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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가든 길라임은 여전히 스턴트 액션 중

이은희 |2011.04.11 17:34
조회 179 |추천 0
시크릿가든 길라임은 여전히 스턴트 액션 중

드라마 시크릿 가든은 끝났지만, 길라임이 끝난 것은 아니다.

길라임역의 하지원은 트위터나 미투데이를 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하지원이 역할 했던 길라임은 여전히 길라임으로서 트윗을 남기고 있어 화제다.

길라임은 트위터(http://twitter.com/#!/Act_GilRaim)에서 자신의 프로필에 "대한민국,소외된곳어딘가 길라임.35세.기혼.무술감독.[parody account]"이라고 써 놓았으며, 실제 트윗되고 있는 내용 들 역시 여전히 길라임으로서 멘션을 날리고 있다.

 

 



가장 최근에 길라임이 남긴 멘션은 17시간 전에 남겼다.

"오랜만에 김주원이 술을 잔뜩마시구 집에들어왔다.술마시면 매번 같은소리다. 이렇게. "내가 너 팬티도 입어봤고, 내가 너 목욕도 시켰고, 이빨도 하루 세번씩 닦였어. 기억나지? 에이쒸~ 오랜만에 맞았다. 피할수 있었는데~" 세수나하고 잠이나 자라 인간아~"

김주원 역의 현빈은 해병대에서 열심히 훈련 중이지만, 김주원은 길라임처럼 아직도 트위터에서 살아 있다. 그러나, 김주원의 트위터(http://twitter.com/#!/CEO_KimJooWon)는 길라임처럼 활발하지는 않다.

김주원의 마지막 트윗은 지난 3월 23일이 마지막이다.

시크릿가든의 열성 팬들 중에서 특히나 길라임을 사랑했던 남성 팬들에게는 두고두고 길라임과 대화를 해보는 재미를 누려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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