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월급 세후 190만원, 제 월급 세후 200만원 - 400만원 못되게 법니다.
차는 없구요.
전세 5000 살아요.
적금 120
cma 20
청약 5
보험 50
남편 용돈 25 (교통비, 핸드폰 제외)
전기세+가스비+수도세+TV 등등 공과금 15 정도 (겨울이라 가스비만 7만원)
남편+제 핸폰요금 3+12 (제 핸폰에 위약금(3)+인터넷으로 생활에 필요한 물품(4) 구매하였어요)
시댁용돈 매달 30
경조사 10~20
카드값 60 (대부분 생활비-식비+옷+화장품 등..)
아기 이유식+기저귀+용품 25
고양이들에게 들어가는 비용 매달 15 (고양이 없앨 수 없어요. 소중한 가족이라..)
거의 둘이 사는 꼴인데, 식비가 너무 많이 나오나 고민입니다.
제가 일하기 때문에.. 변명일 수도있지만
해먹을 수가 없어서. 거의 사먹는 편인 것 같아요.
아침은 둘다 안먹구요. 점심은 회사에서 먹고, 저녁 한끼 먹거든요.
주말엔 시댁가서 먹구요. (애기가 시댁에 있어요)
저녁 한끼 먹는데 매번 해먹는 것도 일이고, 비용도 비슷한 것 같은데.. 아닌가요..
보험이 너무 많은가도 걱정이고... 그러네요..
남편 보장보험(생명보험) 23만원에 실비 3만원 있구요.
저 보장보험(생명보험) 7만원, 실비 3만원, 결혼 전에 친정엄마가 들어준 보험 5만원
아가 보험 7만원 있어요.
제가 저축을 적게 하는건지 고민스럽기도 하구...
이번 년도에 해결해야할 일들이 많은데
여분의 돈을 어떻게 모아야 할지도 고민스럽고...
돌잔치, 결혼식, 이사도 해야하고, 막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