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곰신님들 ^^
오늘은 주말중에서도 군인도 쉰다는 일요일!!
전 뭐..지금 나와서 작업을 하고 있다만 ㅋㅋㅋ.... ㅠㅠ.....슬프다
다들 오늘 하루쯤은 군화들에게 전화온다면 반갑게 맞이해주는건 어떨까요 !! ㅋㅋ
하루하루 일과에 찌들어 스트레스에 폭발할지경인 군화들도 곰신의 따뜻한 말 한마디에
묵은 스트레스가 확~ 날라간답니다 ㅋㅋ
군화들이 재미없는 개그를 해도.. 못알아듣겠는 군대식 개그를 해도 맞장구 쳐주는
괜시리 투정부리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데 질투 느낀다면 애교로 받아주는건 어떨까요 ??
갑자기 아무 이유없이 군화가 밀당을 하려고하면 그러려니하고 넘어가주세요..
자기는 부대에서 아무것도 못하는데 곰신들은 밖에 있으니 괜시리 질투한거니까요..
아무것도 못보고 아무것도 못들으니 저절로 상상만 하게 되거든요..
우리 곰신이 밖에서 다른 남자 만나는건 아닌지 ㅠㅠ 라는 생각에 떠보는거니까
웃으면서 받아주세요 ^^..
(상상극장은 항상 엄청 화려한 무대가 펼쳐지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든 곰신들이 오늘 군화 전화받고 행복해 하길!!
전 작업하러 슝~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