집은 없고 그냥 아주머니께서 맛잇는 집을 설명해주시는데 한 10분을 설명해주심 ㅋㅋㅋ 3가지를 설명해주셧는데 여기 경주역주변에서 가장맛잇는 갈비집이 있다고 하심 진짜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심 부담스러울정도로;
아주머니께서 설명해주신 고깃집을 가기로함 고깃집을가니 사람이 꽤 있엇음...
우리는 2명이서 갈비 6인분과 밥 2공기씩을 먹어치움ㅋㅋㅋ
이렇게 많이 먹어본건 진짜 오랜만이엇음.. 그리고 사장님과 사모님께서 저희보구 어디서 왔냐구 물어보시면서 정말 친절히 대해주심 경주분들은 다 친절한거같음..ㅋㅋ 두분이 너무 보기 좋아서 사진한방찍어두 되냐구 양해를 구한뒤 사진을 찍음 ㅋㅋ 행복해보이셨음..
고기와 술을 먹으니 잠이 막쏟아지기 시작함...
우리는 편의점에 들려서 마실것과 과자 1봉을 사서 숙소로 귀환한뒤 바로잠...
정말 첫날 너무 힘들엇음 다음날 몸살안나면 다행일정도로...그렇게 밤 11시경 잠이 들고 첫날 일정이 끝났음..
첫날 스템프 현황은
진짜 뿌듯 ㅠㅠ
다음날이 되고 아침 8시 쯤 눈을떳음 아침에 일어나니 온몸에 땀이 흥건...
아주머니께서 우리 추울까바 보일러를 쎄게 틀어주심;;
문 활짝열고잣음ㅋㅋㅋ
정신차리구 씻구 나갈채비를함
둘째날은 불국사주변을 가기로함
그리고 관광안내소에 전화를해서 버스시간과 여행경로 이것저것을 물어봄...
암튼 일단 기차를 탄뒤 불국사역으로 출발!!
도착한뒤 일단 사진한방을찍구!!
안내소에 전화를 한뒤 어디부터 가는게 좋으냐구 물어봣음ㅋㅋ
직원분께서 정말 친절하게 설명 해주셧음ㅋㅋ
그다음 제가 "여기 전부 걸어서 가면 얼마나 걸리죠" 라는 질문을 햇음ㅋㅋㅋ진심으로 한질문인데
직원분께서 3초정도 말이 없으시더니 "네...? 걸어서요?" 라고 하셧음ㅋㅋ
지금 되돌아보면 만약 걸어서 햇으면 진짜 미친짓이엇음;;
먼저 안내원께서 소개해주신 괘릉부터 돌기로햇음..
근데 친구와 수다떨다가 내릴곳을 놓치고 2정거장정도를 더감;;;;
진짜 길도 없는곳을 걸어서 올라가면서 액땜햇다 치고 여차여차 괘릉 도착!!
그리구 우리에게 가장중요하게 자리잡은 도장부터 찍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적지는 못봐도 도장은 찍어야한다는 정신이었음
그리고 괘릉을보는데 다른 무덤과는 다르게 잘꾸며져 잇다고 표현해야하나 암튼 다른 릉과는 약간 틀린느낌이엇음
괘릉을 다본뒤 괘릉 입구쪽에 있는 기사식당에서 순두부찌개를 먹었음..ㅋㅋ
경주를 다니다보면 순두부 식당이 참많음 아마 경주는 순두부가 유명한가봄...
밥을먹구 다시 불국사역까지 온뒤 불국사로 가는 버스를 기다림..ㅋㅋ
여기서 정류장을 못찾아서 또 안내소에 전화를함 ㅠㅠ....
이제는 안내소 직원분이 내목소리를 외우고 "괘릉은 잘보셧어요?" 라고 물어보심..ㅋㅋㅋㅋㅋ
그리고 잠시뒤 불국사로 가는 버스 탑승
불국사역에서 약 20분정도 올라가니 불국사 도착~
여기서 좀신기한게... 여기저기 아주머니께서 밥먹었냐구 물어보심 ㅠ
아마 안먹었다구 하면 운영하시는 식당으로 잡아가시는듯...ㅋㅋㅋ
불국사 입구까지 왓는데 전혀 기억이 안남.. 분명 수학여행오면 여기는 들렸을텐데...
전혀 네버 기억이 안남 ㅠㅠ
불국사에 들어가보니 정말 나무들도 이쁘구 약수터도 있구 공기도 좋고 참좋았음..ㅋㅋ
약수물로 목을 축인뒤 좀걸어 올라가다보니 석탑이 나오고 대웅전이 나왓다
석탑과 불국사 꼭대기에서 사진한방!
사진찍는 기술이 부족해서 ㅠㅠ
실제로보면 엄청 이쁘답니다
불국사를 구경하고 내려가는길에 고등학생으로 추정되는 무리가 오길래 수학여행때가 생각나서 사진을 한방찍엇음..ㅋㅋ
이제 석굴암으로 고고싱~
석굴암으로 가는 버스는 약 1시간에 한대가 있기때문에 시간을 정말 잘마추어야한다...
스템프투어 종이에보면 동리·목월문학관이 있는데 석굴암 버스 시간을 마추려면 좀빠듯하고 그래서 도장만찍은뒤 팜플렛을 받아서보는데 신라시대와는 조금 멀은 이야기 같다..
이번에도 안내원분께 전화를 걸어서 시간을 물어보았다 ㅋㅋㅋ
약간민망 ㅠㅠ
석굴암까지 가는길에 정말 귀여운 꼬마숙녀가 다가와서 말을 걸어주었다 ㅋㅋㅋ
"오빠 사진한장만 찍어주세요 여기 뱀하구요" 얼마나 귀엽든지 ㅠㅠ
사진을안찍어줄수가 없었다 ㅋㅋ
사진을 찍은뒤 이제 입장권을 뽑은후 석굴암까지 올라갓음 ㅋㅋ
석굴암앞에도 약수터가 하나있어서 찰칵
감로수를 마신뒤 이제 석굴암을 보기위에 건물안으로 들어갔다...
유리벽으로 막혀있구 사진촬영금지라고 써잇는데 거기계신분이 관리가 오기전에 한방찍으라고 하셧음ㅋㅋㅋ비밀로 해주시겟다고 또 어쩔수없이 사진을 한방...ㅋㅋㅋㅋ
다보구 내려오니 입구에 거다란 돌맹이에 석굴암이라고 써잇어서 그곳에서도 사진을 한방..ㅋㅋ
이렇게 신나게 사진을찍다가 시간을보니 버스가 오기까지 약 20분이 나와서 내려와서 전망대가 있어서 가봣는데 와... 대박입니다...ㅋㅋㅋㅋ
이렇게 사진을 찍다보니 버스시간이 되서 버스를타구 불국사까지 내려간뒤 불국사에서 경주역까지 가는 버스를타구 숙소로 돌아가니 6시가 거의 다되서 일단씻구 밥을먹은뒤 안압지의 야경과 조명받은 첨성대를 보기루 했습니다ㅋㅋ
씻구 좀쉬다가 첫날 자전거를타구 돌아다니다가 한정식뷔페를 봐뒀기에 거기서 저녁을 먹기루 하구 출발 ㅋㅋ 생각보다 맛있엇습니다 90가지정도 반찬이있엇는데 가격은 7천500원!! 주인집아주머니도 아시드라구요 맛잇다구...
밥을 맛있게 먹구 소화시킬겸 다시 안압지루 출발!!
안압지에 도착해서 들어가니 와... 역시 안압지는 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바람만 안불었으면 선명하게 대칭이 보이는건데 바람이 좀 많이 불드라구여...
비도 약간씩오고... 방사능비....다맞았습니다 ㅠㅠㅋㅋㅋ
안압지를 본뒤 첨성대루 갔습니다 ㅋㅋ 첨성대역시 밤에보니 이쁘드라구요..
그리구 첨성대입구쪽으로 가는길에보니 선덕여왕촬영지 ㅋㅋ 이것두 한컷!
안압지,첨성대 를보구 집으로 돌아와서 오늘의 스템프투어 현황을 찍은뒤 친구들에게 멀티메일을 한장씩 보내주었슴...ㅋㅋ
드디어...!!!!
2개 ㅠㅠ 하지만 저기 남은 2개는 경주에서 제일북쪽과 제일 남쪽에 잇는 극과극이었습니다 ㅠㅠ
에휴... 내일도장을다찍을생각을하고 기쁜마음으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
드디어 셋째날!!! 이제 남은 두곳을보면 드디어 집으로 돌아갑니다 ㅠㅠㅋㅋㅋ
아침이 밝았습니다 눈을뜨디 9시네요...ㅋㅋ
망했습니다.. 전날 안내소에 전화를해서 9시 10분차를 확인하고 일정을 짜두었는데..ㅋㅋㅋ
하는수없이 다시 전화를...마지막날까지 민망하네요 ㅋㅋ 이제는 전화를 받으면 서로 인사까지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다행이 9시 50분쯤차가 한대 더있다고 하셔서 얼른씻구 짐을다챙긴뒤 체크아웃을 하고 정들었던 숙소를 떠났습니다..ㅋㅋ 버스를타구 먼저 출발한곳은 감은사지 한국인이라면 교과서에서 한번쯤은 보셧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경주역에서 감은사지까지는 약 50분정도 걸립니다..
차시간도 자주있는것이 아니라서 차시간을 확인하신뒤 관광을 하셔야 시간은 아끼실수 있습니다
감은사지에 가지 첫날 천마총에서 본 초등학생들이 있드라구요 ㅋㅋㅋ 조금 반갑...
주변에 관광객이 그아이들 밖에 없어서 사진을 한방 부탁했습니다 ㅎㅎ
ㅋㅋㅋㅋㅋ아 표정 ㅠㅠ
감은사지를 구경한뒤 가장중요한ㅋㅋㅋ도장은 찍은뒤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기다리다보니 다행이 금방오드라구요..
스템프 종이를 보니 어느덧 마지막 1개가 남아있는걸보니 진짜 너무 행복했습니다 ㅋㅋ
버스를타고 경주역으로 다시오니 12시가 조금 넘은시간 배가 고파서 주변을 둘러보니 순대국밥집이 있어서 순대국밥을 한그릇먹구 이제 마지막 여행지인 양동마을을 향해 우리는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글이 길어지니 너무 쓰는저두 점점 집중력을 잃게 되네요 ㅠㅠ
양동마을가는 버스를 물어보기 위해 이번에도 안내소에 전화를 했습니다...ㅋㅋㅋㅋ
진짜 음료수라고 한캔 사다드려야 겠다는 생각을했습니다..
친절한 설명은 들은뒤 양동마을로 출발!!!!
양동마을 입구에서 내린뒤 걸어서 15분정도 걸어들어가니 초등학교가 하나있고 그옆에 마을이 하나 있었습니다..
이곳에는 실제로 사람이 거주하는 마을인것같습니다 마당에보니 빨래도 있고...
그리고 드디어...드디어!!!!
마지막도장을 쾅하고 찍는순간 눈물이 나올뻔했습니다...
보기에는 쉬워보여도 막상해보면 무지 근성을 요하는 스템프 투어...
인증샷 입니다^^
휴......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행할때 전화를 아무리해도 귀찮은내색한번 안해주신 어여쁜 천사안내원분들^^
정말 착하십니다 사투리쓰는모습도 엄청 귀여우시구요 ㅋㅋ
월래는 사진을절때 안찍어주신다는데 특별이 저희한테는 찍어주셧습니다ㅋㅋ
저앞에 커피 2개는 저의 선물^^ 앞으로도 저희같은 여행객에게 친절한 안내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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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갈수록 내용이 허술해지고 재미두 없어진거같습니다 ㅠㅠ
친구 가족 연인분들에게 스템프투어 정말 한번쯤은 해볼만한것 같습니다 ㅎㅎ
강추 입니다^^
그럼 이쯤에서 글을 줄이도록.......하겟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