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고의로 군대를 입대 연기하고 한 부분에선 MC몽이 잘못을 했을지라도 현재 판결에서 병역법위반은 무죄가 나왔는데 왜 다들 집에서 난리인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솔직히 말해써 Top class 연예인들 대부분이 입영연기는 하지 않았나요? 혹시 자기 자신이 현재 최상의 위치에 서있는데 군대라는 특수함때문에 쉽사리 포기하고 입영할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예를 들어 연봉 10억씩 받으면서 일하고 있는데 어느날 갑자기 입대하려고 통지서가 날라왔을때 '그래 가자' 이렇게 나오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군대 저도 다녀왔습니다. 다녀오고 많은것을 배웠지만 그만큼 2년이란 시간이 소중하다는걸 예비역분들은 많이들 아실텐데 왜그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판결은 내려진 것이고, MC몽이 잘못한 부분에서 사회봉사를 하면서 뉘우치고 깨달음을 얻었으면 좋겠네요. 여지것 본인도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자기가 하면 로망스고 남들이하면 불륜이다 이런 생각은 빨리 버려야 할것같습니다. 사람들이 색안경을쓰고 MC몽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용서로 바라봐 주어야 할때가 아닌가 싶은데 과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 알고싶네요.저는 당당히 말씀드리지만 MC몽의 팬도 안티도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뭐 MC몽 기사를 보지도 않고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썼다고 생각하지 말아주셨으면합니다.MC몽이 자기 병역법관련하여 수차례 번복하고 브로커까지 고용하여 입대 연기한건 알겠지만왠지 저만 MC몽의 심정을 이해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습니다.지금 MC몽 욕하시는 분들 대부분은 아닐지라도 일부분사람들 분명히 MC몽 사건터지기 전에는1박2일보면서 웃고 즐거워하셨을텐데 이제 문제하나 붉어지니까 티비에 나오지마라 보기싫다 이러시는데그러면 과연 여러분의 지인이 그랬을때도 지인분에게 너는 살지말아라 죽어라 쓰레기야 이러실껍니까?정말로 저는 옹호하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