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냥 재미삼아서 제가 지금 겪고 있는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참고로 전 아직 솔로 여자사람입니다!
지금은 연애중에 글 쓰지 말라고..나가라고..하지..말아주세요ㅠㅠ..
곹...지금은 연애중할께욬ㅋㅋㅋㅋ한번만욬ㅋㅋㅋㅋㅋ ㅠㅠㅠㅋㅋㅋㅋ
음.. 여기 보니까 음슴?체들을 쓰시네요. 저도 그럼 대세를 따라서...
GO GO!
나님은 91년생 꽃다운 처녀임.
내가 꽃이라는게 아니구..그냥..나이가.. 꽃이라구......음.. 에헴.
뭐 그냥 얼굴은 정말 평범의 끝을 달리고 있고
운동을 해서 체격은 개건장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어무이는 날 아들로 생각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대체 장보러가서 쌀포대는 왜 맨날 내가 드는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헴 여튼.
나님은 여러가지 비하인드 스토리로 인해 고딩이임. 마지막 학년이고 인쟈 대학에 들어감.
여기서 읭? 하는 분들은.. 나중에 차차 설명을 하게씀!
나는 2월부터 알바를 하기 시작했음.
그 이름하야 카페알바녀! 나 너무 멋있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무슨 차도녀같음ㅋㅋㅋㅋㅋ일하고있을땤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여하튼 처음으로 화요일인가? 에 일을 하러 갔는데..
갔는데..
갔는데..
갔는데!!!!!
어머 내눈앞에 남신이 계신것임..
나님은 브이넥 입은 남정네 너무너무너ㅏ므나ㅓ안머눠누머눔너무 좋아함.
쇄골이 쓰윽 보이며 탄탄한...... 그만하겠음 코퓌퐝ㅋㅋㅋㅋ
이제 이분을 피카츄라고 하게씀ㅋㅋㅋㅋㅋ 매우 귀여움ㅋㅋㅋㅋ
여튼.. 회색 브이넥을 입은, 나의 이상형과 똑 닮은 남정네가 나를 보고
"새로온 아이가 너구나
참고로 말하지만.. 저는 글을 참 잘 못써욬ㅋㅋㅋㅋ ㅠㅠㅠㅠ에혀.
어디서 끊어야 하는지 이거야 원.. 톡을 그리도 많이 봤는데!! 어째서!!
난 그런 적절한 타이밍에 끊는걸 못하냐고!!!!!!!!........그쵸잉?
여튼 저는 아직, 피카츄를 꼬시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고있는 람쥐기에..
계속 써보고싶으나.. 저는 소심의 끝을 달리는 여자사람이기에... 망설여집니다.
조회수가..20넘으면..써도 되는건가요...?ㅋㅋㅋㅋㅋㅋ아 정말 이런 소심함...
음,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그냥 제가 톡을 읽으면서
저도 그냥 여러 톡커분들과 소통을 하고, 조언도 받고.. 베플도 생겨보곸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싶어서에요:) 그러면.. 저... 조회수..20..기다려봐도 되요...? 댓글도 달아주세욬ㅋㅋㅋ
아 바라는게 왜이리 많죠?
ㅋㅋㅋㅋㅋㅋ