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중을 보고 대중을 노리는건 기업의 임장이라 해도 우리 방송 언론까지 이렇게 가는 것도 결국
방송도 먹고 살라고 하는것 까지는 알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현재 직장에서 남들이 말하는 쳇바퀴도는 인생이라는 생활을 하지만 나름 제 인생에 즐거움을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어렸을적부터 꿈꿔오고 해보고 싶었지만 못했던 음악의 길이 있었기에
요즘 대중적으로 재능인을 키우는 기회가 많아져서 도전해볼 기회가 만치만 저는
저만이 만족하는 다른 환경에서 봉사를 하며 저보다 어려운 사람에게 방송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힘을주고자 합니다. 제가 줄수있는게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직장생활을 하지만 틈틈히
음악연습을 하며 내고 있습니다. "저는 음악을 공부 하지 않았습니다. 아직 못들은 음악들은 제가 들은 음악에 만분의 1도안됩니다. 하지만 그건 압니다. 음악이 얼마나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수 있는지 사람들에게 힘을줄수있는지..."
그래서 전문가는 아니더라도 음악을 한다고 합니다 음악은 나를 포함 나외의 존재에게 주는 선물이니깐
저는 제발 그런 음악을 다루는 매체에서 단지 남들에게 주목받고자 하는 표현인 스타가.....
너무 가슴이 아파서 한글자 적습니다. 진짜 스타는 단 한사람만에게도 있어서 빛나는게 스타라 생각하며
정말 진심으로 사람을 위해 음악을 해줄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을 찾아주고 그사람들과 함께할수 있는
매체를 바라는 바입니다. 정말 진심으로....바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